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째 연애중이두 중간에 한번헤어졌다 다시만나서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가고있습니다. 일단 여자친구에 대해 말씀드리면 음.. 연락먼저안하구요 전화도먼저안합니다. 표현에 서툴다고해야하나 그냥 괜시리 그런면들이 조금섭섭하더라구요 뭐 이해하고 이해할려하고있습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성별도 다르고 다름을 인정하려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본인은 그러더군요 뭘하고잇고어딜가고잇고 그런식의 연락 잘 못하겟다구요 일주일에 한번 거의 한번봅니다. 못볼때두있구요 그래서 저는 못만나니까 자주 연락을통해서라도 외로움을 달래주고자 자주해주고 자주전화하고그러는데 이런게 이제 형식적으로 제가하는거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권태가온건지 괜시리 불안하고 그저 이게 뭔가싶을때가 많습니다. 허나 만나서는 폰도안만지고 저에게집중해주고 그런생각이들지않구요 이게 떨어져잇는시간에 불안감때문에 조금 힘듭니다. 집착은 사랑의 일부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만 이건 저의 욕심이고 집착일까요? 초기에 이런문제로 얘기를 많이나눴고 싸우기도했습니다. 변한건없구요 그래서 제가 그런연락부분에서 포기했는데 혹시 여자분들께서도 연애하는데 사랑과별개로 연락이귀찮다거하는 그러시는분있나요? 판에서가끔보면 있으신분들도있는거같은데 왜 그런말들있자나요 정말좋아하고사랑하면 적은시간을내서라도 연락하고 저나하고 그런다고요 그건 정말 좋아하지않고 사랑하지않아서 그런거라고.. 괜히 그런 글들을 보면 정말 이게 뭔가싶기도하고 끝내야하나 싶기도하고 답답합니다. 혹시 이러시는 여성분들있나요?11
1년째 연애중.. 고민이많아요
일단 여자친구에 대해 말씀드리면 음..
연락먼저안하구요 전화도먼저안합니다. 표현에 서툴다고해야하나 그냥 괜시리 그런면들이 조금섭섭하더라구요 뭐 이해하고 이해할려하고있습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성별도 다르고 다름을 인정하려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본인은 그러더군요 뭘하고잇고어딜가고잇고 그런식의 연락 잘 못하겟다구요 일주일에 한번 거의 한번봅니다. 못볼때두있구요 그래서 저는 못만나니까 자주 연락을통해서라도 외로움을 달래주고자 자주해주고 자주전화하고그러는데 이런게 이제 형식적으로 제가하는거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권태가온건지 괜시리 불안하고 그저 이게 뭔가싶을때가 많습니다. 허나 만나서는 폰도안만지고 저에게집중해주고 그런생각이들지않구요 이게 떨어져잇는시간에 불안감때문에 조금 힘듭니다.
집착은 사랑의 일부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만 이건 저의 욕심이고 집착일까요? 초기에 이런문제로 얘기를 많이나눴고 싸우기도했습니다. 변한건없구요 그래서 제가 그런연락부분에서 포기했는데 혹시 여자분들께서도 연애하는데 사랑과별개로 연락이귀찮다거하는 그러시는분있나요? 판에서가끔보면 있으신분들도있는거같은데 왜 그런말들있자나요 정말좋아하고사랑하면 적은시간을내서라도 연락하고 저나하고 그런다고요 그건 정말 좋아하지않고 사랑하지않아서 그런거라고.. 괜히 그런 글들을 보면 정말 이게 뭔가싶기도하고 끝내야하나 싶기도하고 답답합니다. 혹시 이러시는 여성분들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