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사회경험 2년차인 21살 여성입니다. 여상을 졸업하고 어른들께는 꽤 인지도가 높은회사에 취업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 인지도가 높지만.여자가 다니기엔 무시당하며.결혼을 하면 그만둬야하고.5일제인지 알고 들어왔다가 격주로일한지일년이됐습니다. 토요일 나오면 몇시에 끝나건상관없이 15,000원이 수당입니다. 그리고 매일 괴롭히는 상사.수입.수출업무는 틀리면 안되니깐매일 조마조마 하는 마음으로 일을해서꿈에서까지 일을하는 꿈을 꾸고요.요즘은 쫓기는 꿈까지 꿉니다. 회사다닐땐 안구신경마비까지걸려서 고생도했습니다..(스트레스로인해) 마감때마다 매일 터지는 울음.몰래 화장실에서 우는것도 습관이되었습니다. 가정형편이 좋치않아 대학공부를 미루다가이번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회사 정말 그만두고싶은데.집 사정상 경제적인 문제도 넉넉하지 못하고.그만두게 되면 좋은회사 나온다구사람들의 시선..모든게 두렵기만 합니다. 그리고 집에선 요즘 사는것도 어려운데거기 나오면 갈데도 없다...이런식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씨지브이나 피자헛같은그런 곳에서 직원으로 일하고싶은데.. 그런곳에서도 또 같은 일상이 되어버릴까봐 걱정부터 되고 무섭습니다. 지금 이 회사 다녀야할지..말아야 할지 고민됩니다..ㅠㅠ 저에게 힘을 주세요.
고민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경험 2년차인 21살 여성입니다.
여상을 졸업하고 어른들께는 꽤 인지도가 높은
회사에 취업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 인지도가 높지만.
여자가 다니기엔 무시당하며.
결혼을 하면 그만둬야하고.
5일제인지 알고 들어왔다가 격주로일한지
일년이됐습니다. 토요일 나오면 몇시에 끝나건
상관없이 15,000원이 수당입니다.
그리고 매일 괴롭히는 상사.
수입.수출업무는 틀리면 안되니깐
매일 조마조마 하는 마음으로 일을해서
꿈에서까지 일을하는 꿈을 꾸고요.
요즘은 쫓기는 꿈까지 꿉니다.
회사다닐땐 안구신경마비까지
걸려서 고생도했습니다..(스트레스로인해)
마감때마다 매일 터지는 울음.
몰래 화장실에서 우는것도 습관이되었습니다.
가정형편이 좋치않아 대학공부를 미루다가
이번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회사 정말 그만두고싶은데.
집 사정상 경제적인 문제도 넉넉하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면 좋은회사 나온다구
사람들의 시선..모든게 두렵기만 합니다.
그리고 집에선 요즘 사는것도 어려운데
거기 나오면 갈데도 없다...이런식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씨지브이나 피자헛같은
그런 곳에서 직원으로 일하고싶은데..
그런곳에서도 또 같은 일상이 되어
버릴까봐 걱정부터 되고 무섭습니다.
지금 이 회사 다녀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됩니다..ㅠㅠ
저에게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