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0대중반인 여자입니다.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ㅠㅠ평소 판 눈팅만하다가 조언구할겸 글쓰는데요. 제목그대로 친구가 사소한 걸로 투덜거리고 잠수타요. 이제는 하루가 멀다하고 짜증날꺼 기다리다가 이때다하고 짜증내고 잠수탄다고까지 느껴져요. 처음에는 혼자 자책하는게 안쓰럽고그래서 연락이 안되면 먼저연락해서 이야기들어주고 그랬는데 그게벌써 4년되가요. 원래 서로 늦더라도 답장하는 정도로 연락 하는 편인데 요즘은 쫌 이해안가는 일로 짜증내고 잠수를 타요. 그게 또 저때문은 아니거든요. 진짜 사소한일들... 예를 들어 언니가 밥먹고 설거지를 맨날안해서 짜증난다 이런거..?근데 이런거가지고 며칠씩 잠수타면서 이것땜에 짜증나서 아무랑도 연락하기싫었어 이러고....그정도까지 일은 아니지않나요..? 그래서 이젠 걍그런가보다 하고 솔직히 신경도 안쓰여요. 또 별거아닌 일로 혼자저러겠지...이러면서...ㅠㅠ 항상 마음이 여리구나 이러면서 마음가던 친구였는데 항상 반복되니 쫌 지치네요.. 이젠 신경안쓰이긴하는데 휴가계획 짜야되서 이번주에 만나기로 했거든요. 얼른 장소랑 시간 정해야 다른약속도 잡을텐데 묵묵부답이에요.어쩌라는건지... 이런 친구있으시면 어떡하나요..?21
사소한 걸로 투덜거리고 잠수타는 친구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ㅠㅠ평소 판 눈팅만하다가 조언구할겸 글쓰는데요.
제목그대로 친구가 사소한 걸로 투덜거리고 잠수타요.
이제는 하루가 멀다하고 짜증날꺼 기다리다가 이때다하고 짜증내고 잠수탄다고까지 느껴져요.
처음에는 혼자 자책하는게 안쓰럽고그래서 연락이 안되면
먼저연락해서 이야기들어주고 그랬는데 그게벌써 4년되가요.
원래 서로 늦더라도 답장하는 정도로 연락 하는 편인데 요즘은 쫌 이해안가는 일로 짜증내고 잠수를 타요. 그게 또 저때문은 아니거든요. 진짜 사소한일들...
예를 들어 언니가 밥먹고 설거지를 맨날안해서 짜증난다 이런거..?근데 이런거가지고 며칠씩 잠수타면서 이것땜에 짜증나서 아무랑도 연락하기싫었어 이러고....그정도까지 일은 아니지않나요..?
그래서 이젠 걍그런가보다 하고 솔직히 신경도 안쓰여요.
또 별거아닌 일로 혼자저러겠지...이러면서...ㅠㅠ
항상 마음이 여리구나 이러면서 마음가던 친구였는데
항상 반복되니 쫌 지치네요..
이젠 신경안쓰이긴하는데 휴가계획 짜야되서 이번주에 만나기로 했거든요.
얼른 장소랑 시간 정해야 다른약속도 잡을텐데 묵묵부답이에요.어쩌라는건지...
이런 친구있으시면 어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