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다 말해주지만;;
남자친구가 길을 걸을 때 손 잡는 것보다 팔뚝살을 잡는 걸 더 좋아합니다.
제가 통통해서 살도 많지만 키도 작고 유난히 팔다리가 짧아서 팔뚝에 살이 많아요. 다이어트를 해도 팔뚝살이 제일 늦게 빠지구요. 처음엔 깜짝 놀라면서 싫다고도 해봤고 웃으면서 주물러주면 살빠지나? 하고 말도 해봤는데 제 팔뚝의 위치가 각도(?)가 딱 좋고 말랑말랑 느낌(ㅠ)이 좋대요.
남자친구는 키가 큰 편이긴 하지만 아무리 키가 커도 여자친구와 손 잡는게 어려울 정도로 큰건 아닌데 유독 제 컴플렉스인 팔뚝을 잡고 걸어서 남들 보기에도 창피하고
무엇보다 이게 빨리 살을 빼라는 무언의 압박인가 싶어서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 의도로 자꾸 잡는걸까요??
팔뚝살을 잡고 걷는 남친;;
저는 굉장히 통통한 여자입니다.
제목이 다 말해주지만;;
남자친구가 길을 걸을 때 손 잡는 것보다 팔뚝살을 잡는 걸 더 좋아합니다.
제가 통통해서 살도 많지만 키도 작고 유난히 팔다리가 짧아서 팔뚝에 살이 많아요. 다이어트를 해도 팔뚝살이 제일 늦게 빠지구요. 처음엔 깜짝 놀라면서 싫다고도 해봤고 웃으면서 주물러주면 살빠지나? 하고 말도 해봤는데 제 팔뚝의 위치가 각도(?)가 딱 좋고 말랑말랑 느낌(ㅠ)이 좋대요.
남자친구는 키가 큰 편이긴 하지만 아무리 키가 커도 여자친구와 손 잡는게 어려울 정도로 큰건 아닌데 유독 제 컴플렉스인 팔뚝을 잡고 걸어서 남들 보기에도 창피하고
무엇보다 이게 빨리 살을 빼라는 무언의 압박인가 싶어서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 의도로 자꾸 잡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