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전문을 올려주십시요

원본글작성자2016.07.28
조회473

아래 글은 어제 오후 8시가 넘어 예정에 없이 작성한 글입니다.

상황에 이상한 느낌이 들어 작성했고,

원래는 오늘 추가해서 보낼까도 생각했는데 제대로 할 수 있을지,시간에 맞춰 보낼 수 있을지 확신이 없어 요청 글 올립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아래 글 전문 올려주시고, 공식적인 해결 원한다는 제 의사 sns,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제 이름은 김인학입니다

제 이름을 언급하고 공식적인 해결을 원한다는 정도만 전달해주셔도 무슨 말인지 알겁니다

저도 매일 계속해서 보내고 있으니.

 

전문을 전달해 달라는 요청이라 이름을 익명처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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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건물밖에서 떠드는 소리가 나고, 그 이후 건물안에서 연이어 여러번 신호에 가까운 반응이 나 글 드립니다.

 

대한항공에 있을 당시를 이야기 하면 

나는 내가 대한항공 전산센터에 들어갈 때 대한항공에서 내가 담당했던 것을 못할 만큼 못하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기존 코드는 정책의 문제이고, 코드방식의 문제이지 내가 공부했던것들을 사용하면, 배운것에 조금만 추가하면 그대로 내 코드로 짤 수 있는.

 

그리고 본인들쪽에서 요구했던 자바어플리케이션쪽이나, 웹쪽이나 시키면 못해도 내가 가진 책 범위,내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할 수 있는.

 

반면 한진정보 박재연 대리는 그 수준이 안 되었다 생각합니다. 본인이 자바는 강성진 차장보다 잘할거라 호언장담했으니 자바 어플쪽은 모르고 웹쪽은.

 

나는 내가 지금 당하고 있는 것, 대한항공을 나오면서 부터 끈질기게 당한 상황에서, 나에 대한 평가, 자신들의 사고로만의 판단, 의도대로 나를 몰아넣는 것이 상당수 느껴지고

그건 박재연 대리와 관련있다고도 여겨집니다

혹은 강성진 차장과도.

 

강성진 차장 혹은 당시 나에게 개발을 준 쪽은 끊임없이 내가 가지고 있는 사이트에 있는 코드로만 반복했고,

(혼자 하는 사이트 개발을 안 시켜주는 건 개발건이 없어 그런가, 만들어져 있는 개발문서를 진행시키지 않는게 사용자쪽에서 승인이 안 나 그런가 생각하고)

나는 그 코드를 무슨 관점으로 그렇게 반복하는가 싶어 배경 지식, 그 코드가 말하는 부분의 언어,혹은 기술의 역사를 찾아보려는 식으로 개발을 기다린 상황이었고.

 

그건 당시 표면적으로 드러난 상황에서도 나타난 상황이고.

 

내가 나올 당시 상황은 내가 느끼기에는 박재연 대리를 정당화하려고 하는 상황에 가까운 상황이었고, 

현재 상황은 당시 행위가 문제되자, 나에게 한 행동이 발전한 것으로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개발안이 만들어져있어도 물어보지도,진행시켜주지도 않은 상황, 해보라하고 수준을 확인조차 안 한 상황..

그게 당시 운항객실팀의 행위였고

현재 저는 그것을

그 사람들이 자바에 대해 아는 수준,능력,

혹은 자기직원을 위해 개발건을 비축하는 이기심

이라 해석하고 있습니다.

 

혹은 박재연 대리에 개발을 먼저 줬으니 그보다 개발을 잘 하면 안되니 억지로 수준을 낮추려하는 비열한 행위.

박재연 대리가 정말 자바 개발을 오래 해 왔고, 웹쪽을 오래 했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다른 걸 하던 사람이고, 웹쪽은 처음 해보거나 얼마 해 보지 않았다면,

대한항공에서 내가 당한 일만 해도 아주 문제화 될 수 있는 일입니다.

억지로 자기 직원을 문제 없이 만드려 개발을 제대로 주지 않고,저평가하고, 있는 개발건 마저 진행시켜주지 않고,있는 코드만 반복함으로써 그걸 복사해서 사용하는 것 처럼 꾸미고.

(나는 그 시간동안 혼자 할 수 있음에도 한 사이트의 코드는 같은 맥락으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내 코드를 머리에 생각하고, 그 코드를 몇번이나 보고 사이트에 있는 코드와 일치성을 위해 같은 방식으로 짜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결국 사이트에 있는 코드를 사용했던, 그래도 제 코드를 포기할 수 없어 왔다리 갔다리 했던 사람입니다) 

 

대한항공에 있을때 있었던 상황만 해도 사실이라면 지독한 상황이고,이기적인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내가 박재연대리를 걸고 넘어졌던 것도 아닙니다.

또 이 지영 차장도 내가 걸고 넘어졌던 것도 아닙니다

본인이 담당하는 사이트가 따로 있고, 내가 담당하는 것이 따로 있어..

마지막 개발 당시 역시. 단지 자기 직원에게 유리하게, 자기직원을 문제 없이 하기 위해 상황을 만드는 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고.

 

관련해 더 길게 쓸 수 있지만 여기까지만 해도 의미는 전달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건물 안 밖에 있는 사람들,

넓게 보면 그것과 관련이 있다 생각합니다.

또 다른 쪽이 있다면 그 상황과 더불어 이지영차장에게 3개월 조금 넘어서 자바 개발을 먼저 준 상황과 관련 끊임없이 정당화하려는 비열한 움직임..그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지영 차장쪽이 있다면 그 역시 같은 의미 혹은 지금 하고 있는 쪽에 대한 방어기재로 하고 있던가.

(혹시나 다른 경우를 생각하면 

혹시나 니드크레오,허법상무 그쪽이 저와 같은 편이라 생각하는 것인지?

제일 웃긴게 상황이 멈춰지지 않아 이상만 상무께 계속 메일을 보냈더니, 허법 상무,니드크레오로 연락을 한 것.

본인들이 당시 문제화했던게 그들이 부당하게 제 업무를 새치기 했다는 의미였고, 제가 이 상만 상무에게도 허법상무,니드크레오에 좋은 감정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쪽과 저와 관련이 없는 건 이교욱 차장님이 먼저 언급한 거였고.(아마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니드크레오 사장이 한진정보 혹은 대한항공에서 퇴사한 사람이라 그랬던 것 같은데) 필요할때는 관계없다 했다가, 문제 발생하니 그쪽과 관계있다고 엮으려고?..

고객게시판이나 메일에 계속 보냈습니다. 요청 전 이상한 상황에 대한항공,한진정보에는 차마 제대로 메일 못 보냈을 때 본인들에게 메일을 보냈을때 본인들이 확인시켜 준 내용을. 본인들이 저와 자신들은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라 했고, 아무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단지 SI쪽에서 소개되어 들어왔던 것에 불과하다고.)

 

나는 대한항공 당시 상황만 해도 상당히 기분 나쁘고 모든 쪽에 있어 부당한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나오고 나서도 당했고, 지금도 당하고 있습니다

 

11,12월 상황이후 건물 안에는 사람이 추가되고, 건물밖에는 승용차를 아지트로 사람들이 항시 대기하며, 원래부터 계속 양 팀이 같이 있는지는 모르나 어쨌던 관찰하며, 다소 격렬히 서로 논쟁을 하던 상황부터 시작, 현재까지 여전히 그들은 저를 훔쳐보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 공부를 하는 걸, 만화를 보면 만화를 보는 걸..

이것들은 당연히 기척이 있어 알고, 내가 행동에 변화가 있을 때 딱 맞춰하니 모를 수가 없습니다.

위의 것들은 컴퓨터를 할 때 나타나는 반응이고, 그 외 자고 깨어 기척을 보이면, 그 상황 역시 그들의 관찰대상인지 기척이 있습니다. 딱 맞춰 서로 이야기가 오가니 모를 수가 없습니다. 이건 정확히 모르니 착각인지 의문도 생기지만, 몇번의 욕실에서 목욕을 하고 나왔을때의 반응을 생각해보면, 이것 역시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실제로 11,12월 상황에서 강력하게 이런식으로 되어버려 일관성이 다 허물어지고, 공부를 제대로 집중을 못해 지금까지 계속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요청전 후 부터 11,12월 상황까지도 본인들이 의도했건 아니건, 새로 들어온 사람이 훔쳐보며 반응하는 것 같은 기척에, 그 자체를 방어하고, 한진정보, 이상만 상무에 메일을 보내느라 상황히 이 단계로 상당히 들어섰지만)

글쓰는 일 기준,오늘도 마찬가집니다

낮시간 내내 공부를 못하다 밤에 일어나 밥먹을 준비하는 시각부터 시작, 공부하기 시작하는 상황부터, 현재까지 제가 만화를 봐도 집중을 하려하면 기척을 내고, 공부를 하려 해도 기척을 냅니다.

기본적으로, 훔쳐보고 있다는 걸 아니 제대로 공부할 수 없습니다. 사실은 이유도 필요없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자기 주장을 위해 보는 경우라면 책을 잡히기 싫어서, 그냥 훔쳐보는 거면 지적 재산권 문제로라도..

거주 상황자체가 요청이후 중지를 안해 참 더럽게 되어버려, 무단점유가 되어, 안정적이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 상황과 이들의 이 행태때문에, 공부 목록자체도 스스로 유보시키고,지금처럼 공부하면 안 된다 느끼면서도 어거지로 공부목록을 바꾼 상황인데, 손해인걸 알면서도 하고 있는데, 이 조차도 이들의 본격적인 이런 반응,행위로 위에 쓴 것 처럼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런 짓을 당할 이유는 없습니다.

 

내가 평가되어야 할 이유도 없고.

 

그들이 대한항공 당시 문제가 있는 상황에 대한 해결을 위해 와 있다면 본인들,본인들 직원들 평가 만으로도, 당시 관련 직원들의 능력이 주변사람에게 보인 정도로도,

그들의 해당언어 경력을 객관적으로 조사,확인해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저를 평가하는게 그것과 관련되어 있다면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와 관련이 없다면?

낄낄거리는 다른 한 축은 어느쪽인지 모르겠지만,그냥 미친쪽인 것 같고,

원래쪽은

어느 미친 부서가 저를 목적도 불분명한 프로젝트의 '대상'으로 설정하여 처음엔 구직활동 지원으로 하다, 그걸 거부하니, 성공은 시켜야 겠고, 그 이후로는 이상한 목적으로 끼어붙여 아직까지 훔쳐보고 관찰하고 있는건지? 혹은 본인들의 금전적 이윤을 위해서?

나는 그 사람들에게 이런 짓을 당할 이유가 없습니다.

애초 나는 그들과 관련있는 사람도 아니고, 그 행동들에 내가 동의한 것도 아니고,양해를 나에게 구한 것도 아니고, 요청이후엔 거부의사를 확실히 했고.

 

그것도 아니라면 괴롭히기 위해서?

당연히 괴롭힘을 당할 이유가 없습니다

대한항공에도 위에 말했듯이 당하고 나온 상황이고,

강성진 차장에게 거짓 경력말한 것도 당시 상황으로 보면, 질문자체가 본인의 오판에 의해 한 거라 제 탓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이미 본인도 대충 다 알고 질문한 상황이었고,오히려 알면서 모른척하고 1년 9개월 속인 그쪽이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되고. 어차피 회사 소속으로 들어온 거라 경력을 확인할,물을 이유도 없었고

(이 경우는 대한항공에서 당한 것과 관계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애초 잘못이 없는 걸 알지만, 트집을 잡아 이런 짓을 하고, 당시 자신들이 한 짓을 정당화 하려는.

훔쳐보는 것을 인식하게 해서 정상적으로 공부를 못하게 해,원래 공부를 못하고 능력이 없이 들어온 것 처럼 만드려는..즉 공부를 못하게 해서 집중력을 망치고, 반응하는데 집중을 하게 해 공부했던 걸 까먹게 하거나, 내가 공부하는 걸 그들의 논리대로 전혀 몰라서 하는 것으로 만드려는..)

 

나는 현재 건물안밖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모릅니다.

확실한 건 이들중 어느쪽도 저와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고, 저는 일방적으로 당했고, 당하고 있는 거라는 거고, 이건 대한항공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고, 대한항공이 해결해 줘야 하는 일이라는 겁니다.

이 회사들, 사람들은 대한항공에서 시작된 임금을 받고 일한,일하는 사람들입니다.

그게 니드크레오,허법상무라 해도 마찬가지고,한진정보,대한항공의 부서들이라 해도 마찬가지고, 대한항공 전산센터의 다른 회사라 해도 마찬가집니다. 그들에 의해 고용된 회사,사람들이라고 해도 마찬가지고.

 

공식적인 해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