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진짜 정말 좋아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해서 너랑 사겼던 고등학교 1학년 6월달 까지 난 널 정말 좋아했다. 너랑 사귀면 난 너한테 정말 잘해줬다. 정말 여자가 남자를 더 많이 좋아하면 안된다는 말이 맞더라ㅋㅋ시험기간이면 초콜릿에 에너지 드링크에 편지까지 써줬고 생일때는 케이크에 편지에 내가 손수 만든 쿠폰에 정말 죄송스럽지만 우리 부모님한테도 아직까지 그렇게 잘해드린 적 없었고 남한테 그렇게 많은 돈을 쓴게 처음이였다 또 항상 중요한 시험전날이나 지쳐보일땐 긴 장문의 톡과 편지를 써서 힘내라고도 했다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또 생길까 싶을정도로 널 좋아했다. 하지만 너가 고3이 되고나선 연락이 뜸해지더라ㅋㅋ 물론 이해했다 고3이니까 그런데 이주동안 연락이 없었다ㅋㅋ 정말 화난 나는 그만하자고 했고 너가 붙잡더라. 하지만 일주일정도 연락하더니 또 이주동안 문자도 다 씹어버리더라 그러면서 마지막에 온 말 문자하지마...이 5글자보고 온 생각이 다 들더라 내 첫사랑이 너고 손잡고 안아보고 뽀뽀하고 데이트하고 다 너가 처음이였다. 물론 전에 남자친구를 안 사귄건 아니지만 어깨동무까지 밖에 안했었다. 너가 속마음을 절대 표현하지 않고 전 여자친구한테도 사귀고 나서 인사도 안한 정말 특이한 성격이란거 알고 너가 남한테 티내는거 싫어해서 스킨쉽도 둘만 있을때 하고 남앞에서 말도 안걸어도 너가 좋았다. 근데 지금오니 알겠다 내가 헤어지자고 말한지 거의 두달이 다 됬는데 멍청하게 이제야 알겠다 너보다 훨씬 좋은 남자많고 나 좋아해주는 사람 많다는것 그리고 내가 너보다 훨씬 잘나고 아까웠다는 것 내가 장담하건대 너가 평생 여자를 만나봐도 나처럼 너한테 헌신적으로 잘해줬던 여자를 없을꺼다 너는 추운 12월에 너 볼려고 2시간 밖에서 기다린 여자를 놓쳤다는 걸 지금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꼭 후회할꺼다 내가 너보다 훨씬 나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사람 만나서 한껏 비웃어줄게 이제 진짜 안녕
너랑 헤어진지 두달
널 진짜 정말 좋아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해서 너랑 사겼던 고등학교 1학년 6월달 까지 난 널 정말 좋아했다. 너랑 사귀면 난 너한테 정말 잘해줬다. 정말 여자가 남자를 더 많이 좋아하면 안된다는 말이 맞더라ㅋㅋ시험기간이면 초콜릿에 에너지 드링크에 편지까지 써줬고 생일때는 케이크에 편지에 내가 손수 만든 쿠폰에 정말 죄송스럽지만 우리 부모님한테도 아직까지 그렇게 잘해드린 적 없었고 남한테 그렇게 많은 돈을 쓴게 처음이였다 또 항상 중요한 시험전날이나 지쳐보일땐 긴 장문의 톡과 편지를 써서 힘내라고도 했다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또 생길까 싶을정도로 널 좋아했다. 하지만 너가 고3이 되고나선 연락이 뜸해지더라ㅋㅋ 물론 이해했다 고3이니까 그런데 이주동안 연락이 없었다ㅋㅋ 정말 화난 나는 그만하자고 했고 너가 붙잡더라. 하지만 일주일정도 연락하더니 또 이주동안 문자도 다 씹어버리더라 그러면서 마지막에 온 말 문자하지마...이 5글자보고 온 생각이 다 들더라 내 첫사랑이 너고 손잡고 안아보고 뽀뽀하고 데이트하고 다 너가 처음이였다. 물론 전에 남자친구를 안 사귄건 아니지만 어깨동무까지 밖에 안했었다. 너가 속마음을 절대 표현하지 않고 전 여자친구한테도 사귀고 나서 인사도 안한 정말 특이한 성격이란거 알고 너가 남한테 티내는거 싫어해서 스킨쉽도 둘만 있을때 하고 남앞에서 말도 안걸어도 너가 좋았다. 근데 지금오니 알겠다 내가 헤어지자고 말한지 거의 두달이 다 됬는데 멍청하게 이제야 알겠다 너보다 훨씬 좋은 남자많고 나 좋아해주는 사람 많다는것 그리고 내가 너보다 훨씬 잘나고 아까웠다는 것 내가 장담하건대 너가 평생 여자를 만나봐도 나처럼 너한테 헌신적으로 잘해줬던 여자를 없을꺼다 너는 추운 12월에 너 볼려고 2시간 밖에서 기다린 여자를 놓쳤다는 걸 지금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꼭 후회할꺼다 내가 너보다 훨씬 나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사람 만나서 한껏 비웃어줄게 이제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