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엄마가 말해준 게 생각난건데 우리 할머니 어렸을 적에 꽤 부자였대 유모?도 있고 땅도 꽤 있고 근데 할머니의 아빠 증조할아부지가 돌아가시면서 그 땅문서 ?그런거 친척들이 빼돌렸다고 해야하나?잘모르겠다 아무튼 그래서 할머니 그때 어렸을 적이니까 그런거 몰라서 속수무책으로 아무것도 못하고 그렇게 넘어갔는데 ㅠㅠㅠㅠㅠ 그친척아니었으면 지금 꽤 호화롭게 살았을지 모르겠다는 아쉬움에 글 끄적여 봄...ㅎ ㅜㅜㅜㅜㅜㅜㅜ좀 횡설수설 이짤 개귀요미
갑자기 생각난건데 우리 할머니
ㅠㅠㅠㅠㅠ 그친척아니었으면 지금 꽤 호화롭게 살았을지 모르겠다는 아쉬움에 글 끄적여 봄...ㅎ ㅜㅜㅜㅜㅜㅜㅜ좀 횡설수설
이짤 개귀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