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제가 협박하는건가요??

임금체불2016.07.24
조회1,448

안녕하세요 20살 대학생입니다.

제가 보낸 문자가 협박처럼 보여요??

 상황은 이렇습니다. 사장은 사고로 한달동안 가게를 쉬게되고 제가 한달동안 아르바이트를 하게됬는데(가게오픈부터 마감까지 사장역할 대신해옴) 7월8일날 딱 한달 되는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10일날 제가 돈을 받을수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사장은 사고로 쉰다고 돈이없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돈생기면 연락준다고 말을 했구요. 처음에는 이해했습니다. 그렇지만 불안한 마음에 가끔 연락했습니다 돈 언제 줄수있냐고 그렇게 물으면 항상 기다리라면서 연락줄게 매꿔야하는돈이 있다 이런말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다른날 또 똑같이 물어봤죠. 20일까지 맞춰준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 20일에도 주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점심시간에 제가 연락을 먼저했죠. 계좌를 보내라고 하더군요. 월급을 다주는줄알았습니다. 제가 받아야할돈의 반보다 조금더 주더군요. 돈을 받고나서는 다챙겨줄것같은 믿음이생겼습니다. 근데 이게 무슨말입니까? 가게가 며칠 뒤면 없어진다고하네요. 그말을 듣고 더급해서 통화를 하려고했지만 통화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를 남겼는데 이런말을 하네요. 이게 협박인가요?

 

------------

 

야간수당은 제가 잘못알고있어서 야간수당이라고한거구

주휴수당인것같습니다. 한달동안 하루 빼고 평균 7시간씩 일을했습니다.

주휴수당도 계산할줄모르고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알아보곤있지만 힘드네요.

그리고 가게 원래 사장이 다른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게무슨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일했던 건물에 가게가 2개있었습니다. (제가 일하던 가게와 문넘어로 다른가게)

다른가게사장이 제가 일했던가게 사장이라고 하더군요. 만약 지금 제가 일했던곳의 사장이 연락이 안되면 누구한테 임금을 받아야하나요....?  신고도 할수있는거죠?

카톡한 내용도 있구 혹시나해서 제가 일했던 시간도 사진으로 찍어놨습니다.

제가 많이 불리한가요??필력이 형편없어서 죄송합니다..

원래 글을 못쓰지만 조금만 도와주실수있나요.

 

마지막으로 저게 협박입니까?? 에?? ㅈㄴ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