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야 오우거하늘이 무너졌다 너땜에 3월에 처음우리 연락했다 그치.같은 취미 공유하고 2-3개월간 하루도 빠지없이 연락했고 의도치 않은 좋은 기회에 넌 그곳으로 공부하러 떠났어변치않을꺼란 믿음도 그냥 그저 덤덤하게 잘 다녀오라고 그렇게 인사했어내 생일날 만나기로 했잖아,, 그렇게 미뤄젔지 7월22로 지금 생각해보면 얼마나 후회되는지 몰라 너의 언마음을 내가 녹였다고 생각한건 착각이였나봐한번도 본적 없는너에게 내가 너무 마음을 줫어니가 말한 모든게 다 진심일꺼라고 그냥 딱 그냥 넌 나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이였어친구들 한테도 정말 하나하나 니가 얼마나 좋은지 말할만큼 나는 정말 진심이였단 말이야정말정말 떼를 써서라도 내가 먼저 널 봣어야 했어니가 마음이가는 그사람을 만나기 전에정말로 시간이 돌아간다면 22일로 돌아가서 어떻게든 니마음 돌리려고 노력했을꺼야4개월간 미친년처럼 혼자 상상하고 그려놓고 결국 널 만나선 그러지 못했어그냥 내 감각이 내맘과 니맘이 같지 않다고 그렇게 느꼇나봐그래서 불편했었고, 소화도 안되고 그랫었나봐어떻게 너랑 내가 엇갈릴수 있어, 내가널 이렇게 좋아하는데 어떻게 니맘이 나랑 다를수가 있어 , 내가 널 이렇게 좋아하는데정말 안괜찮고 정말 혼자 정리가 안되이렇게 끔찍한 거였으면 나 정말 너랑 시작도 안했을꺼야너 목소리 너잡 너의손 감각 다 생각이 나는데니가 써내려간 카톡을 지웠어도, 그걸봤을때 내기분과 마음이 그 글자가 영영 없어지지않을만큼 머리속에 너무 선명해어떻게 안될까? 그사람보다 나 좋아해주면 안될까?나 이렇게 너 많이 기다렸는데 사실 이제진짜 안녕하기 싫은데너한테 보여줄꺼라고 너랑함게 할꺼 생각하고 산 모든게 내방에 있단말이야 그냥 진짜 다시 니가 맘이 바꼇으면 좋겠다. 너랑나랑 정말 인연이였으면 좋겠단 말이야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는게 너란말이야내가 이렇게 바보야 너한테 쓸용기 없어서 여기와서 주절거리는 바보란 말이야불과 어젠데 이렇게 끊나버려서 잘잤냐고 물어볼수가 없어 난 못잤거든 뭘 봐도 너밖에 생각이 안나 나도 덤덤하고싶은데 왜 안돼무슨노래를 들어도 왜 너뿐이 생각이 안나니눈감아도 나쁜새끼야 난 진짜 안괜찮다고 내 하늘이 무너졌다고 나쁜새끼야진짜 시간이 빨리 지나서 잊었으면 좋겠어고작 오늘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어떻게 견뎌야 할지 모르겠어 아무한테도 못말해 혼자 견뎌야 하는데 난 정말 자신이 없어서 그래그러니까 니가 다시 와줘 나아니면 안된다고 그렇게 말해줘 제발 토끼야 그렇게 말해줘
토끼야
안녕 나야 오우거
하늘이 무너졌다 너땜에
3월에 처음우리 연락했다 그치.
같은 취미 공유하고 2-3개월간 하루도 빠지없이 연락했고
의도치 않은 좋은 기회에 넌 그곳으로 공부하러 떠났어
변치않을꺼란 믿음도 그냥 그저 덤덤하게 잘 다녀오라고 그렇게 인사했어
내 생일날 만나기로 했잖아,, 그렇게 미뤄젔지 7월22로
지금 생각해보면 얼마나 후회되는지 몰라
너의 언마음을 내가 녹였다고 생각한건 착각이였나봐
한번도 본적 없는너에게 내가 너무 마음을 줫어
니가 말한 모든게 다 진심일꺼라고 그냥 딱 그냥 넌 나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이였어
친구들 한테도 정말 하나하나 니가 얼마나 좋은지 말할만큼 나는 정말 진심이였단 말이야
정말정말 떼를 써서라도 내가 먼저 널 봣어야 했어
니가 마음이가는 그사람을 만나기 전에
정말로 시간이 돌아간다면 22일로 돌아가서 어떻게든 니마음 돌리려고 노력했을꺼야
4개월간 미친년처럼 혼자 상상하고 그려놓고 결국 널 만나선 그러지 못했어
그냥 내 감각이 내맘과 니맘이 같지 않다고 그렇게 느꼇나봐
그래서 불편했었고, 소화도 안되고 그랫었나봐
어떻게 너랑 내가 엇갈릴수 있어, 내가널 이렇게 좋아하는데
어떻게 니맘이 나랑 다를수가 있어 , 내가 널 이렇게 좋아하는데
정말 안괜찮고 정말 혼자 정리가 안되
이렇게 끔찍한 거였으면 나 정말 너랑 시작도 안했을꺼야
너 목소리 너잡 너의손 감각 다 생각이 나는데
니가 써내려간 카톡을 지웠어도, 그걸봤을때 내기분과 마음이 그 글자가
영영 없어지지않을만큼 머리속에 너무 선명해
어떻게 안될까? 그사람보다 나 좋아해주면 안될까?
나 이렇게 너 많이 기다렸는데 사실 이제진짜 안녕하기 싫은데
너한테 보여줄꺼라고 너랑함게 할꺼 생각하고 산 모든게 내방에 있단말이야
그냥 진짜 다시 니가 맘이 바꼇으면 좋겠다. 너랑나랑 정말 인연이였으면 좋겠단 말이야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는게 너란말이야
내가 이렇게 바보야 너한테 쓸용기 없어서 여기와서 주절거리는 바보란 말이야
불과 어젠데 이렇게 끊나버려서 잘잤냐고 물어볼수가 없어
난 못잤거든 뭘 봐도 너밖에 생각이 안나 나도 덤덤하고싶은데 왜 안돼
무슨노래를 들어도 왜 너뿐이 생각이 안나니
눈감아도 나쁜새끼야 난 진짜 안괜찮다고 내 하늘이 무너졌다고 나쁜새끼야
진짜 시간이 빨리 지나서 잊었으면 좋겠어
고작 오늘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어떻게 견뎌야 할지 모르겠어
아무한테도 못말해 혼자 견뎌야 하는데 난 정말 자신이 없어서 그래
그러니까 니가 다시 와줘 나아니면 안된다고 그렇게 말해줘 제발 토끼야 그렇게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