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사건은 이렇다

포지션2016.07.27
조회362

선희가 __냔으로 활동할때

정열이랑 성수랑 한참 네이트온 하면서

성수가 선희랑도 친구되있다고 해서

그룹채팅을 했어

그 뒤로 선희를 네이트온으로 볼 수 있었는데

다음날인가부터 선희랑 인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사는 얘기를 하게된거

그러다가 선희가 대전에 있는거 알았고

선희 힘든 집안사 가정사 얘기를 들어주다가

아들 하나 키우고 남편이랑 이혼한거 듣다보니까 짠하더라

그러다가 내 생일이어서 기프티콘 하나 받구

19000원짜리 ㅋㅋㅋ

그러더니 언젠가부터 돈을 좀 빌려달라더라

5만원부터 시작해서 하다 15가된거고

받을생각없다 했다 나는...그게 끝

궁금한거 물어라 더는 선희 괴롭히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