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할데가없다 헤어지기전까지만 해도 난 너가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미래까지 약속했으니까 애들 장난식으로 말한게 아니라 나는 정말 진지했다 근데 갑자기 헤어지자하고 잡아도 너무 단호하게 밀어내버리니까 끝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끝이라는게 머리로는 알겠는데 지금도 헤어진건지 안믿긴다 아직 얼떨떨해 매일 잡던손 매일 맡던 냄새 매일 묻던 안부...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긴 한건지.. 좋아했다면 어디까지가 나에게 진심이였고 언제부터 그마음이 다했는지.. 이런것도 물어보고싶지만 더 물어보고싶은건 지금 뭐하는지 아픈덴 없는지 밥은 먹었는지 잠은 잘자는지 더위 많이 타는 넌데 덥진 않은지 그저 사소한걸 물어보고싶다 내 모든걸 주고 싶은 사람이였고 내 모든 마음과 몸을 다줬는데 하루아침에 일어나니까 남이 되어있었다 이젠 생각보다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는데 너 생각은 안난적이 없다 숨쉬듯이 그냥 생각나 내가 언제쯤 괜찮아질까 지금 너무힘들어 보고싶고 이런사람 못만날것같고 너와의 추억을 지우는것 그리고 널 지우는것 아직 감당하긴 어린가보다
하소연할데가 없다 살기싫다
하소연할데가없다 헤어지기전까지만 해도 난 너가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미래까지 약속했으니까 애들 장난식으로 말한게 아니라 나는 정말 진지했다 근데 갑자기 헤어지자하고 잡아도 너무 단호하게 밀어내버리니까 끝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끝이라는게 머리로는 알겠는데 지금도 헤어진건지 안믿긴다 아직 얼떨떨해 매일 잡던손 매일 맡던 냄새 매일 묻던 안부...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긴 한건지.. 좋아했다면 어디까지가 나에게 진심이였고 언제부터 그마음이 다했는지.. 이런것도 물어보고싶지만 더 물어보고싶은건 지금 뭐하는지 아픈덴 없는지 밥은 먹었는지 잠은 잘자는지 더위 많이 타는 넌데 덥진 않은지 그저 사소한걸 물어보고싶다 내 모든걸 주고 싶은 사람이였고 내 모든 마음과 몸을 다줬는데 하루아침에 일어나니까 남이 되어있었다 이젠 생각보다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는데 너 생각은 안난적이 없다 숨쉬듯이 그냥 생각나 내가 언제쯤 괜찮아질까 지금 너무힘들어 보고싶고 이런사람 못만날것같고 너와의 추억을 지우는것 그리고 널 지우는것 아직 감당하긴 어린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