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애기 울음소리.. 고민돼요ㅠ!!

2016.07.24
조회52,771

안녕하세요 현재 고3인 학생입니다..
여기에 아기엄마분들이 많으실것같아 여기에 글을 써 봅니다..!

전 지금 주택에살고있구 한층에 2집씩있어요!

근데 구조상 저희집이 아닌 옆집엔 큰 창문이 없어서 보통 그 라인은 집 문을 열고있더라구요

방음이 잘 되는 집이아니라 벽 바로 옆에있으면 옆집 큰소리가 들리고 특히 화장실은 좀 큰이야기소리까지들립니다.

그러니 집 문을 열어두면 좀 시끄러운편이죠..

근데 낮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밤,새벽이 문제입니다.

옆집에 4살정도되는 여자아이가 있는데 잘 울어요...ㅠ

특히 밤,새벽에 많이 우는데 아빠같이 보이는 사람은 좀 설렁설렁 달래는 느낌...??이고 엄마소리는 잘 안들리더라구요
집에 있긴 있는것같은데ㅠ

자다가 울음소리에 깬적도있고..ㅠ 제가 특히 그집 바로 옆에있는 방이라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제가 아이를 좋아하고 아이들 키우시는 분들 보면 힘드실것같아 최대한 기분 나쁘시지 않게 살짝 말해보고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기분 나쁘지 않게 말할수있을까요..???

그리구 기분 나빳던 말들이나 행동도 알려주세요!!!
제가 아이를 안키워봐서 혹시 실수할까봐 걱정도 되구 그러네요..ㅎㅠㅠ 한마디씩만이라도 꼭 적어주시면 감사합니다!!!


++ 댓글 다 읽어 봤는데 일단 아기여서 통제가 어려워 아기부모님도 힘드시다는 말이 많은것같더라구요!!
그래도 시끄럽단걸 말은 해야한단 분도 많구요!
그래서 제가 요리 배우기도하고 자격증도있으니 간단하게 쿠키나 빵이라도 구워서 가져다 드리면서 슬쩍 한마디 해볼려구합니다..!!ㅎ ㄱ..괜찮겠죠....??:)
이사가라는 말도안되는 소리 있는데...이사온지 반년도안됬구ㅋㅋ 1년 반정도후에 이사가기로한집 있어서 이사못가요ㅎ^^
방 위치바꾸는건 제 짐이 너무많고 특히 침대나 책생,의자가 원목으로 되어있어서 전문가가 와서 해야되가지구 불가할것같네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의 톡도 감사드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