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누나가 새벽에 말해준 소름돋는이야기

정냠냠꿀꺽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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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초2 쯤 시절에 있었던 이야기야

아무한테도 말안하다가 내가 무서운이야기 하자니까 말해주더라


내가어릴때 엄마들끼리 자주 모였는데 난 엄마옆에 붙어있었고 누나는 다른 형 누나들이랑 과자를 사러갔대

그래서 가고있는데 누나말로는 20대?쯤으로 보이는 형이와서 맛있는거 사줄까?
이러더래 그래서 다른형누나들은 아니요 괜찮아요 하고
가는데 누나는 성격이 예민해서 그냥 무시할수가없었대

그래서 미니x톱에 들어와서 먹을걸 고르고있는데
그형이 의자에 앉아서 전화를 하더래 그러고는
"안 먹는 다는데요" 라고말했대

그리고 그형은 아무것도 안사고 앉아있었대
만약 그 형 따라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