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려요! (전 이렇게 입술만 바르고다녀요)방금 친구랑 그것때문에 싸웠어요 전 화장 직접해본적도없고 아침마다 화장할시간에 더 자려는 생각도 많긴하지만 중요한게 저는 피부가 그렇게 좋지못해서 피부화장 되도록이면 하지말라는 말까지 들은 사람이예요. 그래서 그냥 안하고 틴트만 대충바르고다녀요. 근데 아까 친구랑 수다떨다가 걔가 갑자기 "ㅎㅎ근데 니 화장 좀 하면 안돼?" 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병원에서 내 피부로는 화장안하는게 좋다고 들었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정색하면서 "니랑 다니다보면 쪽팔려.비비같은것좀발라 제발; 애들 다 하는데 너만 안하는거 알아?" 라면서 저랑 다니는게 쪽팔리대요 그말 듣고 어이가없고 내 피부가 안된다는데 어쩌라는건지 이해가 1도안가서 니가 나랑 다니면서 그딴 생각하고있는줄 몰랐다고하면서 그냥 집으로왔어요. 고작 지 친구가 피부화장안하는게 쪽팔리다고 느껴져요? 제 머리로는 이해가안가는데? 아 진짜 억울하다 누가 피부 이렇게ㅜ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아닌데 진짜..3
중2인데 틴트만 바르는데 문제인가요?
+사진 내려요!
(전 이렇게 입술만 바르고다녀요)
방금 친구랑 그것때문에 싸웠어요
전 화장 직접해본적도없고 아침마다 화장할시간에 더 자려는 생각도 많긴하지만 중요한게 저는 피부가 그렇게 좋지못해서 피부화장 되도록이면 하지말라는 말까지 들은 사람이예요.
그래서 그냥 안하고 틴트만 대충바르고다녀요.
근데 아까 친구랑 수다떨다가
걔가 갑자기
"ㅎㅎ근데 니 화장 좀 하면 안돼?"
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병원에서 내 피부로는 화장안하는게 좋다고 들었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정색하면서
"니랑 다니다보면 쪽팔려.비비같은것좀발라 제발; 애들 다 하는데 너만 안하는거 알아?"
라면서
저랑 다니는게 쪽팔리대요
그말 듣고 어이가없고 내 피부가 안된다는데 어쩌라는건지 이해가 1도안가서
니가 나랑 다니면서 그딴 생각하고있는줄 몰랐다고하면서 그냥 집으로왔어요.
고작 지 친구가 피부화장안하는게 쪽팔리다고 느껴져요?
제 머리로는 이해가안가는데?
아 진짜 억울하다
누가 피부 이렇게ㅜ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아닌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