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저도 싸이올릴게요 ㅋㅋㅋㅋㅋ일촌이나해요 참고로 저 담주에 군대가요 ㅋㅋㅋㅋ제길 머 상근예비역이지만..ㅠㅠ http://www.cyworld.com/teayoung12 ------------------------------------------------------- 안녕하세요 광톡하는 21살 남입니다 예전에 잇엇던 일을 한번 적어볼까해서요 이제 ㄱ ㅓ이 2년이다되어가는데요 그때 전 준코 (노래주점술집)여기서 일을햇습니다 그때 여자손님 3명오셧는데 정말이뿌더군요 그리고 전 일을 계속하고 그여자가 walk it out노래를 틀고 부르는데 저도 그때 한참 클럽다닐때고 클럽춤을 왠만큼을 알고 잇을때엿거든요 그래서 슬쩍지나가면서 한번 쳐줬는데 그여자가 저한테 와서는 한번 보여달라고 완전 멋지다고 그러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쪽팔린다면서 그자리를 피햇죠 ㅋㅋ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그여자는 술에 취햇고 저는 피곤에 취햇을때엿죠 담배를 한대 필려고하니 담배가 없어서 사러갈려고 계단을 나서는순간... 뒤에서 그여자가 절 부르더군요 야! 그리고 돌아서는순간... 제입술을 덮쳣습니다 정말 골이 띵하더군요 ㅋㅋ 솔직히 좋앗습니다 이뻣거든요 ㅋㅋㅋㅋ아 부끄러워 솔로 생활 1년넘다보니 이제 상상만해도 저질되는구만요 ㅋㅋ 그리고선 자기 다시 테이블로 돌아가더군요 그렇게 중간에 그여자팀은 갔습니다 정말 저한테 아쉬운 여운(?)을 남기고 ㅋㅋㅋ 그리고 아침이되엇죠 가게 문을닫고 지하철을 타려고 가는순간 뒤에서 누가 제머리를 잡아댕기더라구요 ㅡㅡ;; 뒤를돌아보니 아까 그 나의 입술을 훔쳣던.. 그여자분이 ................ 집에 같이가자면서 그러시더라구요 집어디냐고 물어보니깐 방향도 똑같고 얼마 차이안나서 그러자고햇죠 그여자분은 나가서 한잔더하셧는지 완전 꼬주망탱이 됐더라고요 그렇게 지하철 같이 타고가는데 그때 7호선이엇습니다.. 이여자 막 가는도중에 mp3꺼내들더니 자기 귀에다하나꼽고 저의 귀에다 하나꼽더니 walk it out 노래를 틀더군요 그러면서 신나게 노래부르더니 일어나서 춤을춥니다.. 그시간이 출근시간이라 사람들 엄청 만았는데.. 다쳐다보구요 그여자애가 저보고 "야 ㄴ ㅓ도 일나서 춤춰 ㅋ" "아 안되요 사람도 만코 여기서어케춤춰요 ㅋㅋ" 안춘다고하니깐 갑자기 정색을하면서 시작된 그녀의 말투 "야이 si bar dog baby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그개욕먹고 춤췄습니다 솔직히 무서웟어요....그여자가 몇마디더하면 사람들 더쳐다볼까봐 그시선이 무서웟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그렇게 저도 광질하고... 심지어 뒤에는 솔자보이 노래도 틀고... 정말 쪽팔려죽는줄알앗습니다 그리고 저는 석촌역에 도착햇죠 그리고......................... 나중엔 결국 사귀게 되엇어요 저보다 6살 연상녀엿습니다.. 나중에는 저한테 집착이 심해져서 같이 살자고 그러고 제가 같이 못살겟다그러니깐 임신했다고 거짓말까지 치던 그런 집착녀엿어요... 지금생각해보니 웃겨서 몇자 끄내보앗어요 ㅎㅎㅎ
지하철에서 walk it out 춤을 광질했던 그녀와 나..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저도 싸이올릴게요 ㅋㅋㅋㅋㅋ일촌이나해요
참고로 저 담주에 군대가요 ㅋㅋㅋㅋ제길
머 상근예비역이지만..ㅠㅠ
http://www.cyworld.com/teayoung12
-------------------------------------------------------
안녕하세요 광톡하는 21살 남입니다
예전에 잇엇던 일을 한번 적어볼까해서요
이제 ㄱ ㅓ이 2년이다되어가는데요
그때 전 준코 (노래주점술집)여기서 일을햇습니다
그때 여자손님 3명오셧는데 정말이뿌더군요 그리고 전 일을 계속하고
그여자가 walk it out노래를 틀고 부르는데 저도 그때 한참 클럽다닐때고
클럽춤을 왠만큼을 알고 잇을때엿거든요 그래서
슬쩍지나가면서 한번 쳐줬는데 그여자가 저한테 와서는 한번 보여달라고
완전 멋지다고 그러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쪽팔린다면서 그자리를 피햇죠 ㅋㅋ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그여자는 술에 취햇고 저는 피곤에 취햇을때엿죠
담배를 한대 필려고하니 담배가 없어서 사러갈려고 계단을 나서는순간...
뒤에서 그여자가 절 부르더군요
야!
그리고 돌아서는순간... 제입술을 덮쳣습니다
정말 골이 띵하더군요 ㅋㅋ 솔직히 좋앗습니다 이뻣거든요 ㅋㅋㅋㅋ아 부끄러워
솔로 생활 1년넘다보니 이제 상상만해도 저질되는구만요 ㅋㅋ
그리고선 자기 다시 테이블로 돌아가더군요 그렇게 중간에 그여자팀은 갔습니다
정말 저한테 아쉬운 여운(?)을 남기고 ㅋㅋㅋ 그리고 아침이되엇죠 가게 문을닫고
지하철을 타려고 가는순간 뒤에서 누가 제머리를 잡아댕기더라구요 ㅡㅡ;;
뒤를돌아보니 아까 그 나의 입술을 훔쳣던.. 그여자분이 ................
집에 같이가자면서 그러시더라구요 집어디냐고 물어보니깐 방향도 똑같고 얼마 차이안나서
그러자고햇죠 그여자분은 나가서 한잔더하셧는지 완전 꼬주망탱이 됐더라고요
그렇게 지하철 같이 타고가는데 그때 7호선이엇습니다..
이여자 막 가는도중에 mp3꺼내들더니 자기 귀에다하나꼽고 저의 귀에다 하나꼽더니
walk it out 노래를 틀더군요 그러면서 신나게 노래부르더니 일어나서 춤을춥니다..
그시간이 출근시간이라 사람들 엄청 만았는데.. 다쳐다보구요 그여자애가 저보고
"야 ㄴ ㅓ도 일나서 춤춰 ㅋ"
"아 안되요 사람도 만코 여기서어케춤춰요 ㅋㅋ"
안춘다고하니깐 갑자기 정색을하면서 시작된 그녀의 말투
"야이 si bar dog baby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그개욕먹고 춤췄습니다 솔직히 무서웟어요....그여자가 몇마디더하면
사람들 더쳐다볼까봐 그시선이 무서웟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그렇게 저도 광질하고... 심지어 뒤에는 솔자보이 노래도 틀고... 정말 쪽팔려죽는줄알앗습니다 그리고 저는 석촌역에 도착햇죠 그리고.........................
나중엔 결국 사귀게 되엇어요 저보다 6살 연상녀엿습니다..
나중에는 저한테 집착이 심해져서 같이 살자고 그러고 제가 같이 못살겟다그러니깐
임신했다고 거짓말까지 치던 그런 집착녀엿어요...
지금생각해보니 웃겨서 몇자 끄내보앗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