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자가 남자 가슴이랑 복근 손가락으로 콕콕 찌른거랑 남자가 여자 가슴 물컹물컹 한데다가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는게 같아요?
날이 더우니 다들 더위를 쳐 드셨나
그리고 잘 모르나본데 남자들은 여자들이 그렇게 스킨쉽 해주는거 은근 좋아하는건 아세요?
하긴 다들 똥자루 찐따들이라 남자들 안중에도 없으니 그럴 기회가 없죠?
지금 우리나라에서 남자가 손가락으로 자기 찔렀다고 성추행으로 여자가 고소당한일 있어요?
다들 성추행 성추행 하니 그저 잘났다고들 배운척 쩌네ㅋ
현실은 모르고 여자들 성추행 당한다고 난리 치더니 그거 보장 받을라고 여자가 남자한테 해도 똑같이 성추행이라는게 웃기네요
나중에는 남녀 몇번 만나다가 여자가 허락없이 남자 팔짱껴도 성추행이라고 하겠네ㅋㅋ
그렇게들 사세요~ 전 이렇게 잘 살테니~
그리고 나한테 뭐라고 한 그 왕고년 다들 싫어하는 년이에요 유부녀인게 뭐 자랑이라고 맨날 지 자식새끼 얘기만 해대서 다들 재섭다고 피하는년이에요ㅋ
~~~~~~~~~
아니 방금 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참내 얼척이 없어서 지금 일하고 있는 중에 글 올려요
공장 직원 50여명 되는 곳에 총무/경리과에서 2년째 일하고 있어요
점심시간에 공장 남직원들 공장 뒷편 그늘에서 족구 하고 있길래 점심 시간 끝나갈때쯤 남직원들 3명 불러서 사무실 창고 정리를 좀 부탁했어요 한두달에 한번씩 대량으로 주문하는 A4지랑 식음료들이랑 사무실내 창고에 다 쑤셔 넣어야 하는데 그때마다 남직원들이 도와주거든요 한 10분정도 걸려요
근데 그 중에 약간 안면 좀 있는 어린 남직원 1명이 족구 하고 창고로 물건 옮기느라 웃통을 벗고 있어어요
일 다 끝난후 사무실 에어컨 바람 쐬며 쉬고 있는 그 남직원에게 고맙다며 종이컵에 음료 따라주다 내가 '오 몸 좋네 운동좀 했어?' 하면서 그 남직원 가슴팎하고 복근을 몇번 손가락으로 찔렀어요 그러니 걔도 약간 민망해하더니 나중에는 알통 만져 보라며 팔에 힘주고 팔 만져보고 그렇게 농담하고 장난으로 넘겼는데
남직원들 다 가고 나니까 갑자기 과에서 제일 왕고년이 절 부르더니 나보고 '앞으로 그런식으로 행동하지 마! 그것도 성추행이야! 왜 남직원 몸에 손을 대?' 라면서 푸사리를 주네요 여자가 그렇게 싼티나게 행동하면 안된다는둥 하면서 참내 지가 뭐라고
지는 유부녀에 남직원들이 눈길도 안주니까 질투나서 별걸 다가지고 트집인건지
제가 한 저 행동이 성추행이라고 욕먹을 일이에요? 싼티난다고 욕먹을 일이에요?
쥐꼬리 만한 월급받으면서 다니는 것도 열받아 죽겠는데 이 회사 오래 다녔다고 나이만 많은게 별게 다 트집잡고 난리네요 참내 날도 더운데;;
&추가&남직원 성추행 했다고 욕먹었네요 어이쩔어서 추가쓰네요ㅋ
점심 먹고 들왔더니 어이가 없네 ㅋㅋㅋ
다들 젖도 피해의식 망상에 쩌러들 사나 ㅋㅋㅋ
아니 여자가 남자 가슴이랑 복근 손가락으로 콕콕 찌른거랑 남자가 여자 가슴 물컹물컹 한데다가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는게 같아요?
날이 더우니 다들 더위를 쳐 드셨나
그리고 잘 모르나본데 남자들은 여자들이 그렇게 스킨쉽 해주는거 은근 좋아하는건 아세요?
하긴 다들 똥자루 찐따들이라 남자들 안중에도 없으니 그럴 기회가 없죠?
지금 우리나라에서 남자가 손가락으로 자기 찔렀다고 성추행으로 여자가 고소당한일 있어요?
다들 성추행 성추행 하니 그저 잘났다고들 배운척 쩌네ㅋ
현실은 모르고 여자들 성추행 당한다고 난리 치더니 그거 보장 받을라고 여자가 남자한테 해도 똑같이 성추행이라는게 웃기네요
나중에는 남녀 몇번 만나다가 여자가 허락없이 남자 팔짱껴도 성추행이라고 하겠네ㅋㅋ
그렇게들 사세요~ 전 이렇게 잘 살테니~
그리고 나한테 뭐라고 한 그 왕고년 다들 싫어하는 년이에요 유부녀인게 뭐 자랑이라고 맨날 지 자식새끼 얘기만 해대서 다들 재섭다고 피하는년이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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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방금 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참내 얼척이 없어서 지금 일하고 있는 중에 글 올려요
공장 직원 50여명 되는 곳에 총무/경리과에서 2년째 일하고 있어요
점심시간에 공장 남직원들 공장 뒷편 그늘에서 족구 하고 있길래 점심 시간 끝나갈때쯤 남직원들 3명 불러서 사무실 창고 정리를 좀 부탁했어요 한두달에 한번씩 대량으로 주문하는 A4지랑 식음료들이랑 사무실내 창고에 다 쑤셔 넣어야 하는데 그때마다 남직원들이 도와주거든요 한 10분정도 걸려요
근데 그 중에 약간 안면 좀 있는 어린 남직원 1명이 족구 하고 창고로 물건 옮기느라 웃통을 벗고 있어어요
일 다 끝난후 사무실 에어컨 바람 쐬며 쉬고 있는 그 남직원에게 고맙다며 종이컵에 음료 따라주다 내가 '오 몸 좋네 운동좀 했어?' 하면서 그 남직원 가슴팎하고 복근을 몇번 손가락으로 찔렀어요 그러니 걔도 약간 민망해하더니 나중에는 알통 만져 보라며 팔에 힘주고 팔 만져보고 그렇게 농담하고 장난으로 넘겼는데
남직원들 다 가고 나니까 갑자기 과에서 제일 왕고년이 절 부르더니 나보고 '앞으로 그런식으로 행동하지 마! 그것도 성추행이야! 왜 남직원 몸에 손을 대?' 라면서 푸사리를 주네요 여자가 그렇게 싼티나게 행동하면 안된다는둥 하면서 참내 지가 뭐라고
지는 유부녀에 남직원들이 눈길도 안주니까 질투나서 별걸 다가지고 트집인건지
제가 한 저 행동이 성추행이라고 욕먹을 일이에요? 싼티난다고 욕먹을 일이에요?
쥐꼬리 만한 월급받으면서 다니는 것도 열받아 죽겠는데 이 회사 오래 다녔다고 나이만 많은게 별게 다 트집잡고 난리네요 참내 날도 더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