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할때 야근비 줘야 하지 않나요?

2016.07.28
조회4,414

회식도 회사업무의 연장선이라면서 가기 싫은데 강제로 끌고가서 빠지지도 못하게 하면서 개인의 시간을 빼앗는데 왜 회식할때마다 야근비를 안주나요? 이론적으로 줘야 하지 않나요?

 

오늘도 회식에 강제로 끌려가는 노예 직장인 1인의 한탄입니다...........

 

 

댓글 7

ㅋㅋㅋㅋ오래 전

그럼 밥먹은 밥값 술값은 각자계산해요 ??ㅋㅋㅋㅋㅋㅋ

ㅈㅈㅊ오래 전

ㅋㅋ 회식에 야근비 달라는이 미친거 아닌가 그거 주는 회사 세상에 잇으려나 회식비 주는 회사라두 다 괜찬은거지

hmm오래 전

여기 차장님 왔습니다. 임원들 제외 직원들 중 저 혼자 남자입니다. 저 같은 경우 직원들이 왜 회식 안하냐고 쪼아됩니다. 회식이 어떠할까요? 직원들의 끊임없는 화장품얘기, 미용실얘기, 드라마, 연예인 등등 군대에서 축구한 얘기보다 더 끔찍합니다. 그래서 1차에서 직원들 눈치 살살 보면서 도망갈준비 합니다. 타이밍 못맞추면 2차까지 가서 1차에서 끊임없던 그 얘기를 다시 들어야합니다. 정신과 시간의 방으로 회식온듯 합니다. 고기 구울때가 그나마 가장 시간이 빨리갑니다. 그 시간동안은 고기굽기 한가지에만 집중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보통의 경우 곧 집게를 뺏깁니다. 자기들이 굽겠답니다. 하아~ 저같은분 또 없나요?

29아재오래 전

사회생활 아직 고작 4년차이고 회사 다닌곳은 두군데인데 전 두군데다 회사 분위기상 흡연과 음주를 별로 안좋아해서 지금 회사는 회식해도 밥만먹고 헤어지는 분위기라 회식도 잘 없을뿐더러 해도 금방 끝남;;

ㅇㅇ오래 전

솔직히 좀 인정... 우리회사같은 경우 대리님들은 막무가내로 안간다고하고 안가는데 우리같은 사원들은 그냥 입닫고 가야됨 특히나 막내는 약속이 있든말든 ㅇㅇ아 너도 가지? 너가 안가면 누가가냐 이러면서 눈치줘서 과장차장들밖에 없어도 가야됨 가봤자 술마시고 일얘기 술마시고 누가더 잘났나 얘기....ㅠㅠ 막내사원은 살기힘듦ㅠㅠ

오래 전

대한민국의 많은 직장인 여러분 회식따위에 지지 말고 힘냅시다! 흐규흐규 ㅠㅠ (모옷된 회사~~ 모옷된 윗대가리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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