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중반이므로 20대중반이상분들이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말했다시피 저는 20대중반 사람입니다
저에게는 친구무리가 두무리가 있습니다 초중학교때 만난 A무리와 고등학교 들어와서 만난 B무리가 있습니다
저는 B무리가 제일 고민입니다
B무리에는 친구두명이 있는데 편의상 C친구와 D친구로 말을 하겠습니다
저는 이 B무리 친구들과 함께 알고지내던 학교선배가 있었는데 정확히 말을 못하겠지만 차사고도 있었고 B무리애들보다 늦게 알게된 선배의 말한마디로 B무리들은 제게 등을 보인적이 있었습니다
등을돌린후 약 1년후에 저보고 오해였다며 그동안 어떤일이 있었고 어떤걸 오해하고있었다고 말하면서 미안하다고 와서 한번 사과를 받아주었습니다
물론 선배말한마디 때문에 날 물로봤었나 그생각도 많이 들기도 했죠
그 일이 있고나서 몇달후 D친구는 먼저 연락하지않는이상 제게 먼저 연락이 오질않고 연락해도 짧게 끝나서 별신경이 많이 안쓰입니다만...
C친구에게 실망한게 있어도 참고 말을 해도 친구연을 끊자고 쉽게 말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C친구는 제 성격중 하나를 들먹이며 많이 실망했다며 이번에 또 그런모습이 보인다고 연을 끊자며 화내고 B무리애들과 만들어논 단톡방을 나가더군요
D친구는 그걸 보고 중립을 지키려고 하지만 C친구편을 들어주는게 보였습니다
제가 사과를 했고 C친구는 나보고 마지막기회다며 잘하라는 무언의 압박이 느껴지더군요...
그 순간만큼은 갑을관계같았습니다 물론 제가 을로 느껴졌어요
그후에 연락이 끊겼던 A무리 친구들과 하나둘씩 연락이 되면서 안도감과 함께 이젠 B무리가 없어도 되겠다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이 생각이 드는순간 많이 놀랬고 그생각은 잠시뿐이었는데 D친구가 타지역에 있다가 놀러와서 제가 알바하고 있던 마트에 놀러왔는데 그래도 친구라는 간판을 달고있는데 온다는 말한마디 없어 많이 실망했습니다
같이 C의 집에서 자자고 하는데 많이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또 없어도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후에 C는 너무 높은 목표를 두고 수능을 친다며 연락이 안되는 와중 가끔 C를 만나면 저보고 제사정 뻔히 알면서 하고싶은거 하라고 합니다
(도전하는거에는 나이불문이니 높은목표를 잡든간에 상관없이 응원합니다)
C는 부모님께서 어느정도 지원을 해주셔서 공부하고있지만 전 부모님께 손벌릴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저는 현실부터 보고있는데 그친구는 현실따지지말라는 식이더군요.....
오늘 C의 동생과 그이야기하면서 많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나는 시한폭탄을 안고있고 누가먼저 못참겠다고 나오면 이대로 B무리와는 끝나겠구나 싶습니다
진짜 내가 마음이 불편하고 불안한데 먼저 그만하자고 할까요 아니면 좀더 기다릴까요..
친구관계 고민
저는 20대중반이므로 20대중반이상분들이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말했다시피 저는 20대중반 사람입니다
저에게는 친구무리가 두무리가 있습니다 초중학교때 만난 A무리와 고등학교 들어와서 만난 B무리가 있습니다
저는 B무리가 제일 고민입니다
B무리에는 친구두명이 있는데 편의상 C친구와 D친구로 말을 하겠습니다
저는 이 B무리 친구들과 함께 알고지내던 학교선배가 있었는데 정확히 말을 못하겠지만 차사고도 있었고 B무리애들보다 늦게 알게된 선배의 말한마디로 B무리들은 제게 등을 보인적이 있었습니다
등을돌린후 약 1년후에 저보고 오해였다며 그동안 어떤일이 있었고 어떤걸 오해하고있었다고 말하면서 미안하다고 와서 한번 사과를 받아주었습니다
물론 선배말한마디 때문에 날 물로봤었나 그생각도 많이 들기도 했죠
그 일이 있고나서 몇달후 D친구는 먼저 연락하지않는이상 제게 먼저 연락이 오질않고 연락해도 짧게 끝나서 별신경이 많이 안쓰입니다만...
C친구에게 실망한게 있어도 참고 말을 해도 친구연을 끊자고 쉽게 말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C친구는 제 성격중 하나를 들먹이며 많이 실망했다며 이번에 또 그런모습이 보인다고 연을 끊자며 화내고 B무리애들과 만들어논 단톡방을 나가더군요
D친구는 그걸 보고 중립을 지키려고 하지만 C친구편을 들어주는게 보였습니다
제가 사과를 했고 C친구는 나보고 마지막기회다며 잘하라는 무언의 압박이 느껴지더군요...
그 순간만큼은 갑을관계같았습니다 물론 제가 을로 느껴졌어요
그후에 연락이 끊겼던 A무리 친구들과 하나둘씩 연락이 되면서 안도감과 함께 이젠 B무리가 없어도 되겠다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이 생각이 드는순간 많이 놀랬고 그생각은 잠시뿐이었는데 D친구가 타지역에 있다가 놀러와서 제가 알바하고 있던 마트에 놀러왔는데 그래도 친구라는 간판을 달고있는데 온다는 말한마디 없어 많이 실망했습니다
같이 C의 집에서 자자고 하는데 많이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또 없어도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후에 C는 너무 높은 목표를 두고 수능을 친다며 연락이 안되는 와중 가끔 C를 만나면 저보고 제사정 뻔히 알면서 하고싶은거 하라고 합니다
(도전하는거에는 나이불문이니 높은목표를 잡든간에 상관없이 응원합니다)
C는 부모님께서 어느정도 지원을 해주셔서 공부하고있지만 전 부모님께 손벌릴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저는 현실부터 보고있는데 그친구는 현실따지지말라는 식이더군요.....
오늘 C의 동생과 그이야기하면서 많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나는 시한폭탄을 안고있고 누가먼저 못참겠다고 나오면 이대로 B무리와는 끝나겠구나 싶습니다
진짜 내가 마음이 불편하고 불안한데 먼저 그만하자고 할까요 아니면 좀더 기다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