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시집을 가서 중1 딸이 있는 34살 여자입니다. 지금껏 자식 욕심이 없다가 남편도 그렇고 근래들어서는 자꾸 욕심이 생기겨 이젠 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저의 부부는 둘째를 갖자 합의를 본 상태라 딸에게 몇 번 물어봤죠...동생 생기면 어떨거같냐, 엄마아빠는 둘째 낳아 키우고 싶다.. 딸아이는 딱 잘라 싫다고 합니다.. 낳아주려면 어렸을때 진작에 낳지 지금 낳으면 나랑 나이 차이가 15년 차이고 친해질거 같냐ㅡ라는 입장이구요. 틀린 말도 아니죠.. 자식이 크면 자녀 계획도 맘대로 안되는건가봐요 저렇게 싫다는데 무시하고 낳는건 아닐거같다는 생각이드는데 맘 접는게 맞겠죠?ㅜ...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꼭 부탁드릴께요 156
자녀계획.첫째가 반대를 한다면 안낳는게 맞을까요
지금껏 자식 욕심이 없다가 남편도 그렇고
근래들어서는 자꾸 욕심이 생기겨 이젠 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저의 부부는 둘째를 갖자 합의를 본 상태라
딸에게 몇 번 물어봤죠...동생 생기면 어떨거같냐,
엄마아빠는 둘째 낳아 키우고 싶다..
딸아이는 딱 잘라 싫다고 합니다..
낳아주려면 어렸을때 진작에 낳지 지금 낳으면
나랑 나이 차이가 15년 차이고 친해질거 같냐ㅡ라는
입장이구요. 틀린 말도 아니죠..
자식이 크면 자녀 계획도 맘대로 안되는건가봐요
저렇게 싫다는데 무시하고 낳는건 아닐거같다는 생각이드는데 맘 접는게 맞겠죠?ㅜ...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꼭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