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단 어리니까 존댓말로 글쓰겠습니다! 언니들과 오빠들의 조언 듣고 싶어서 글써요 ㅎ 저는 진짜 어린나이에 취업을 했어요 ㅎ 이 회사 제일 막내죠 근데 너무들 하세요 아직 사회생활이 많이부족해서 잘모르겠는데 일단 상사한테 치이고 이런건 뭐 저도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이건 뭐 그냥 대리님의 욕받이가 된 기분입니다. 처음엔 그러려니 했지만 점점 갈수록 심해져서 지금도 그만둘까 생각하고있구요 밥을 먹는다 해도 욕하고 티타임 가도 욕하고 퇴근도 정시에 한번해본적 없구요 야근수당?그런거없습니다 회식? 꿈도 꿔본적없습니다 옆 팀이랑 같이밥먹구여 저희는 커피자판기 뽑아먹는데 항상 뽑아오라고 시키시구 뭐 커피심부름이야 그렇다고 치는데 자기 먹을 도시락사와라 담배한갑만 사다줘라 현금있냐 좀 줘봐라 그러고 다시주지도않구요 원래 회사가 다 이런건가요? 제가 아직 경험이 부족한건가요 ? 진짜 제 입에도 담기 힘든 욕을 하실때는 진짜 심적으로 너무 상처를 받습니다. 어쩔땐 부모님 욕도 서슴치않으셔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ㅜ 계속 참아야 하는걸까요 ? 11
대리가싫어요 ..
제가 일단 어리니까 존댓말로 글쓰겠습니다!
언니들과 오빠들의 조언 듣고 싶어서 글써요 ㅎ
저는 진짜 어린나이에 취업을 했어요 ㅎ
이 회사 제일 막내죠 근데 너무들 하세요
아직 사회생활이 많이부족해서 잘모르겠는데
일단 상사한테 치이고 이런건 뭐 저도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이건 뭐 그냥 대리님의 욕받이가 된 기분입니다.
처음엔 그러려니 했지만 점점 갈수록 심해져서
지금도 그만둘까 생각하고있구요
밥을 먹는다 해도 욕하고 티타임 가도 욕하고
퇴근도 정시에 한번해본적 없구요 야근수당?그런거없습니다
회식? 꿈도 꿔본적없습니다 옆 팀이랑 같이밥먹구여
저희는 커피자판기 뽑아먹는데 항상 뽑아오라고 시키시구
뭐 커피심부름이야 그렇다고 치는데 자기 먹을 도시락사와라
담배한갑만 사다줘라 현금있냐 좀 줘봐라 그러고 다시주지도않구요
원래 회사가 다 이런건가요? 제가 아직 경험이 부족한건가요 ?
진짜 제 입에도 담기 힘든 욕을 하실때는 진짜 심적으로
너무 상처를 받습니다. 어쩔땐 부모님 욕도 서슴치않으셔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ㅜ 계속 참아야 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