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23살인데.... 젊다는이유로 너무 막산거같다....
아니지 이유가 아니라 변명이지.....
그냥 회의감도 들고 그 시간 돌이켜보면 알바한답시고
느껴본답시고 경험삼아 친구들이랑 50만원들고 타지무작정가서 자취하고 일도해보고 혼자 무전여행이랍시고 일주일넘게 돌아다녀보고 일해서 여자친구랑 해외여행도 가보고 마냥 논것도 아니고 일이라고 해야될지 알바라고해야될지 230까지받아보면서 월급도 이년가까이 타보고 틈틈이 경험하고 느끼고싶은거 다해봣는데 뭔가 공허해 세상사람들이 원하고 바라는건 전혀 이런부분이 아닌거같으니까 돈은 어떻게든 내 나름대로 합리화하면서 썻던거같은데 그때는 이경험들을 유지할려면 부모님아니면 내돈밖에 없으니까 쓴거 뿐인데 아무것도 안남은거 같아서 속상하다 다내가 한거지만뭐.... 나만 그러는지 내가 이상한건 알겟는데 그냥 눈앞이 막막하네
글이 너무 두서가 없어서 죄송한데 혼자서 생각나열하고싶엇네요
20대젊은이...
아니지 이유가 아니라 변명이지.....
그냥 회의감도 들고 그 시간 돌이켜보면 알바한답시고
느껴본답시고 경험삼아 친구들이랑 50만원들고 타지무작정가서 자취하고 일도해보고 혼자 무전여행이랍시고 일주일넘게 돌아다녀보고 일해서 여자친구랑 해외여행도 가보고 마냥 논것도 아니고 일이라고 해야될지 알바라고해야될지 230까지받아보면서 월급도 이년가까이 타보고 틈틈이 경험하고 느끼고싶은거 다해봣는데 뭔가 공허해 세상사람들이 원하고 바라는건 전혀 이런부분이 아닌거같으니까 돈은 어떻게든 내 나름대로 합리화하면서 썻던거같은데 그때는 이경험들을 유지할려면 부모님아니면 내돈밖에 없으니까 쓴거 뿐인데 아무것도 안남은거 같아서 속상하다 다내가 한거지만뭐.... 나만 그러는지 내가 이상한건 알겟는데 그냥 눈앞이 막막하네
글이 너무 두서가 없어서 죄송한데 혼자서 생각나열하고싶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