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내 친구랑 5년지기 친구야
우리집에도 자주 찾아왔고 그러다 일이 터졌어
우리집에 있는 선크림을 써보더니 좋다고 나한테 달라,팔라
이러는거야 근데 내가 잘 쓰고있어서 싫다고 했어
그러다가 어느날 내가 쓸려고 찾아보니깐 없는거야
한동안 미백크림이랑 다른선크림만 쓰고있어서 그건 눈에 안 들어왔거든 내가 물건을 잘 잃어버려서 그냥 두고있었어
그러다 2주후에 시험기간이라 걔네집에서 공부할려고 갔는데
화장대에 내 선크림이 있는거야
이런 적 처음이라 뭐지..하고 보다가 걔 잠깐 나갔을때
보니깐 딱 내 선크림이였어
그 다음에 걔가 들어오고 그 선크림 내가 한눈판 사이에 숨겨두더라고
좀 어이 없었는데 그냥 뒀어 그때 생각하면 내가 부처였지
이만 칠천원 짜리 선크림이였거든
근데 걔 행동하는 모습이 진짜 별로라 선크림 얘기 꺼내고
숨긴거 사실 인정하고 손편지로 사과하고 돌려줬어 (쓰긴 썼더라;)
뭐 그렇게 싸우고 연 끊고 살다가 다시 어찌저찌해서
친해져서 이번 여름 방학때 캐리비안베이를 우리 학원에서 가서
너도 같이가자고 하고 내 눈앞에서 허락받고 같이 래쉬가드도 고르면서 가는 날을 손꼽고 있었어
학원쌤들은 물론이고 학원친구들까지 다 말해뒀어
그리고 캐리비안베이 가는 비용을 내기 하루전
걔가 돈 준다고 우리학원ㅇ앞으로 오기로 했는데
안왔어 ,전화도 씹고 당일날 저녁에 카톡으로 말도 안되는 핑계를 하는거야 (네번째 사진 참고해줘
내가 그때 개 빡쳐서 말 험하게 나온점 양해 부탁해
너희가 생각해봐 3주전부터 가기로 약속 잡았는데
하루 남기고 파기해버린거.
쌤들,친구들한테 말해뒀고 다시 갈 친구 구하기도 힘든데
하 ㅋㅋ 지금 생각해도 짜증난다
저 캠핑가는것도 구라였어 시ㅣ발
구라인거 인증한건 마지막 사진 참고해줘
그 외에도 내가 얘 인성이 이런거 까발린다고 하니깐
자살하겠다고 하고 학교폭력 상담도 받았어 형사처벌받을 수 있다고 협박하고 / 약속 당일날 또 파기했어 /지가 잘못했으면서
자기네 반 친구한테 말 이상하게 전해서 내가 걔랑 일대일로 풀었어 이거 말고도 많은데 너무 길어져서 못 하겠다
내가 말을 심하게 한건 맞고 미안한부분인데
이거 다 내가 잘못한거야?
판녀들이 원하면 이거 내용 하나하나 다 썰로 풀어줄수있어
진짜 나 너무 화난다
물건훔치고,약속 파기하고,앞에서 말 못하니깐 뒤에서 까고
너희 이런친구랑 친구 하지마.
너무 역겹다.
캐리비안베이 7월 29일
캠핑 7월 29일
교회 캠프28 ~30일
ㅋ. 엄마 저것도 핑계고
사실은 교회캠프 가기로 했는데 캐리비안베이 날짜랑 겹쳐서
구라깐거야
요약하면 교회캠프를 가야하는데 그 날에 나랑 같이가는 캐리비안베이랑 겹쳐서 엄마랑 캠핑핑계 된거지 ㅅㅂ;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카톡 내용 포함
나랑 내 친구랑 5년지기 친구야
우리집에도 자주 찾아왔고 그러다 일이 터졌어
우리집에 있는 선크림을 써보더니 좋다고 나한테 달라,팔라
이러는거야 근데 내가 잘 쓰고있어서 싫다고 했어
그러다가 어느날 내가 쓸려고 찾아보니깐 없는거야
한동안 미백크림이랑 다른선크림만 쓰고있어서 그건 눈에 안 들어왔거든 내가 물건을 잘 잃어버려서 그냥 두고있었어
그러다 2주후에 시험기간이라 걔네집에서 공부할려고 갔는데
화장대에 내 선크림이 있는거야
이런 적 처음이라 뭐지..하고 보다가 걔 잠깐 나갔을때
보니깐 딱 내 선크림이였어
그 다음에 걔가 들어오고 그 선크림 내가 한눈판 사이에 숨겨두더라고
좀 어이 없었는데 그냥 뒀어 그때 생각하면 내가 부처였지
이만 칠천원 짜리 선크림이였거든
근데 걔 행동하는 모습이 진짜 별로라 선크림 얘기 꺼내고
숨긴거 사실 인정하고 손편지로 사과하고 돌려줬어 (쓰긴 썼더라;)
뭐 그렇게 싸우고 연 끊고 살다가 다시 어찌저찌해서
친해져서 이번 여름 방학때 캐리비안베이를 우리 학원에서 가서
너도 같이가자고 하고 내 눈앞에서 허락받고 같이 래쉬가드도 고르면서 가는 날을 손꼽고 있었어
학원쌤들은 물론이고 학원친구들까지 다 말해뒀어
그리고 캐리비안베이 가는 비용을 내기 하루전
걔가 돈 준다고 우리학원ㅇ앞으로 오기로 했는데
안왔어 ,전화도 씹고 당일날 저녁에 카톡으로 말도 안되는 핑계를 하는거야 (네번째 사진 참고해줘
내가 그때 개 빡쳐서 말 험하게 나온점 양해 부탁해
너희가 생각해봐 3주전부터 가기로 약속 잡았는데
하루 남기고 파기해버린거.
쌤들,친구들한테 말해뒀고 다시 갈 친구 구하기도 힘든데
하 ㅋㅋ 지금 생각해도 짜증난다
저 캠핑가는것도 구라였어 시ㅣ발
구라인거 인증한건 마지막 사진 참고해줘
그 외에도 내가 얘 인성이 이런거 까발린다고 하니깐
자살하겠다고 하고 학교폭력 상담도 받았어 형사처벌받을 수 있다고 협박하고 / 약속 당일날 또 파기했어 /지가 잘못했으면서
자기네 반 친구한테 말 이상하게 전해서 내가 걔랑 일대일로 풀었어 이거 말고도 많은데 너무 길어져서 못 하겠다
내가 말을 심하게 한건 맞고 미안한부분인데
이거 다 내가 잘못한거야?
판녀들이 원하면 이거 내용 하나하나 다 썰로 풀어줄수있어
진짜 나 너무 화난다
물건훔치고,약속 파기하고,앞에서 말 못하니깐 뒤에서 까고
너희 이런친구랑 친구 하지마.
너무 역겹다.
캐리비안베이 7월 29일
캠핑 7월 29일
교회 캠프28 ~30일
ㅋ. 엄마 저것도 핑계고
사실은 교회캠프 가기로 했는데 캐리비안베이 날짜랑 겹쳐서
구라깐거야
요약하면 교회캠프를 가야하는데 그 날에 나랑 같이가는 캐리비안베이랑 겹쳐서 엄마랑 캠핑핑계 된거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