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처박혀서 노는 백수여자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등학교때부터 조금 힘들고 앓았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항상 훑어보기만 하다가 글을 쓰게되다닛ㅋㅅ... 그면 바로 시작할게요
우리 집 가족은 언니 남동생 나 엄마 아빠 이렇게 있는데 저 빼고 다들 귀신이라곤 눈꼽만큼이라도 안 믿으시고 기가 엄청 쎈 가족입니다... (저는 제외) 귀신을 보았더라도 두려움조차 없습니다. 저는 진짜 빛이 조금이라도 없거나 혼자 있으면 가만히 못 있고 울던 저입니다..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우리 외할머니 생신이셔서 밥을 먹으러 갈 때 였습니다. 터널을 지나다 보면 옛날에는 기찻길 사이로 차 건너는 도로가 있었습니다. 누구누구 갔냐면 외삼촌 외숙모 사촌동생 우리 집 식구와 외할머니, 외할어버지 이렇게 갔고 차는 3대를 몰았습니다 우리 엄마 차에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남동생이 탔구요 아빠 차에는 언니 사촌동생 이렇게 탔습니다 외삼촌 차에는 저랑 외숙모 외삼촌 이렇게 탔답니다 제가 말했던 그 기찻길로 가면 더 빠른데 거기에 귀신이 바글바글 하다는 말도 많았습니다. 우리 엄마와 아빠는 그냥 기찻길로 가려고 했습니다. 엄마차 뒤에 아빠가 따라오고 삼촌차는 제일 뒤에 였습니다. 엄마가 그 쪽으로 가려고 하자 외할아버지가 우리 어머니 보고 "니가 고마 그러고도 사람이가!! 저를 어째 들어갈라고 지X이고!! 저기는 고마 들어가면 다 뒤져뿐다 oo아(우리 엄마 성함) 니 명심해라 알았제 저기는 벌써 죽은사람을 시장처럼 널렸다 안카나 너거들도 자들 동지되고싶은기가? 절대로 가지마라" 이러셨다고 하셨는데 우리 엄마는 외할어버지가 너무 큰소리로 무섭게 야단치져서 다른 길로 가야만 했고, 우리 아빠도 마찬가지로 터널로 갈려고 했지만 외할아버지가 전화로 호통을 치시곤 아빠도 그쪽으로 안 가셨습니다 우리 외삼촌은 기도 그리 쎄지 않습니다 보통...? 정도구요 외할아버지가 외삼촌에게 통화를 했는데 외삼촌이랑 외숙모는 슈퍼에 외할머니가 좋아하시는 술을 사러 갔습니다 차에는 저 혼자 남았구요 외삼촌 전화기가 울리길래 받아보니 아무 소리도 들리지않고 삐- 삐- 삐삐삐- 삐- 불규칙하게 들리길래 저는 그냥 장난전화인가 보다 생각하고 끊었습니다 저는 그때 휴대폰이 없어서 그냥 밖에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외숙모는 휴대폰이 그때 없었답니다 외숙모랑 외삼촌이 들어오시고 외삼촌이 그 터널 (기찻길)을 가려고하는 거입니다. 제가 창문을 쳐다보고 있는데 6살정도 되는 애가 드레스를 입고 곰돌이 인형을 들고 우리 차를 계속 쳐다보고 있어서 저는 무서워서 자리를 피하게 되었습니다. 어른들께 (외숙모, 외삼촌) 에게 말하니깐 " 앵가이도 귀신이 있겠다 가시나가 고마 그런 말하다가 니 귀신이 잡아가뿐다~" 이러시는 거에요 나는 그냥 나 혼자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찻길 도로에는 파란불이 되서 외삼촌이 출발하려고 하자 갑자기 차가 안 움직이는 것 입니다. 진짜 외삼촌이 오만 페달을 다 밟아보고 차도 뒤에서 밀어보고 진짜 셋이서 미친듯이 차를 움직여도 안되는 것입니다. 외숙모는 그때 임신을 하셔서 조금밖에 힘을 못 쓰셨습니다 미는 도중에 무슨 종소리가 울리더라구요 그거는 기차가 온 다는 뜻이더라고요... 외삼촌은 다시 페달을 밟으시고 안간힘을 다 쓰셨습니다 제가 아직도 기억하지만 삼촌 관자놀이에 핏줄이 오똑하게 서있었습니다... 얼마나 힘을 쓰셨으면... 기차가랑 차의 거리가 4m 거리일 때 삼촌은 다시 차근차근히 페달을 밟아도 안되더라고요 2m 쯤 일때 차가 드디어 출발하더라고요 삼촌도 겁을 먹으셨는지 숨을 엄청 빠르게 쉬시더라고요.... 식당에 도착할 쯤에 식당 앞에서 우리 가족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거기서 외할아버지가 제일 앞으로 나와있었고 정말 두렵고 화난 표정을 하시고 있었다. 우리가 내리자 외삼촌을 쳐다보며 "니 때문에 고마 우리 다 죽게 생겼다 아이가. 니 거기로 와 가는데 귀신이 우리를 지금 먹잇감으로 생각 하고 니 차뒤에서 계속 뛰어서 오고 있다카이 니 거거 기찻길로 갔제 니 자동차 바퀴를 귀신 열 몇대가들이 니 바퀴를 출발을 몬하게 꽉 잡고었다 아이가.
그러고는 외할아버지가 가족 모두들 한테 "오늘은 진짜 아이다. 당신 생일인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안 가뿌면 우리가족 모두 죽는다 안카나. 일단 우리 집으로 모이라 모여서 굿을 하던지 내 어떻게 해본다카이" 우리 가족은 너무 놀라 바로 할아버지 집으로 갔습니다. 엄마 차에 있었던 일은 우리 엄마한테 물어봐서 알게됬구요. 아빠는 그게 뭐 좋은 일이냐고 말도 안 해주시고 언니는 같이 안 사는데 연락을 별로 안 하고 사촌동생이랑 별로 친하지 않아서 아빠 차 상황을 못 알았어요 .. 그리고 우리 외할아버지가 신을 모시거나 그건 우리 가족 아무도 모르고요 아직도 잘 모르십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반응이 좋으면 이어서 쓰겠습니다!
알 수없는 우리 외할아버지 (실화)
안녕하세요 집에처박혀서 노는 백수여자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등학교때부터 조금 힘들고 앓았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항상 훑어보기만 하다가 글을 쓰게되다닛ㅋㅅ... 그면 바로 시작할게요
우리 집 가족은 언니 남동생 나 엄마 아빠 이렇게 있는데 저 빼고 다들 귀신이라곤 눈꼽만큼이라도 안 믿으시고 기가 엄청 쎈 가족입니다... (저는 제외) 귀신을 보았더라도 두려움조차 없습니다. 저는 진짜 빛이 조금이라도 없거나 혼자 있으면 가만히 못 있고 울던 저입니다..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우리 외할머니 생신이셔서 밥을 먹으러 갈 때 였습니다. 터널을 지나다 보면 옛날에는 기찻길 사이로 차 건너는 도로가 있었습니다. 누구누구 갔냐면 외삼촌 외숙모 사촌동생 우리 집 식구와 외할머니, 외할어버지 이렇게 갔고 차는 3대를 몰았습니다 우리 엄마 차에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남동생이 탔구요 아빠 차에는 언니 사촌동생 이렇게 탔습니다 외삼촌 차에는 저랑 외숙모 외삼촌 이렇게 탔답니다 제가 말했던 그 기찻길로 가면 더 빠른데 거기에 귀신이 바글바글 하다는 말도 많았습니다. 우리 엄마와 아빠는 그냥 기찻길로 가려고 했습니다. 엄마차 뒤에 아빠가 따라오고 삼촌차는 제일 뒤에 였습니다. 엄마가 그 쪽으로 가려고 하자 외할아버지가 우리 어머니 보고 "니가 고마 그러고도 사람이가!! 저를 어째 들어갈라고 지X이고!! 저기는 고마 들어가면 다 뒤져뿐다 oo아(우리 엄마 성함) 니 명심해라 알았제 저기는 벌써 죽은사람을 시장처럼 널렸다 안카나 너거들도 자들 동지되고싶은기가? 절대로 가지마라" 이러셨다고 하셨는데 우리 엄마는 외할어버지가 너무 큰소리로 무섭게 야단치져서 다른 길로 가야만 했고, 우리 아빠도 마찬가지로 터널로 갈려고 했지만 외할아버지가 전화로 호통을 치시곤 아빠도 그쪽으로 안 가셨습니다 우리 외삼촌은 기도 그리 쎄지 않습니다 보통...? 정도구요 외할아버지가 외삼촌에게 통화를 했는데 외삼촌이랑 외숙모는 슈퍼에 외할머니가 좋아하시는 술을 사러 갔습니다 차에는 저 혼자 남았구요 외삼촌 전화기가 울리길래 받아보니 아무 소리도 들리지않고 삐- 삐- 삐삐삐- 삐- 불규칙하게 들리길래 저는 그냥 장난전화인가 보다 생각하고 끊었습니다 저는 그때 휴대폰이 없어서 그냥 밖에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외숙모는 휴대폰이 그때 없었답니다 외숙모랑 외삼촌이 들어오시고 외삼촌이 그 터널 (기찻길)을 가려고하는 거입니다. 제가 창문을 쳐다보고 있는데 6살정도 되는 애가 드레스를 입고 곰돌이 인형을 들고 우리 차를 계속 쳐다보고 있어서 저는 무서워서 자리를 피하게 되었습니다. 어른들께 (외숙모, 외삼촌) 에게 말하니깐 " 앵가이도 귀신이 있겠다 가시나가 고마 그런 말하다가 니 귀신이 잡아가뿐다~" 이러시는 거에요 나는 그냥 나 혼자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찻길 도로에는 파란불이 되서 외삼촌이 출발하려고 하자 갑자기 차가 안 움직이는 것 입니다. 진짜 외삼촌이 오만 페달을 다 밟아보고 차도 뒤에서 밀어보고 진짜 셋이서 미친듯이 차를 움직여도 안되는 것입니다. 외숙모는 그때 임신을 하셔서 조금밖에 힘을 못 쓰셨습니다 미는 도중에 무슨 종소리가 울리더라구요 그거는 기차가 온 다는 뜻이더라고요... 외삼촌은 다시 페달을 밟으시고 안간힘을 다 쓰셨습니다 제가 아직도 기억하지만 삼촌 관자놀이에 핏줄이 오똑하게 서있었습니다... 얼마나 힘을 쓰셨으면... 기차가랑 차의 거리가 4m 거리일 때 삼촌은 다시 차근차근히 페달을 밟아도 안되더라고요 2m 쯤 일때 차가 드디어 출발하더라고요 삼촌도 겁을 먹으셨는지 숨을 엄청 빠르게 쉬시더라고요.... 식당에 도착할 쯤에 식당 앞에서 우리 가족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거기서 외할아버지가 제일 앞으로 나와있었고 정말 두렵고 화난 표정을 하시고 있었다. 우리가 내리자 외삼촌을 쳐다보며 "니 때문에 고마 우리 다 죽게 생겼다 아이가. 니 거기로 와 가는데 귀신이 우리를 지금 먹잇감으로 생각 하고 니 차뒤에서 계속 뛰어서 오고 있다카이 니 거거 기찻길로 갔제 니 자동차 바퀴를 귀신 열 몇대가들이 니 바퀴를 출발을 몬하게 꽉 잡고었다 아이가.
그러고는 외할아버지가 가족 모두들 한테 "오늘은 진짜 아이다. 당신 생일인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안 가뿌면 우리가족 모두 죽는다 안카나. 일단 우리 집으로 모이라 모여서 굿을 하던지 내 어떻게 해본다카이" 우리 가족은 너무 놀라 바로 할아버지 집으로 갔습니다. 엄마 차에 있었던 일은 우리 엄마한테 물어봐서 알게됬구요. 아빠는 그게 뭐 좋은 일이냐고 말도 안 해주시고 언니는 같이 안 사는데 연락을 별로 안 하고 사촌동생이랑 별로 친하지 않아서 아빠 차 상황을 못 알았어요 .. 그리고 우리 외할아버지가 신을 모시거나 그건 우리 가족 아무도 모르고요 아직도 잘 모르십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반응이 좋으면 이어서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