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롯데시네마 정말 실망입니다.

쩡ㅇ2016.07.24
조회117

어제 저녁 9:55분 부산행 2인 관람한 사람입니다.
사람도많고 혼잡하고 바쁜거 알지만 고객이 음식을 구매하기전에 양해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면 미리 알려주고
구매를 할건지에대해 물어보고 판매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콜라 L사이즈 두개 구매하고 빨대를 꽂으려고 하니 평상시와 달라 열어서 확인하니 얼음이 없었습니다.
얼음이 없음 미리 알려줘야지 그걸 사고나서 고객이 물어보니 알려줍니까? 네 없다고 합니다//

재료가 소진되서 얼음을 줄수 없다고 하네요
장난하세요? 시간없어 넘어갔습니다.
영화시작하고 음료를 먹고 더 어이가 없고 짜증이 났습니다.
김은 김대로 빠지고 미지근하고 장난합니까?
진짜 그딴식으로 장사 하고 싶으세요?
음식상태가 그러면 판매를 하지 말든가 고객에게 양해를 구하고 판매를 하든가 저희 둘다 한입먹고 입맛 떨어지고 짜증나서
안먹고 그대로 버렸습니다. 근데 저희만 그런것 같지만 안은것 같더군요 저희 주위에서도 조금 들리더라고요
직원 교육좀 똑바로 시키세요. 평소 롯데시네마만 이용하는데 실망도 크고 짜증나서 한동안은 가기 싫을꺼 같네요.

직접 사이트에 문의하려고 하니 서버 문제로 안되네요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