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체죄송해요 친구들한테하소연한거에요~~~~ 아니내가 회원권으로 끊어서다녔던네일샵있거든? 서면에있는곳인데 이름은 ㄱㅁㅈㅅㅌㄱㄱ (구 ㄴㅇㅇㅌㅈㅎㄴㅈ 전포역7번출구) 내가2013년9월에마지막으로 네일케어받고 16만원치가남았어. 계속미루고 작년여름에도 받을일없어서 그냥 안쓰고 시간이지난거지. 한달전에 이제여름이니 적립금도남았겠다 받으러가볼까? 해서 샵에전화했다? 그니까하는말이 네일: 언니너무오래됐어요 가게앞에 2015년12월까지 쓰라고 공지붙여놨었거든요 암튼 지금 안되는데 그래도 전화주셨으니까 페디젤기본정도(6만원정도?)밖에 못해드려요. 나: 처음회원권끊을때 유효기간언급전혀없었는데... 전연락이나 적립금쓰라고 문자한통받은것도없구요. 근데 기필코 다 못해준다함. 그래도 그거라도 어디냐해서 고맙다하고 오늘2pm으로 예약잡았다? 근데오늘나갈준비 싹다하고 12시반쯤에 가게위치확인할라고 전화해서물어보는데 애가많이아프대 그래서 1시에전화주겠대. 난기다렸지 근데시간지나도 무소식. 1시반에내가전화함. 근데의사랑 얘기중이라고 잠시만기다려달라고 죄송하다구 해서 빨리연락주세요~하구 또 기다림. 난볼일있어서 그사이 딴데갔다가 3시반까지 연락기다림. 연락없고 난 계속 밖에있어야할상황이고 날도더워미치겠고... 답답하고 넘심한것같아서 문자라도 주셔야되는거아니냐고, 나도 시간남아도는거아니라고 문자보냈다? 근데전화도없고 답장도없음... 도저히못참아서 내가전화하니까 겁나 띠껍게 여보세요ㅡㅡ 나: 언니.... 문자라도한통주셔야되는거아니에요? 이러니까 그때부터 다짜고짜 내보고 화냄.... 네일: 언니!!!! 제가상황설명 다 드렸잖아요!!! 아무리고객이라도 애가아프다는데 이해해야되는거아니냐 꼭 오늘이아니라도되지않았냐, 입장바꿔생각해서 니애가아프다하면 애가먼저지 일이먼저겠냐!!!.... 제가분명히안된다했었죠 안되는걸 제가 마음써서 해드리는건데 솔직히 고마워해야되는거아니에요???!!!! 계속애기얘기하니까 아좀더기다릴걸그랬나 싶어서 나: 그럼 오늘은 안된다는말씀이신거죠 네일: 오늘이고내일이고 난 언니발쳐다보면서 시술못해주겠네요. 지금때가어느땐데 2016년이에요 2016년. 그래도 울집잊지않고 전화주셔서 고마워서 내가 선심써서 해드리려했는데 어휴!!! 그때부터 나도 내하고싶은말만함ㅋㅋㅋㅋ 사람많은데서 소리지르고 나: 아니그러면 기다려달란말 하지마시고 오늘딱잘라안된다고 말씀해주시던지요. 애가아프던 뭐던 남시간도 귀한시간인데 무턱대고 이렇게 기다리고있잖아요!! 뭐 시간이 남아돌아서 이렇게 할일 제쳐두고가면서 전화기다리는줄아세요???!! 이래도 자기할말만함....계속 씨부림..... 나: 너무어이가없고 기가차서그런데 지금제가 미안해해야하는 상황인거에요?.... 네일: 더이상사과하고싶지도않고 사과받을이유도없고, 언니같은 고객한명쯤 없어도 저 잘먹고잘살아요 !! 저 고걕 700명넘는데 적립금다쓰라는공지 700명이 다 봤구요! 그리고 더 점입가경인거.... 네일: 저녁에가게로올래요? 와도 안해줄거지만 오란다ㅋㅋㅋ 나: 고객이 몇명이든 제 알바아니구요ㅋㅋ 낮시간밖에안되서 일부러2시로잡은건데 제가왜갑니까 못가거든요!!!!!! 어이털리고 진짜 말할가치를잃음..... 나: 일단그쪽이그렇게나오니까 나도 언니한테 시술받을맘없고 고객관리그딴식으로할려면 장사하지마세요. 네? 네일: 알겠어요~ 통화끝- 으으으으으으으 언제든지궁금하시면 어딘지물어봐주세요. 700명이넘는 고객 한명이 다 관리하는 대단한 네일샵 어딘지 가르쳐드릴게요 제가잘못한겁니까? 애아픈데 이해못한 저같은고객년이 무개념인거에요?ㅋㅋㅋㅋㅂㅋㅋ 애아파서 짱나서 나한테 옛다 잘걸렸다 화풀이하는건가????!!!! 뼈저리게느꼇네요ㅋㅋ 제가바보천치임 회원권안끊었으면 이런일없었을걸ㅋㅋㅋㅋㅋㅋ 여행이 코앞이라 기분전환하러 가려다가... 최악을 맛보네요 오늘ㅋ101
네일샵 사장년의 횡포ㅋㅋㅋ
친구들한테하소연한거에요~~~~
아니내가 회원권으로 끊어서다녔던네일샵있거든? 서면에있는곳인데
이름은 ㄱㅁㅈㅅㅌㄱㄱ
(구 ㄴㅇㅇㅌㅈㅎㄴㅈ 전포역7번출구)
내가2013년9월에마지막으로 네일케어받고 16만원치가남았어. 계속미루고 작년여름에도 받을일없어서 그냥 안쓰고 시간이지난거지.
한달전에 이제여름이니 적립금도남았겠다 받으러가볼까? 해서 샵에전화했다? 그니까하는말이
네일: 언니너무오래됐어요 가게앞에 2015년12월까지 쓰라고 공지붙여놨었거든요 암튼 지금 안되는데 그래도 전화주셨으니까 페디젤기본정도(6만원정도?)밖에 못해드려요.
나: 처음회원권끊을때 유효기간언급전혀없었는데... 전연락이나 적립금쓰라고 문자한통받은것도없구요.
근데 기필코 다 못해준다함. 그래도 그거라도 어디냐해서 고맙다하고 오늘2pm으로 예약잡았다? 근데오늘나갈준비 싹다하고 12시반쯤에 가게위치확인할라고 전화해서물어보는데 애가많이아프대 그래서 1시에전화주겠대. 난기다렸지 근데시간지나도 무소식. 1시반에내가전화함. 근데의사랑 얘기중이라고 잠시만기다려달라고 죄송하다구 해서 빨리연락주세요~하구 또 기다림. 난볼일있어서 그사이 딴데갔다가 3시반까지 연락기다림.
연락없고 난 계속 밖에있어야할상황이고 날도더워미치겠고... 답답하고 넘심한것같아서 문자라도 주셔야되는거아니냐고, 나도 시간남아도는거아니라고 문자보냈다? 근데전화도없고 답장도없음...
도저히못참아서 내가전화하니까 겁나 띠껍게 여보세요ㅡㅡ
나: 언니.... 문자라도한통주셔야되는거아니에요?
이러니까 그때부터 다짜고짜 내보고 화냄....
네일: 언니!!!! 제가상황설명 다 드렸잖아요!!! 아무리고객이라도 애가아프다는데 이해해야되는거아니냐 꼭 오늘이아니라도되지않았냐, 입장바꿔생각해서 니애가아프다하면 애가먼저지 일이먼저겠냐!!!.... 제가분명히안된다했었죠 안되는걸 제가 마음써서 해드리는건데 솔직히 고마워해야되는거아니에요???!!!!
계속애기얘기하니까 아좀더기다릴걸그랬나 싶어서
나: 그럼 오늘은 안된다는말씀이신거죠
네일: 오늘이고내일이고 난 언니발쳐다보면서 시술못해주겠네요. 지금때가어느땐데 2016년이에요 2016년. 그래도 울집잊지않고 전화주셔서 고마워서 내가 선심써서 해드리려했는데 어휴!!!
그때부터 나도 내하고싶은말만함ㅋㅋㅋㅋ
사람많은데서 소리지르고
나: 아니그러면 기다려달란말 하지마시고 오늘딱잘라안된다고 말씀해주시던지요. 애가아프던 뭐던 남시간도 귀한시간인데 무턱대고 이렇게 기다리고있잖아요!! 뭐 시간이 남아돌아서 이렇게 할일 제쳐두고가면서 전화기다리는줄아세요???!!
이래도 자기할말만함....계속 씨부림.....
나: 너무어이가없고 기가차서그런데 지금제가 미안해해야하는 상황인거에요?....
네일: 더이상사과하고싶지도않고 사과받을이유도없고, 언니같은 고객한명쯤 없어도 저 잘먹고잘살아요 !!
저 고걕 700명넘는데 적립금다쓰라는공지 700명이 다 봤구요!
그리고 더 점입가경인거....
네일: 저녁에가게로올래요?
와도 안해줄거지만 오란다ㅋㅋㅋ
나: 고객이 몇명이든 제 알바아니구요ㅋㅋ 낮시간밖에안되서 일부러2시로잡은건데 제가왜갑니까 못가거든요!!!!!!
어이털리고 진짜 말할가치를잃음.....
나: 일단그쪽이그렇게나오니까 나도 언니한테 시술받을맘없고 고객관리그딴식으로할려면 장사하지마세요. 네?
네일: 알겠어요~
통화끝-
으으으으으으으
언제든지궁금하시면 어딘지물어봐주세요.
700명이넘는 고객 한명이 다 관리하는 대단한 네일샵 어딘지 가르쳐드릴게요
제가잘못한겁니까?
애아픈데 이해못한 저같은고객년이 무개념인거에요?ㅋㅋㅋㅋㅂㅋㅋ
애아파서 짱나서 나한테 옛다 잘걸렸다 화풀이하는건가????!!!!
뼈저리게느꼇네요ㅋㅋ
제가바보천치임
회원권안끊었으면 이런일없었을걸ㅋㅋㅋㅋㅋㅋ
여행이 코앞이라 기분전환하러 가려다가...
최악을 맛보네요 오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