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매일 톡 보느라 열심히 시험 공부를 미루고있는....20대 여대생 입니다ㅎ
제가 평소에 노래부르는걸 좋아해요......집에서요....(남들에게 피해가 갈수도 있지만ㅠㅠ) 뭐 저도 남들처럼 노래방 가면 재미있게 놀고 하지만...많이 재미있게....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래뵈도 은근 부끄부끄 해서.. 모르는 분들 앞에선 절대 노래를 못해요 ㅠㅠ(원래 다 그런가-_-?)
문제(?)는 제가 대학가면서 자취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전에 가족들과 살때는 정말 집에서 큰 소리로 노래부르고 다니고...(특히 샤워할때 ㅎㅎ) 제 맘대로 언제든지 신곡 나오면 노래방 가서 부를려고 노래 연습도-_-ㅋ하고 했는데 자취하게 되면서 부터....왠지 옆집에서 누가 들을것만 같고..... 사람들이 '저여자 집에서 혼자 노래하더라' 이럴거 같기도 하고.... 그리구...누가 제 노래 들어주는 사람도 없고.....ㅠ_ㅠ
그래서 언젠가 부터 제 노래를 혼자 녹음하기 시작했는데요... 초호화 오디오 시스템을 장만하고싶었지만....보조프로그램 녹음기를 사용한답니다-_-ㅋㅋ 음 부끄럽군요ㅋㅋ 아무튼 그렇게 혼자 녹음을 하다가 문득, 다른사람이 내 노래를 들으면 어떤 반응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정말 용기내서 올려보는건데요....ㅠ_ㅠ 물론 톡커님들의 솔직한 반응을 듣고 싶습니다만.... 저 A형이라서...악플은 흰 글씨로....달아주세요....ㅠ_ㅠ(흰 글씨가 되나-_-a?)
이 노래는...제가 좋아하는...가사가 너무 좋은 노랜데요.... 이런 노래 제 옆에서 불러 줄 멋진 사람이...저도 빨리 생겼으면 좋겠어요....ㅠ_ㅠ 그런 의미에서..... 전 이번 크리스 마스가 매우 두렵기 때문에..... 톡이 된다면...우리 싸이라도 쉐어 해요....
Heaven-Jamie Foxx
Tell me have you heard the story, 대답해줘요 이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는지.
that took place not long ago 그리 오래 전 일은 아니에요
`bout an angel up in heaven 천국에 있던 한 천사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They say she up and ran away from home. 그녀가 천국에서 달아났다고 해요.
Word is she had unfinished business 소문을 듣자하니 아직 끝내지 못 한 일이 있어서
so back on earth she had to flee. 지구로 다시 돌아와야했었다는데
Well, you know I`m so elated, 난 정말 행복한거 아세요?
because she is laying right here next to me. 그 천사는 지금 내 옆에 누워 있거든요.
And when God woke up that morning 그리고 그 다음날 하나님은 일어나셔서
and he called, called out her name 그녀의 이름을 불렀죠.
and when she didn`t answer him heaven will never, ever, ever be, heaven will never be the same. 그녀가 대답하지 않았을때 천국은 절대, 절대, 절대로. 천국은 절대로 예전 같지 않을거에요.
제 노래를 들어주세요.... (쌩목노래파일첨부ㅎㅎ)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매일 톡 보느라 열심히 시험 공부를 미루고있는....20대 여대생 입니다ㅎ
제가 평소에 노래부르는걸 좋아해요......집에서요....(남들에게 피해가 갈수도 있지만ㅠㅠ)
뭐 저도 남들처럼 노래방 가면 재미있게 놀고 하지만...많이 재미있게....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래뵈도 은근 부끄부끄 해서..
모르는 분들 앞에선 절대 노래를 못해요 ㅠㅠ(원래 다 그런가-_-?)
문제(?)는 제가 대학가면서 자취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전에 가족들과 살때는 정말 집에서 큰 소리로 노래부르고 다니고...(특히 샤워할때 ㅎㅎ)
제 맘대로 언제든지 신곡 나오면 노래방 가서 부를려고 노래 연습도-_-ㅋ하고 했는데
자취하게 되면서 부터....왠지 옆집에서 누가 들을것만 같고.....
사람들이 '저여자 집에서 혼자 노래하더라' 이럴거 같기도 하고....
그리구...누가 제 노래 들어주는 사람도 없고.....ㅠ_ㅠ
그래서 언젠가 부터 제 노래를 혼자 녹음하기 시작했는데요...
초호화 오디오 시스템을 장만하고싶었지만....보조프로그램 녹음기를 사용한답니다-_-ㅋㅋ
음 부끄럽군요ㅋㅋ
아무튼 그렇게 혼자 녹음을 하다가 문득,
다른사람이 내 노래를 들으면 어떤 반응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정말 용기내서 올려보는건데요....ㅠ_ㅠ
물론 톡커님들의 솔직한 반응을 듣고 싶습니다만....
저 A형이라서...악플은 흰 글씨로....달아주세요....ㅠ_ㅠ(흰 글씨가 되나-_-a?)
이 노래는...제가 좋아하는...가사가 너무 좋은 노랜데요....
이런 노래 제 옆에서 불러 줄 멋진 사람이...저도 빨리 생겼으면 좋겠어요....ㅠ_ㅠ
그런 의미에서.....
전 이번 크리스 마스가 매우 두렵기 때문에.....
톡이 된다면...우리 싸이라도 쉐어 해요....
Heaven-Jamie Foxx
Tell me have you heard the story,
대답해줘요 이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는지.
that took place not long ago
그리 오래 전 일은 아니에요
`bout an angel up in heaven
천국에 있던 한 천사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They say she up and ran away from home.
그녀가 천국에서 달아났다고 해요.
Word is she had unfinished business
소문을 듣자하니 아직 끝내지 못 한 일이 있어서
so back on earth she had to flee.
지구로 다시 돌아와야했었다는데
Well, you know I`m so elated,
난 정말 행복한거 아세요?
because she is laying right here next to me.
그 천사는 지금 내 옆에 누워 있거든요.
And when God woke up that morning
그리고 그 다음날 하나님은 일어나셔서
and he called, called out her name
그녀의 이름을 불렀죠.
and when she didn`t answer him heaven will never,
ever, ever be, heaven will never be the same.
그녀가 대답하지 않았을때
천국은 절대, 절대, 절대로. 천국은 절대로 예전 같지 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