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할 수 없는 층간흡연문제 도외주세요

경국지색2016.07.27
조회271
안녕하세요 결혼.6년차 주부입니다
층간 흡연문제때문에 너무 머리아파요 어떻게.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희집은.3층이고 저희는 애를.둘 키우는데요 집에서 부업하며서 애들.키우고 있어요 그런데 아랫집에는. 부부가 전부 담배를.피는지.. 낮이건.저녁이건.담배냄새가 올라오네요 겨울에는 괜찮았지만 여름 되니까.우리애들.걱정도 되도요.

당장이라도 따지고 욕하고 싶어요 미치겠어요
애매한게 저희집 애들이 좀 활동성이 커서 약간 시끄러워요 밑에집 이사오기전에 살던 사람들도 가끔 올라오는정도요?? 남자애들이다.보니까.그런 것 같아요 저도 주의를 주긴하는데.집에서 살림하다 부업하다 보면 솔직히 냅둘때도 있어요 아이들 너무 억제만.하면 안좋으니까요 그런데 밑에 이사 온 부부는.전혀 내색이.없더라고요. 작년에 저희 남편이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쳤을때.아이들때문에.시끄러울수 있다고 미리.양해 구했다네요. 그땐 뭐 흔하게 하는 말 있자나요. 애들.키우는 집이.다 들쳐 이런식으로 괜찮다고 했대요 그 전 집이랑은.틀리게 한번도 올라와서 시끄럽다고 한적이 없어요

두번째로 집에서 부업하느라 고무망치로 두들기거든요 일단 밑에 수건 깔고 해서 시끄러울것 같지는.않아요

아이들.시꾸럽게 쿵쿵 거리는건 작년에 양해 구했고 그쪽에서도 오케이.했고 부업때문에 소리나는건 제 딴에는 수건 깔고 조심조심 하고 있어요.

제 말은 지금이라도.흡연문제로 제가 내려가서 난리 피워도 아랫층한테 꿀릴??것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