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9살 남자여자친구는 28살 여자입니다. 술을 진득히 마시고 근처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사고싶은 것들을 고르고 계산대로 갔습니다. 남자 알바생이였고 키가 상당히 컸습니다. 전 키가 173정도 되구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남자 알바생에게 키가몇이세요~?^^ 원래 여자친구는 어느 종업원이나 사장님들에게 친절하게 말하는 편 입니다. 어쩌면 과하다고 표현될 정도로요. 그것 가지고 싸우기도 했었구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웃으며 알바생에게 말하길래 제가 싫은투로 툭툭 쳤습니다. 지금 그거가지고 싸웠어요 제 입장이 아닌 여자친구 입장으로는 그냥 키가커서 몇CM인지 알고싶었고 전 키가작은 제 자격지심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물론 여자친구가 어딜가서든 웃는말투로 친절히 말하는게 습관이지만요 적어도 남자에겐, 키크고 잘생긴 남자에게 그렇게 말하는건 기분이 나빴어요. 그저 제 자격지심에.. 제가 찌질해서 그러는건지.. 여자친구가 고칠점이 있는지 여러가지 댓글 남겨주세요. 그저 중립적인 입장으로 댓글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누가 잘못일까요
안녕하세요.
전 29살 남자
여자친구는 28살 여자입니다.
술을 진득히 마시고 근처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사고싶은 것들을 고르고 계산대로 갔습니다.
남자 알바생이였고 키가 상당히 컸습니다.
전 키가 173정도 되구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남자 알바생에게
키가몇이세요~?^^
원래 여자친구는 어느 종업원이나 사장님들에게 친절하게 말하는 편 입니다.
어쩌면 과하다고 표현될 정도로요. 그것 가지고 싸우기도 했었구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웃으며 알바생에게 말하길래
제가 싫은투로 툭툭 쳤습니다.
지금 그거가지고 싸웠어요
제 입장이 아닌 여자친구 입장으로는 그냥 키가커서 몇CM인지 알고싶었고
전 키가작은 제 자격지심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물론 여자친구가 어딜가서든 웃는말투로 친절히 말하는게 습관이지만요
적어도 남자에겐, 키크고 잘생긴 남자에게 그렇게 말하는건 기분이 나빴어요.
그저 제 자격지심에.. 제가 찌질해서 그러는건지.. 여자친구가 고칠점이 있는지
여러가지 댓글 남겨주세요. 그저 중립적인 입장으로 댓글 달아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