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 3년이 다 되어갑니다. 저는 입사하고 1년만에 특급승진을 했습니다.입사했을때 같이 평사원이었던 동료직원이 있는데 평사원이었을때도 반말을 안하던 동료가제가 승진을 하고나니 어찌나 반말을 심하게 하던지요. 그냥 반말이 아니라 사람을 하대하듯 하는 반말입니다.이 사람이 행동 하는것을 보고 다른 평사원과 아르바이트직원이 제게 실수도 한 적이있습니다.한바탕 난리를 치고, 더는 안되겠다 싶어서 동료직원이었던 평사원을 불러다가 앞뒤딱잘라 '공과사 구분합시다. 더이상 반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했더니 자기가 되려 기분나쁜티를 내며 '네 존대해요' 이러더군요.그러고나서 이틀은 극 존대를 하더니 또 반말. 같은말을 한번 더 했었는데 또-오히려 이제 다른사람들이 제 눈치를 보고 그사람에게가서 반말하는거 자제해라~이렇게 말을 한다는데도 고쳐지질 않습니다. 아무리생각해봐도 좋은방법이 떠오르질 않는데, 지혜롭게 한방 먹일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제게 반말하는 평사원은 저보다 나이가 5살이상 많습니다.
반말하는 직원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 3년이 다 되어갑니다. 저는 입사하고 1년만에 특급승진을 했습니다.
입사했을때 같이 평사원이었던 동료직원이 있는데 평사원이었을때도 반말을 안하던 동료가
제가 승진을 하고나니 어찌나 반말을 심하게 하던지요.
그냥 반말이 아니라 사람을 하대하듯 하는 반말입니다.
이 사람이 행동 하는것을 보고 다른 평사원과 아르바이트직원이 제게 실수도 한 적이있습니다.
한바탕 난리를 치고, 더는 안되겠다 싶어서
동료직원이었던 평사원을 불러다가 앞뒤딱잘라
'공과사 구분합시다. 더이상 반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했더니
자기가 되려 기분나쁜티를 내며 '네 존대해요' 이러더군요.
그러고나서 이틀은 극 존대를 하더니 또 반말. 같은말을 한번 더 했었는데 또-
오히려 이제 다른사람들이 제 눈치를 보고 그사람에게가서 반말하는거 자제해라~
이렇게 말을 한다는데도 고쳐지질 않습니다.
아무리생각해봐도 좋은방법이 떠오르질 않는데, 지혜롭게 한방 먹일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제게 반말하는 평사원은 저보다 나이가 5살이상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