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곳에 글 처음남기는 32살 직장인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사실혼 관계에 있는 제 애인 이야기를 하려합니다..글이 좀 길수있으니 이해하여주시구요...저는 20대때 젊은 혈기로 술마신것 외에는 근5년이상 술을 잘안마시려합니다20대때에는 배틀이다 뭐다해서 소주3병이상까진 마셔봤지만 취한적은 없구요후에 일에치이고 사회에치이고 하다보니 집에서 간단한 맥주한잔 빼고는회식자리에서도 1~2잔으로 끝내는 성격으로 변해버렸습니다게다가 집안내력이 간이 안좋아서 술한잔만 마셔도 얼굴이랑 몸이 엄청 빨개지고몸에 피부트러블도 있어서 퇴근후에 맥주한잔도 버리고산지 오래입니다..근데 현재 2년조금넘게 연애한사람이 있습니다애인은 술을 잘마시는편은 아니지만 자주마시려고 합니다.주량은 소주한병정도입니다 그후엔 흔히들 말하는 블랙아웃상태까지 가곤합니다전날있었던 일을 기억을 못하더라구요..어떻게집에왔냐..몇시에들어왔냐..2년연애동안 제가술을못마시고 애인은 술을자주마시려해서(블랙아웃상태까지)많이싸웠습니다..지금은 연애초기보다 많이 나아진 상태이구요..솔직히 말씀드리면 애인과저는 전혀 연고지가 아닌곳에 거주하며 맞벌이하고있습니다그래서 친구,지인이 없어 애인같은경우 직장동료와 많이 마시는데요철강회사다 보니 남자직원들이 많습니다..그렇다고해서 남자들과 부정적인 관계를가진일도없구요 술만안먹으면 오직 저바라기입니다 저도 그게좋아서 연애했구요요새시대가 조선시대도 아니고 그런것까지 제간섭으로 하고싶진않구요..블랙아웃상태도 항상 제가 데리러가거나 집오기전에 일어나는상태라회사동료를믿기보다는 제 애인을믿습니다.헌데 이런 상황이 계속 일어나다보니 불신이라기보다는이런상황이 싫어서 점점 힘들어지고있습니다..게다가 어제 있었던 일로인해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어제 수요일(잔업없는날)이라 저희둘다 일찍마쳐서 중복겸해서 삼계탕을 만들어 먹었습니다.저녁자리에서 애인은 술한잔 했구요..저녁을 그렇게 먹고난뒤 8~9시경 누워서 티비보다 자려고 하는데회사동료가 애인에게 연락이 해왔습니다회사동료: 뭐해?애인: 집에있지문자후 통화 10여분다시 문자애인: 노래방가자회사동료: 노래방은왜?애인: 기분내러가자~회사동료: 알겠어 갈께근처에 살았던지라 회사동료는 저희집쪽으로 오겠다더군요통화상으로는 2명인줄알았습니다.옆에 소리도 들렸으니까요..그래서 애인 회사동료랑 놀고오겠답니다..처음엔 말렸습니다 시간도 늦었고 술한병 마셨으니까집에 있으라고 어차피 애인 출근시간이 이른지라여자라 준비하고이러면 시간걸린다고 항상 4시30분에 일어나는 사람입니다출근시간을꺼내며 일찍쉬자며 얘기를꺼냈는데여자친구는 무시해버리고(술취한상태라 그랬겠죠..)나가버립니다그러고선 30분만 놀다올께 미안해~이러고 9시경에 나갔습니다(여기서 1차빡침)평소에 술도약한데다 체구도 키도 작아서 왠만하면 늦은밤에 혼자못나가게 하는거본인도 알고있습니다.항상 제가 같이나갔죠..근데 항상 저를무시하고자기기분내키는대로 행동해서 참다참다 1차빡침이되었습니다..나간뒤 10시가되어도 연락도 없고 소식도 없는그녀..10시30분쯤에 연락이 와서는 집근처에 있는데 데려가라는 회사동료의 연락이였습니다(여기서 2차빡침)회사동료가 애인폰으로 연락한것도 좀 그렇긴 하지만 회사동료와의 통화가끝이였습니다 뒤에 애인을 바꿔준다던가 그런행동도 없이요..본인: 여보세요회사동료: 안녕하세요 선영이 회사동료인데요여기 어디어디니까 선영이좀델꼬가주세요(주절주절)(횡설수설)회사동료도 그전에 1차로 술을먹고온지라 혀가꾜여서 말하더군요그래서 저는본인: 네 알겠습니다.(빠직)그러고선 통화를 끊었습니다.근데 통화가 끝날때쯤에 애인 목소리가 들려오더군요..애인: (회사동료에게물어보며)온대?그러고선 통화가 끈겼습니다...본인이 통화할정신있는데 남에게 통화를맡겼다는거에아주 깊은 빡침이 몰려오더군요..그래서 다시 애인에게 전화했더니 본인이 받더군요그래서 저는 본인: 너 정신멀쩡한거 같은데 니발로들어와애인: 왜~왜~(애교부리며)본인: 정신멀쩡한거같은니까 니발로 들어오라고!!라고 얘기하고 끊었습니다.그 후 10시50분경애인의 사촌누님께서 연락이 왔습니다사촌누님: 너 지금어디야?본인: 저 집입니다. 무슨일때문에..사촌누님: 내가 지금 황당해서 자네한테 전화했어XX이한테 전화했더니 남자가받네그러고선 전화 바꿔주는데 혀가다꼬여서 얘기하는데무슨말하는지도 모르겠고 시간이 늦었는데 자네도아니고딴남자랑 이시간에 술쳐마시고있어?자네 어떻게 된거야본인: (아 상황이 뭔가 심각하다는걸 알고..)죄송합니다..사촌누님: 아니 죄송할꺼 없고 여자가말이야 그래서야되겠어?자네를 얼마나 얕봤으면 XX이가 저렇게 행동하겠냐고XX이 자주 저러나? 자네는 안말리고 뭐했어?내가 어이가 없어서 기가막힌다본인: 자주 그렇게 해서 저도많이힘듬니다..저도 별방법다해봐도 소용이 없네요늦은시간에 죄송합니다..드릴말씀이 없네요..사촌누님: 아냐 나한테 죄송할껀없고 언능나가서 데리고와집에들어와서 얘기를하든 뭘하든 해서 버릇을 고치던지헤어지던지 해!자네도 사지멀쩡해서 그렇게 살면 힘들지않아?일단 나가서 같이살꺼면 데리고오고 같이안살꺼면 그냥놔두던지 알아서해!누님이 화가 좀 많이 나신상태였습니다..오랫만에 안부차 연락했는데 사촌동생은 저러고있는거에 단단히 화가 나셨습니다..그래서 일단 나가서 데리고 오고있었습니다..나갔더니 (3차빡침)얼래 회사동료 한명이였네요..어이가 없었습니다 순간 눈돌아갔구요 애인밖에 안보였습니다.회사동료앞에서 손이나갈뻔했지만..억지로참았습니다..그래서 회사동료와는 눈인사만하고 보낸뒤 애인과 걸어왔습니다집앞에서 잠시멈추더니 집에 안들어가려고 하더군요..왜 안들어가냐 물었더니 술취한 목소리로 이유를몰라? 뭘잘못했는지 몰라? 이러더군요..어이가없습니다2년동안 이랬던적이 한두번은 아니지만 3차빡침이후로 진짜 열받아서 일단 집에들여다놓고 뭘하던지 해야겠다 싶어멱살을잡았습니다..제가100키로에183 여자친구 40키로에 140정도 됩니다평소에는 안기면 번쩍들어올리는데 술먹어서그런지 힘도셉니다안일어나려하더군요..그래서 니 알아서해 그리고 더이상 이런꼴 보기싫다 헤어지자이러고선 저혼자 집에 들어왔습니다 5분뒤에 들어오더군요..집에와서의 얘기도 집앞에서 했던얘기와 별반다를게없었습니다자기는 잘못한게 없다 이겁니다..술마시는게 뭐어떠냐고..전 대빡침,대실망만 느끼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2년동안 변한게 없는 사람과의 연애가 너무 힘들었습니다..짐을챙기려고하니 여자친구가 제옷을 던지면서 짐을 못챙기게 하더라구요..그래서 오늘입을 출근복만 따로 들고나와 차에 몸을 실었습니다..죽고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죽을만큼 힘들다라는게 그런느낌이더라구요..1시간동안 마음을 좀 진정시킨이후에..모텔에서자고갈까다시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결국엔 돈이 무서운지라 집으로 다시들어갔습니다애인은 밤11시에 상사에게 문자해서 오늘 보건휴가냈다고 하더라구요그후 말한마디없이 저는 출근하고 현재 상황에 놓여져있습니다..현실적인 질문을 드리자면..저 어떡하면 될까요...?술만안먹으면 오직 저바라기인지라 그게너무 좋아연애시작했는데..술때문에 이런사태까지 갈줄은 몰랐습니다..저희둘다 양쪽 부모님 안계시고 형제도 위로한명 똑같이 있습니다..양가에 인사는 다했구요..내년에 결혼목표로 열심히 살고있는데계속 똑같은일의 연속이라 너무 힘드네요..같은상황 같은처지라 서로잘이해하고 살줄알았는데...너무나힘듭니다..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좋은하루되세요.. 3
술먹는 여자와 술마시지못하는 남자
안녕하세요 이런곳에 글 처음남기는 32살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사실혼 관계에 있는 제 애인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글이 좀 길수있으니 이해하여주시구요...
저는 20대때 젊은 혈기로 술마신것 외에는 근5년이상 술을 잘안마시려합니다
20대때에는 배틀이다 뭐다해서 소주3병이상까진 마셔봤지만 취한적은 없구요
후에 일에치이고 사회에치이고 하다보니 집에서 간단한 맥주한잔 빼고는
회식자리에서도 1~2잔으로 끝내는 성격으로 변해버렸습니다
게다가 집안내력이 간이 안좋아서 술한잔만 마셔도 얼굴이랑 몸이 엄청 빨개지고
몸에 피부트러블도 있어서 퇴근후에 맥주한잔도 버리고산지 오래입니다..
근데 현재 2년조금넘게 연애한사람이 있습니다
애인은 술을 잘마시는편은 아니지만 자주마시려고 합니다.
주량은 소주한병정도입니다 그후엔 흔히들 말하는 블랙아웃상태까지 가곤합니다
전날있었던 일을 기억을 못하더라구요..어떻게집에왔냐..몇시에들어왔냐..
2년연애동안 제가술을못마시고 애인은 술을자주마시려해서(블랙아웃상태까지)
많이싸웠습니다..지금은 연애초기보다 많이 나아진 상태이구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애인과저는 전혀 연고지가 아닌곳에 거주하며 맞벌이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친구,지인이 없어 애인같은경우 직장동료와 많이 마시는데요
철강회사다 보니 남자직원들이 많습니다..그렇다고해서 남자들과 부정적인 관계를
가진일도없구요 술만안먹으면 오직 저바라기입니다 저도 그게좋아서 연애했구요
요새시대가 조선시대도 아니고 그런것까지 제간섭으로 하고싶진않구요..
블랙아웃상태도 항상 제가 데리러가거나 집오기전에 일어나는상태라
회사동료를믿기보다는 제 애인을믿습니다.
헌데 이런 상황이 계속 일어나다보니 불신이라기보다는
이런상황이 싫어서 점점 힘들어지고있습니다..
게다가 어제 있었던 일로인해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어제 수요일(잔업없는날)이라 저희둘다 일찍마쳐서 중복겸해서 삼계탕을
만들어 먹었습니다.저녁자리에서 애인은 술한잔 했구요..
저녁을 그렇게 먹고난뒤 8~9시경 누워서 티비보다 자려고 하는데
회사동료가 애인에게 연락이 해왔습니다
회사동료: 뭐해?
애인: 집에있지
문자후 통화 10여분
다시 문자
애인: 노래방가자
회사동료: 노래방은왜?
애인: 기분내러가자~
회사동료: 알겠어 갈께
근처에 살았던지라 회사동료는 저희집쪽으로 오겠다더군요
통화상으로는 2명인줄알았습니다.옆에 소리도 들렸으니까요..
그래서 애인 회사동료랑 놀고오겠답니다..
처음엔 말렸습니다 시간도 늦었고 술한병 마셨으니까
집에 있으라고 어차피 애인 출근시간이 이른지라
여자라 준비하고이러면 시간걸린다고 항상 4시30분에 일어나는 사람입니다
출근시간을꺼내며 일찍쉬자며 얘기를꺼냈는데
여자친구는 무시해버리고(술취한상태라 그랬겠죠..)나가버립니다
그러고선 30분만 놀다올께 미안해~이러고 9시경에 나갔습니다
(여기서 1차빡침)
평소에 술도약한데다 체구도 키도 작아서 왠만하면 늦은밤에 혼자못나가게 하는거
본인도 알고있습니다.항상 제가 같이나갔죠..근데 항상 저를무시하고
자기기분내키는대로 행동해서 참다참다 1차빡침이되었습니다..
나간뒤 10시가되어도 연락도 없고 소식도 없는그녀..
10시30분쯤에 연락이 와서는 집근처에 있는데 데려가라는 회사동료의 연락이였습니다
(여기서 2차빡침)
회사동료가 애인폰으로 연락한것도 좀 그렇긴 하지만 회사동료와의 통화가
끝이였습니다 뒤에 애인을 바꿔준다던가 그런행동도 없이요..
본인: 여보세요
회사동료: 안녕하세요 선영이 회사동료인데요
여기 어디어디니까 선영이좀델꼬가주세요
(주절주절)(횡설수설)
회사동료도 그전에 1차로 술을먹고온지라 혀가꾜여서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본인: 네 알겠습니다.(빠직)
그러고선 통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통화가 끝날때쯤에 애인 목소리가 들려오더군요..
애인: (회사동료에게물어보며)온대?
그러고선 통화가 끈겼습니다...
본인이 통화할정신있는데 남에게 통화를맡겼다는거에
아주 깊은 빡침이 몰려오더군요..
그래서 다시 애인에게 전화했더니 본인이 받더군요
그래서 저는
본인: 너 정신멀쩡한거 같은데 니발로들어와
애인: 왜~왜~(애교부리며)
본인: 정신멀쩡한거같은니까 니발로 들어오라고!!
라고 얘기하고 끊었습니다.
그 후 10시50분경
애인의 사촌누님께서 연락이 왔습니다
사촌누님: 너 지금어디야?
본인: 저 집입니다. 무슨일때문에..
사촌누님: 내가 지금 황당해서 자네한테 전화했어
XX이한테 전화했더니 남자가받네
그러고선 전화 바꿔주는데 혀가다꼬여서 얘기하는데
무슨말하는지도 모르겠고 시간이 늦었는데 자네도아니고
딴남자랑 이시간에 술쳐마시고있어?자네 어떻게 된거야
본인: (아 상황이 뭔가 심각하다는걸 알고..)죄송합니다..
사촌누님: 아니 죄송할꺼 없고 여자가말이야 그래서야되겠어?
자네를 얼마나 얕봤으면 XX이가 저렇게 행동하겠냐고
XX이 자주 저러나? 자네는 안말리고 뭐했어?
내가 어이가 없어서 기가막힌다
본인: 자주 그렇게 해서 저도많이힘듬니다..저도 별방법다해봐도 소용이 없네요
늦은시간에 죄송합니다..드릴말씀이 없네요..
사촌누님: 아냐 나한테 죄송할껀없고 언능나가서 데리고와
집에들어와서 얘기를하든 뭘하든 해서 버릇을 고치던지
헤어지던지 해!자네도 사지멀쩡해서 그렇게 살면 힘들지않아?
일단 나가서 같이살꺼면 데리고오고 같이안살꺼면 그냥놔두던지 알아서해!
누님이 화가 좀 많이 나신상태였습니다..
오랫만에 안부차 연락했는데 사촌동생은 저러고있는거에
단단히 화가 나셨습니다..
그래서 일단 나가서 데리고 오고있었습니다..
나갔더니 (3차빡침)
얼래 회사동료 한명이였네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순간 눈돌아갔구요 애인밖에 안보였습니다.
회사동료앞에서 손이나갈뻔했지만..억지로참았습니다..
그래서 회사동료와는 눈인사만하고 보낸뒤 애인과 걸어왔습니다
집앞에서 잠시멈추더니 집에 안들어가려고 하더군요..
왜 안들어가냐 물었더니 술취한 목소리로
이유를몰라? 뭘잘못했는지 몰라? 이러더군요..어이가없습니다
2년동안 이랬던적이 한두번은 아니지만 3차빡침이후로
진짜 열받아서 일단 집에들여다놓고 뭘하던지 해야겠다 싶어
멱살을잡았습니다..제가100키로에183 여자친구 40키로에 140정도 됩니다
평소에는 안기면 번쩍들어올리는데 술먹어서그런지 힘도셉니다
안일어나려하더군요..그래서 니 알아서해 그리고 더이상 이런꼴 보기싫다 헤어지자
이러고선 저혼자 집에 들어왔습니다 5분뒤에 들어오더군요..
집에와서의 얘기도 집앞에서 했던얘기와 별반다를게없었습니다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 이겁니다..술마시는게 뭐어떠냐고..
전 대빡침,대실망만 느끼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2년동안 변한게 없는 사람과의 연애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짐을챙기려고하니 여자친구가 제옷을 던지면서 짐을 못챙기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입을 출근복만 따로 들고나와 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죽고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죽을만큼 힘들다라는게 그런느낌이더라구요..
1시간동안 마음을 좀 진정시킨이후에..모텔에서자고갈까
다시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결국엔 돈이 무서운지라 집으로 다시들어갔습니다
애인은 밤11시에 상사에게 문자해서 오늘 보건휴가냈다고 하더라구요
그후 말한마디없이 저는 출근하고 현재 상황에 놓여져있습니다..
현실적인 질문을 드리자면..저 어떡하면 될까요...?
술만안먹으면 오직 저바라기인지라 그게너무 좋아연애시작했는데..
술때문에 이런사태까지 갈줄은 몰랐습니다..
저희둘다 양쪽 부모님 안계시고 형제도 위로한명 똑같이 있습니다..
양가에 인사는 다했구요..내년에 결혼목표로 열심히 살고있는데
계속 똑같은일의 연속이라 너무 힘드네요..
같은상황 같은처지라 서로잘이해하고 살줄알았는데...너무나힘듭니다..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