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아니라 사건의 발단은 방학식이었죠. 제 친구가 자기애들 사진을 찍는다고 제 폰(아이폰6)을 들고가 막 사진을 찍더라고요. 그다음에 제가 폰을 받았을 땐 정말 뜨거운 상태였고요 그리고 잠시뒤 폰을 킬라하니까 안켜지는 거에요. 놀래가지고 계속 전원버튼을 눌러보고 꺼보고 해봤는데 뭐라해야되지?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켜질때 애플 로고가 뜬다는 것, 네 완전 엄청 어두운 상태의 애플 로고가 보이더군요. 그리고 놀래가지고 다른폰을 이용해 제폰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진동이 울리긴 울리더라고요. 근데 화면은 하나도 안뜨고요 그렇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전화 버튼 위치쪽으로 손을 슬라이드 했더니 통화는 받아지더라고요. 통화도 잘되고 끊는 부분(x자)을 대충 감으로 눌렀더니 그것도 되고요. 그래서 이걸 망가뜨린 제친구한테 말했죠 고장났다고. 근데 계속 사과만 하는 거에요? 일단은 수리 센터부터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투바(아이폰 수리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서 하는 말이 백라이트가 나갔다네요. 그런데 그것을 액정을 가는 ? 그런 형태로 해가지고 176000원이 나왔습니다. 수리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그리고 솔직히 고등학생이 176000원이란 큰 돈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래서 그 친구한테 톡으로
ㅇㅇ아 수리비 176000원 나왔어 이러니까 걔가 그냥 사과만 계속하는 거에요;; 솔직히 사과가지고 해결될 문제가 전혀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저가 이거는 사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거같다. 이렇게 말하더니 자기가 어떻게 해야할까 이렇게 보내왔더군요. 그래서저는 일단
'엄마랑 얘기해봤는데 엄마가 알아서 하래서 내돈으로 해야할것같아 근데 내가 다 하기엔 진짜 너무 부담이 돼서 50%를 니랑 내랑 나눠서 부담하는건 어떠니 '
이렇게 보냈어요. 그랬더니 뭐 수리는 맡겼냐 이런 질문이 오가고 제가 부모님께 말씀한번 드려봐라 이랬는데 오늘 톡온게 아 집에 안계서서 오면 말해볼께 이러고;;; 그리고 답이 안오는 거에요? 근데 인스타는 하고있고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ㅇㅇ아? 이렇게 보내니까 하는 말이
'바로는 힘들거 같아' 이러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 고구마 만개 처먹은 내 마음 어쩔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수요일날 폰을 가지러 가야하는데 그때 까지 돈을 내러 가야합니다. 근데 이게 무슨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서 일단 저는 뭐라시는데? 이렇게 보내고 이건아닌거같아서 그냥 너희 부모님 번호 좀 줘 , 내가 니네부모님이랑 얘기 해볼래 이렇게 보내고 지금까지 답이 안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상황에서 제가 잘한건지 못한건지 말씀해주시고 앞으로 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이친구는 저랑 같은 동아리고 동아리가 3년가는 동아리에요, 친하기도 합니다. 진짜 상황 짜증납니다.;;; 화요일까지는 일단 돈을 받아야 제가 수요일날 냅니다. 덕분에 1주일간 폰이 없어 문자도 전화도 못하고있는 원시인상태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그리고 뭐가 더 잘못돼있으면 수리비가 176000원이 아닌 414000원이 나올수도 있어요...
제발 들어와서 현명한 해결법좀 내주세요ㅠㅠㅠㅠ급함
안녕하세요 평범한 10대입니돧 저는 일단 방학을한 고등학생이구요!!!!!!
이게아니라 사건의 발단은 방학식이었죠. 제 친구가 자기애들 사진을 찍는다고 제 폰(아이폰6)을 들고가 막 사진을 찍더라고요. 그다음에 제가 폰을 받았을 땐 정말 뜨거운 상태였고요 그리고 잠시뒤 폰을 킬라하니까 안켜지는 거에요. 놀래가지고 계속 전원버튼을 눌러보고 꺼보고 해봤는데 뭐라해야되지?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켜질때 애플 로고가 뜬다는 것, 네 완전 엄청 어두운 상태의 애플 로고가 보이더군요. 그리고 놀래가지고 다른폰을 이용해 제폰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진동이 울리긴 울리더라고요. 근데 화면은 하나도 안뜨고요 그렇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전화 버튼 위치쪽으로 손을 슬라이드 했더니 통화는 받아지더라고요. 통화도 잘되고 끊는 부분(x자)을 대충 감으로 눌렀더니 그것도 되고요. 그래서 이걸 망가뜨린 제친구한테 말했죠 고장났다고. 근데 계속 사과만 하는 거에요? 일단은 수리 센터부터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투바(아이폰 수리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서 하는 말이 백라이트가 나갔다네요. 그런데 그것을 액정을 가는 ? 그런 형태로 해가지고 176000원이 나왔습니다. 수리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그리고 솔직히 고등학생이 176000원이란 큰 돈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래서 그 친구한테 톡으로
ㅇㅇ아 수리비 176000원 나왔어 이러니까 걔가 그냥 사과만 계속하는 거에요;; 솔직히 사과가지고 해결될 문제가 전혀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저가 이거는 사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거같다. 이렇게 말하더니 자기가 어떻게 해야할까 이렇게 보내왔더군요. 그래서저는 일단
'엄마랑 얘기해봤는데 엄마가 알아서 하래서 내돈으로 해야할것같아 근데 내가 다 하기엔 진짜 너무 부담이 돼서 50%를 니랑 내랑 나눠서 부담하는건 어떠니 '
이렇게 보냈어요. 그랬더니 뭐 수리는 맡겼냐 이런 질문이 오가고 제가 부모님께 말씀한번 드려봐라 이랬는데 오늘 톡온게 아 집에 안계서서 오면 말해볼께 이러고;;; 그리고 답이 안오는 거에요? 근데 인스타는 하고있고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ㅇㅇ아? 이렇게 보내니까 하는 말이
'바로는 힘들거 같아' 이러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 고구마 만개 처먹은 내 마음 어쩔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수요일날 폰을 가지러 가야하는데 그때 까지 돈을 내러 가야합니다. 근데 이게 무슨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서 일단 저는 뭐라시는데? 이렇게 보내고 이건아닌거같아서 그냥 너희 부모님 번호 좀 줘 , 내가 니네부모님이랑 얘기 해볼래 이렇게 보내고 지금까지 답이 안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상황에서 제가 잘한건지 못한건지 말씀해주시고 앞으로 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이친구는 저랑 같은 동아리고 동아리가 3년가는 동아리에요, 친하기도 합니다. 진짜 상황 짜증납니다.;;; 화요일까지는 일단 돈을 받아야 제가 수요일날 냅니다. 덕분에 1주일간 폰이 없어 문자도 전화도 못하고있는 원시인상태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그리고 뭐가 더 잘못돼있으면 수리비가 176000원이 아닌 414000원이 나올수도 있어요...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