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2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폐렴으로 일주일 하고도 하루 전에 입원을 했습니다.
언젠가부터 결핵 의심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객담 검사 보내고 1, 2, 3차 결핵 아니라고 나왔습니다.
현재는 혈액 검사 맡긴 상태입니다.
그리고 입원 후 약 3일 동안 폐렴 약 먹고, 주사 해왔는데 악화됐다고, 아무래도 결핵이 맞는 것 같은데 이게 검사가 장기적으로 봐야 하는 거라 아직 안 나온 것 같다고 무작정 결핵 약 처방을 받았습니다.(리포덱스정)
그러고 나니까 약 먹은 직후 사진 상으로 나아졌더라고요. 근데 담당의 선생님이 개인 사정으로 자리 비우셨을 때 대신 회진 도신 다른 내과 선생님 말씀이
"원래 약이 듣기까지 3일 정도 시간이 걸리고, 지금 증상(기침, 고열) 호전 된 거 봐선 폐렴 맞고 결핵 아닌 것 같은데 전담의 선생님이 이상하게 판단하네요." 이러셨습니다.
같이 폐렴으로 입원해서 같이 생활한 엄마는 결핵 약 처방 안 받았는데 엄청 호전되셨고요.
여기서 제일 제가 이해 안 가고 답답한 부분은
결핵약 먹고 판단할 거면 폐렴 약 주사하고 있는 건 다 끊어야 비교 가능한 거 아닌가요?
폐렴 약 꾸준히 처방하고 주사하면서 결핵 약 처방 던져주고 그거 하나로 갑자기 좋아졌다면서.
그러면서 어머니는 결핵 아니라 폐렴약만 써서 좋아진 것이 이상하고, 결핵 약이 듣는데 검사 결과로는 음성인 게 너무나 아이러니하다고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선생님이 이해가 안 가는데.
결핵 거의 확정이라고 말씀하신 덕에 난 일주일 넘게 밖에도 못 나가고 죄인 취급 받으며 살고 있는데.
이해가 안 갑니다.
의사 선생님이 옳으신건지요. 제 머리로는 납득이 안 갑니다.
네이버 지식인에도 동일한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톡커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결핵 판정, 의사가 이상합니다
폐렴으로 일주일 하고도 하루 전에 입원을 했습니다.
언젠가부터 결핵 의심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객담 검사 보내고 1, 2, 3차 결핵 아니라고 나왔습니다.
현재는 혈액 검사 맡긴 상태입니다.
그리고 입원 후 약 3일 동안 폐렴 약 먹고, 주사 해왔는데 악화됐다고, 아무래도 결핵이 맞는 것 같은데 이게 검사가 장기적으로 봐야 하는 거라 아직 안 나온 것 같다고 무작정 결핵 약 처방을 받았습니다.(리포덱스정)
그러고 나니까 약 먹은 직후 사진 상으로 나아졌더라고요. 근데 담당의 선생님이 개인 사정으로 자리 비우셨을 때 대신 회진 도신 다른 내과 선생님 말씀이
"원래 약이 듣기까지 3일 정도 시간이 걸리고, 지금 증상(기침, 고열) 호전 된 거 봐선 폐렴 맞고 결핵 아닌 것 같은데 전담의 선생님이 이상하게 판단하네요." 이러셨습니다.
같이 폐렴으로 입원해서 같이 생활한 엄마는 결핵 약 처방 안 받았는데 엄청 호전되셨고요.
여기서 제일 제가 이해 안 가고 답답한 부분은
결핵약 먹고 판단할 거면 폐렴 약 주사하고 있는 건 다 끊어야 비교 가능한 거 아닌가요?
폐렴 약 꾸준히 처방하고 주사하면서 결핵 약 처방 던져주고 그거 하나로 갑자기 좋아졌다면서.
그러면서 어머니는 결핵 아니라 폐렴약만 써서 좋아진 것이 이상하고, 결핵 약이 듣는데 검사 결과로는 음성인 게 너무나 아이러니하다고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선생님이 이해가 안 가는데.
결핵 거의 확정이라고 말씀하신 덕에 난 일주일 넘게 밖에도 못 나가고 죄인 취급 받으며 살고 있는데.
이해가 안 갑니다.
의사 선생님이 옳으신건지요. 제 머리로는 납득이 안 갑니다.
네이버 지식인에도 동일한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톡커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