바뀌어도 어색하지 않은 단어 써보자!

ㅇㅇ20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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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양근 당파(당근 양파), 수원한 시박(시원한 수박), 치자피즈(피자치즈), 게우와 새(새우와 게) 같은 거!

아니면 내가 아재개그 취향이라 아재개그도 적어줘..!

사진은 그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