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사는 중학교 3학년입니다 저희집은 떡집을 하는데 장사가 잘되는편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저희 아버지는 도박에 빠지셔서 빛도 많이지시고 그때문에 저희 어머니도 성격이 매우 난폭해지셧습니다저희집은 남들보다 특히 싸움이 잦은편인데 싸움의 강도가 너무 심해서 저랑 제동생은 우울증의 걸릴정도에요저희집이 떡집을 시작한지는 8년정도 되는데 장사가 매우 잘되는편입니다 근데 아빠가 도박을 너무 좋아하셔서 하루에 10~20만원은 기본으로 날리시고 집에 안들어오실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도 성격이 만만치 않아서 한번 싸울때면 칼들고 너무 힘듭니다 이혼하러 법정간적도 있고요 저는 이혼은 인햇으면 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제가 많이 소심한편이라 아빠한테 뭐라하지도 못하고 어떨때는 아빠 빚때문에 집에 빨간딱지 붙인적도있습니다 저희 엄마가 빚갚느라 정말 힘드십니다 저희 아빠가 평소에는 성격도 시원시원하시고 그런데 술마시고 오실때면 화나서 엄마를 때릴때도 있으세요 그때마다 말리는데 정말 힘듭니다 또 저희집이 1층인데 밤에 너무 시끄럽게 싸워서 경찰이 온적도 있으시고요 방학에는 맘편히 놀지도 못합니다 화목한 가정이 되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