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6세 여자입니다. 직장생활 6년차 ㅠㅜ 모은 돈이라고는.... ㅡㅡ; 제가 월 120만원을 받고있습니다...(세금빠진금액...) 연봉으로는 2500되구요... 월급은 얼마 되지 않는데... 상여금이 나눠서 자주나오는 바람에 연봉으로 계산시 보통(?)적인 월급이랍니다. 재태크...재태크 나름 하려고 하는데...통장에는 잔액이 줄기만 하고있고... 특별상여금이나..뭐좀 나온다 싶으면 무슨일이 터져서 매꾸기 바쁘고... 6년차 직장인이 지금까지 모은 금액이라고는 2500이었습니다. 멋모르고 직장생활했을때는 월급 80만원으로 시작해(연봉1600) 나름 열심히 모았죠... 근데 지금 수중에 있는 돈은... 500 ㅠㅜ 4년전.... 아버지께서 자금유통이 안되는 바람에 1000만원 빌려드리고... 최근에 집 대출금 문제로 어머니께서 고민하고 있으셔서 1000만원 해드리고...나니 500남았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돈을 많이 모았는줄 알고계셨죠... 500남았다니 지금까지 돈도 모으지 않고 뭐했냐며 꾸지람을 하셨죠...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모았다고 생각했어요... 집안 형편이 좋지않아 고등학교졸업하자마자 취직을했죠... 원래 공부하는것을 좋아하지 않기도 했지만... 직장생활 몇개월하다보니....학벌의 중요성을 조금 알겠더군요... 저랑 같이 일하는 직원들은 대부분...4년제 대학졸업생이었으니깐요... 계약직 조차...4년제 졸업자...ㅠㅜ(저도 계약직) 그러다 보니...입사하고 1년뒤... 일을 그만두고 학교를 다닐수 없는 형편이라... 고민 고민끝에 사이버 대학에 진학했죠...4년제... 4년 학사과정을 마치고...총 학비로 대략 2400이 들어갔죠... 일년 정도는 아버지께서 학비에 보태주곤 하셨습니다. 얼마 되지 않아 형편상 지원이 중단되긴했죠... 그래도 열심히 회사다니며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수강들으며 졸업장을 땄습니다. 그때까지는 어느 정도의 돈이 모였는데... 지금은 돈을 모으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 나름대로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모은다고 하지만... 자질한곳에 돈이 많이 들어가기도 하고... 보통 제가 한달 쓰는 금액을 알려드릴께요... 엄마 종신보험료 123000원(5년째납입중) 나 보험료 종신 74000원(4년째) 자질한 보험들...85000원(3년째) 동생 종신보험 78000원(2년째) 총 보험료만 매달 360000원 지출되고있습니다(직업이 금융관련이라...실적관계상 자살골을 많이 넣었죠..ㅠㅜ) 친구와 여행자금 모으는데 매달 5만원 교통비 10만원 식대 7만원 통신비 5만원 적금 매달 50만원 나머지는 나의 생활자금... 이렇게 계산을 하면 7만원이 남는데 매달 이것으로 사회생활자금하기에는 빠듯하죠 그래서 주말에 다른직원 대직을 한달에 2번서서 14만원을 부수입으로 벌고있기는 한답니다. 나름대로 매달 적금은 빠지지 않고 넣긴하는데... 상여금 탄돈은 어디로 간걸까요 ?? 그금액은 모인돈 없이... 잔고가 0 이네요... 해결책좀 누가 만들어 주시면 안될까요? 한동안 자유적금통장 만들어 월급외 수입은 이곳에 넣어 모으긴 했는데... 생활이 빠듯해... 몇달되지않아...중단되었죠..자기 개발비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 편이라... 일어학원도 다니고...여러가지 취미생활도 했고... 비즈공예, 가구DIY, 화장품만들기, 퀼트, 구체관절인형만들기, 여행, 뜨개질등등... 지금은 화장품만드는것과 사진찍는것... 여행 으로 취미생활이 축소되긴했는데... 제가 뭐라도 하지 않으면 불안하거든요....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방법이 뭔가에 집중하는건데... 그것들이 고가이네요... 여러분의 의견을 부탁드려요... 악플...삼가 부탁드리구요... 나름 많은 고민끝에 쓴글이거든요... wk.
월수입120...재태크 가르쳐 주세요
안녕하세요...26세 여자입니다.
직장생활 6년차 ㅠㅜ
모은 돈이라고는.... ㅡㅡ;
제가 월 120만원을 받고있습니다...(세금빠진금액...)
연봉으로는 2500되구요...
월급은 얼마 되지 않는데...
상여금이 나눠서 자주나오는 바람에 연봉으로 계산시 보통(?)적인 월급이랍니다.
재태크...재태크 나름 하려고 하는데...통장에는 잔액이 줄기만 하고있고...
특별상여금이나..뭐좀 나온다 싶으면 무슨일이 터져서 매꾸기 바쁘고...
6년차 직장인이 지금까지 모은 금액이라고는 2500이었습니다.
멋모르고 직장생활했을때는 월급 80만원으로 시작해(연봉1600) 나름 열심히 모았죠...
근데 지금 수중에 있는 돈은... 500 ㅠㅜ
4년전.... 아버지께서 자금유통이 안되는 바람에 1000만원 빌려드리고...
최근에 집 대출금 문제로 어머니께서 고민하고 있으셔서 1000만원 해드리고...나니
500남았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돈을 많이 모았는줄 알고계셨죠...
500남았다니 지금까지 돈도 모으지 않고 뭐했냐며 꾸지람을 하셨죠...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모았다고 생각했어요...
집안 형편이 좋지않아 고등학교졸업하자마자 취직을했죠...
원래 공부하는것을 좋아하지 않기도 했지만...
직장생활 몇개월하다보니....학벌의 중요성을 조금 알겠더군요...
저랑 같이 일하는 직원들은 대부분...4년제 대학졸업생이었으니깐요...
계약직 조차...4년제 졸업자...ㅠㅜ(저도 계약직)
그러다 보니...입사하고 1년뒤... 일을 그만두고 학교를 다닐수 없는 형편이라...
고민 고민끝에 사이버 대학에 진학했죠...4년제...
4년 학사과정을 마치고...총 학비로 대략 2400이 들어갔죠...
일년 정도는 아버지께서 학비에 보태주곤 하셨습니다.
얼마 되지 않아 형편상 지원이 중단되긴했죠...
그래도 열심히 회사다니며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수강들으며 졸업장을 땄습니다.
그때까지는 어느 정도의 돈이 모였는데...
지금은 돈을 모으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
나름대로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모은다고 하지만...
자질한곳에 돈이 많이 들어가기도 하고...
보통 제가 한달 쓰는 금액을 알려드릴께요...
엄마 종신보험료 123000원(5년째납입중)
나 보험료 종신 74000원(4년째)
자질한 보험들...85000원(3년째)
동생 종신보험 78000원(2년째)
총 보험료만 매달 360000원 지출되고있습니다(직업이 금융관련이라...실적관계상 자살골을 많이 넣었죠..ㅠㅜ)
친구와 여행자금 모으는데 매달 5만원
교통비 10만원
식대 7만원
통신비 5만원
적금 매달 50만원
나머지는 나의 생활자금...
이렇게 계산을 하면 7만원이 남는데 매달 이것으로 사회생활자금하기에는 빠듯하죠
그래서 주말에 다른직원 대직을 한달에 2번서서 14만원을 부수입으로 벌고있기는 한답니다.
나름대로 매달 적금은 빠지지 않고 넣긴하는데...
상여금 탄돈은 어디로 간걸까요 ??
그금액은 모인돈 없이...
잔고가 0 이네요...
해결책좀 누가 만들어 주시면 안될까요?
한동안 자유적금통장 만들어 월급외 수입은 이곳에 넣어 모으긴 했는데...
생활이 빠듯해...
몇달되지않아...중단되었죠..자기 개발비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 편이라...
일어학원도 다니고...여러가지 취미생활도 했고...
비즈공예, 가구DIY, 화장품만들기, 퀼트, 구체관절인형만들기, 여행, 뜨개질등등...
지금은 화장품만드는것과 사진찍는것... 여행 으로 취미생활이 축소되긴했는데...
제가 뭐라도 하지 않으면 불안하거든요....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방법이 뭔가에 집중하는건데...
그것들이 고가이네요...
여러분의 의견을 부탁드려요...
악플...삼가 부탁드리구요...
나름 많은 고민끝에 쓴글이거든요...
w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