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 쫙쫙 소리내면서 음식,간식먹는 여자과장님..

더럽2016.07.26
조회36,225
오늘의 판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정말 몇개안되는 댓글이지만 읽어보니 정말 못배운사람들이 많군요어떤분 말씀대로 정말 여상사고 괜히 미운털 박히니깐조용히 있어야겠죠?..ㅜㅜㅜㅜㅜㅜㅜ어제는 껌은 쫙 쫙 딱 딱 씹으면서 같은 과장님이 배고파? 하면서껌 되게 맛있게 먹는다 하면서 눈치 주니깐 하는말이자기가 껌 좀 잘 씹는데요...........................................못배운티 팍팍풍겨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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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 다니는 20대 여자에요.
회사에 같은 팀에 일하는 과장님 때문에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저는 여기 회사가 첫 직장이에요..ㅜ
아직 많이 어렵고 사회생활이 참 힘든데
더 힘든건 상사인 여자과장님 때문이에요
사무실은 파티션 없는 책상배치로 되어있는데
마주보는 구조라서 먹는거나 하는 행동이 다 보여요.
근데 문제는 이 여자과장님이 간식을 엄청 많이 사다먹어요.
엄청 쌓아놓고 먹는 스타일..~.~
근데 그 중에서도 제일 짜증이 나는거는껌을 씹는데 쫙~ 쫙~~ 쫙~ 쫙~ 소리내면서 씹는다는거에요
맞은편에 앉아있는 제가 업무에 방해가 될 정도로요
근데 다른 팀원들은 괜찮은지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그 이유가 이 여자과장님 성격도 쫌 내가 컨디션 안좋으면
팀장님이던실장님이던 상관없이 기분 나쁜 티를 팍팍내요.
상사한테 그정도면 부하직원들한테는 어떤지 알겠죠?
정말 이어폰을 꽂아봐도 뚫고 들어오는 그 소리는 너무 더러워요..
근데 더 최악은 밥 먹을때에요.. 팀끼리 밥 먹을때가 자주 있는데
밥 먹을때도 입 벌리면서 엄청 쩝쩝 거려요..
누가 보면 고스톱 치는 줄 알겠어요ㅜㅜㅜ
정말 너무 괴로워요
이 여자과장님 본인이 그런거는 모르고
남이 그러면 엄청 짜증내고 그러네요.. 정말 너무 짜증나는데
앞으로도 계속 들어야겠죠 이 쩝쩝 소리?
지금 6개월동안 들어왔는데..
정말 밥먹거나 과장님이 껌 뜯는 소리들리면
외근 나가고 싶은 심정이에요
잘 말할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