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었던 실화 이야길 들려주려고함.날도 더워서 무서운이야기나 무서운 영화를 올래 좋아하기도 하고, 자주 찾는 편임.글을 읽는데, 어렸을때 겪었던 소름끼치는 일이 생각나서 적어보려고 함. 때는, 내가 중학생때 였음.지금은 스무살 초중반임.한참 그때 사춘기도 오고 반항시기여서 밤에 겁도 없이 많이 돌아다녔음. 친구들이랑 그날도 한참 밤거리를 해메고 돌아다니고 길거리에서 벤치 같은데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도 하고 놀고 있었는데 우리가 그날은 모 백화점 입구쪽에 풀로 둘려싸여 있는 벤치에 앉아서 이야기하고 그옆에 동상들도 있고, 무튼 그런 곳으로 된 입구 쪽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시간은 밤이였고 하지만 백화점 안에는 영화관이 있어서 밤늦게까지 입구를 열어놓고 했음.문열어 놓는곳은 엘레베이터들이 모여 있는 곳이였고, 그옆에 화장실로 들어가는 통로가 있었음. 한참 이야기 하고 친구들이랑 하하호호 하고 있는데,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은거임.밤늦은 시간이라 주변에 사람도 우리 밖에 없었고그때 이상하게 영화관가는 사람들도 없었음. 어렸을때 왜 모여서 우르르 가고 우르르 오고 하는거 좋아하잖음?그렇게 항상 모여서 갔는데 그날은 나랑 친구랑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둘이만 가고 나머지 친구들 3명정도는 밖에 그자리 그대로 이야기 하고 있었음. 그리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친구랑 나랑 같이 장실이 안으로 들어가고 친구가 먼저 나왔음. 그리고 나를 불름 아직 안나왔냐고 나는 대답함 아직이라고, 그렇게 친구는 기다리고 있는다고 하고 있었음. 그리고 좀 있다가 내가 친구이름을 불름근데 대답이 없는거임 그래서 일보고 나갔는데 ,친구는 없고 어떤 여자가 원피스를 입고 그 여행갈때 자주 쓰는 모자 같은거를 쓰고 있었음.해변모자 ? 그런거 리본달려있고 그리고 거기 화장실 나가면 전신거울이 있었음 그앞에서 거울을 보고 있엇음.근데, 친구는 나간거 같고 그 여자만 있엇는데 내가 그옆에서 나와서 거울을 바라보고 서있고 그여자도 거울을 바라보는 식으로 있었음전신거울이 나란히 세개로 되어 있는식. 그렇게 거울 보고 있으면서 머리 만지는데 그 옆에 있는여자가 나를 자꾸 쳐다 보는 느낌이 듬.눈으로만 보는 그런 느낌 고개는 안돌리고그래서 옆에 거울로 보는데 눈이 나를 보고 있음. 그순간 소름끼치고 무섭기도 하고 왜저렇게 보지 하는 그런생각이 들고 친구가 왜 나갔나 싶기도 하고 별의 별 생각하고 있는데 그여자가 구두같은거 신고 있는거임 생각해보니까 친구 나가는 소리도 못들었지만 이 여자가 들어오는 또각소리는 더 못들음.. 그순간 고개를 살짝 돌려서 봤음.더 소름돋았음.그여자가 머리가 길어서 챙넓은 모자 쓰고 있어서 자세히 못봤는데 입옆으로 수술자국같이 왜 입이 찢어 져있는데 꼬맨그게 귀까지 연결되어 있는거임, 옆모습으로 확실히 보였음 지금 이거 쓰는 순간도 생각남. 가슴 쿵쾅쿵쾅거림.너무 순간 무서워서 뒤도 안보고 바로 나갓음 그여자는 그자리 그대로 서있고, 나갔는데 친구들이 있어서 나랑같이 간 친구한테 화장실에서 왜 먼저 갔냐고 그랬음,근데 그친구가 대답도 안하고 하는말이 너 나올때 그여자 봤어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얘도 그여자 봤구나,무서워서 먼저 갔구나 라고 생각이 듬 그래서 내가 말했음 너 그여자 보고 나간거임? 나 소름 돋고 너무 무서워서, 나왔다고 거울보다가 하면서 설명을 함그랬더니 그친구가 하는말이 먼저나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여자가 갑자기들어왔다고함.근데 여자 화장실이고 백화점에 붙어 있는거니 지나가다 화장실 들어올수도 있지않음?근데 거울앞으로 가서 가만히 서 있는거래 그래서 사람들어오면 쳐다 보게 되지 않음 ? 그렇게 친구가 그여자를 쳐다봤는데 내가본 그대로 입 옆으로 찢어져있는데 그걸 꼬매놧다고 그걸 봤다고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나갔다고 함. 그래서 나도 봤다고 그러니 다른 친구들이 진짜냐고 우리 여기 입구 앞에 있는데여자 들어가는거 못봤다고 다같이 가보자고 해서 입구앞에 있다가 화장실 갔는데, 그여자는 없음...불과 몇분도 안지난 시간이였는데친구들이 없다고 입구도하나있는데 우리 앞에 계속 있었는데 왜 없냐고.이야기하면서 개소름돋았음... 그러고 나랑 같이 화장실 간 친구랑 우린봤으니 계속 생각나고 그일있고나서 며칠동안 공용 화장실을 못갔었음. 별로 안무서울수도 있었는데아직까지 그여자를 잊을수가 없음.너무 선명히 기억이남 그모습이친구랑도 아직도 이야기하는데 대체 그여자는 뭐였고 왜그런모습이였을까 생각함. +추가로 말하자면, 그 꼬맨자국이 수술자국같진않고 억지로 찢어놓고 집에서 바늘로 꼬맨듯한 그런 징그러운 모습이였음... 41
소름끼치는 이야기(실화)
내가 있었던 실화 이야길 들려주려고함.
날도 더워서 무서운이야기나 무서운 영화를 올래 좋아하기도 하고,
자주 찾는 편임.
글을 읽는데, 어렸을때 겪었던 소름끼치는 일이 생각나서 적어보려고 함.
때는, 내가 중학생때 였음.
지금은 스무살 초중반임.
한참 그때 사춘기도 오고 반항시기여서 밤에 겁도 없이 많이 돌아다녔음.
친구들이랑 그날도 한참 밤거리를 해메고 돌아다니고
길거리에서 벤치 같은데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도 하고 놀고 있었는데
우리가 그날은 모 백화점 입구쪽에 풀로 둘려싸여 있는 벤치에 앉아서 이야기하고
그옆에 동상들도 있고, 무튼 그런 곳으로 된 입구 쪽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시간은 밤이였고
하지만 백화점 안에는 영화관이 있어서 밤늦게까지 입구를 열어놓고 했음.
문열어 놓는곳은 엘레베이터들이 모여 있는 곳이였고,
그옆에 화장실로 들어가는 통로가 있었음.
한참 이야기 하고 친구들이랑 하하호호 하고 있는데,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은거임.
밤늦은 시간이라 주변에 사람도 우리 밖에 없었고
그때 이상하게 영화관가는 사람들도 없었음.
어렸을때 왜 모여서 우르르 가고 우르르 오고 하는거 좋아하잖음?
그렇게 항상 모여서 갔는데 그날은 나랑 친구랑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둘이만 가고 나머지 친구들 3명정도는 밖에 그자리 그대로 이야기 하고 있었음.
그리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친구랑 나랑 같이 장실이 안으로 들어가고
친구가 먼저 나왔음. 그리고 나를 불름 아직 안나왔냐고
나는 대답함 아직이라고, 그렇게 친구는 기다리고 있는다고 하고 있었음.
그리고 좀 있다가 내가 친구이름을 불름
근데 대답이 없는거임 그래서 일보고 나갔는데 ,
친구는 없고 어떤 여자가 원피스를 입고 그 여행갈때 자주 쓰는 모자 같은거를 쓰고 있었음.
해변모자 ? 그런거 리본달려있고
그리고 거기 화장실 나가면 전신거울이 있었음 그앞에서 거울을 보고 있엇음.
근데, 친구는 나간거 같고 그 여자만 있엇는데
내가 그옆에서 나와서 거울을 바라보고 서있고 그여자도 거울을 바라보는 식으로 있었음
전신거울이 나란히 세개로 되어 있는식.
그렇게 거울 보고 있으면서 머리 만지는데
그 옆에 있는여자가 나를 자꾸 쳐다 보는 느낌이 듬.
눈으로만 보는 그런 느낌 고개는 안돌리고
그래서 옆에 거울로 보는데 눈이 나를 보고 있음.
그순간 소름끼치고 무섭기도 하고 왜저렇게 보지 하는 그런생각이 들고
친구가 왜 나갔나 싶기도 하고
별의 별 생각하고 있는데 그여자가 구두같은거 신고 있는거임
생각해보니까 친구 나가는 소리도 못들었지만
이 여자가 들어오는 또각소리는 더 못들음..
그순간 고개를 살짝 돌려서 봤음.
더 소름돋았음.
그여자가 머리가 길어서 챙넓은 모자 쓰고 있어서 자세히 못봤는데
입옆으로 수술자국같이 왜 입이 찢어 져있는데 꼬맨
그게 귀까지 연결되어 있는거임,
옆모습으로 확실히 보였음
지금 이거 쓰는 순간도 생각남. 가슴 쿵쾅쿵쾅거림.
너무 순간 무서워서 뒤도 안보고 바로 나갓음 그여자는 그자리 그대로 서있고,
나갔는데 친구들이 있어서
나랑같이 간 친구한테 화장실에서 왜 먼저 갔냐고 그랬음,
근데 그친구가 대답도 안하고 하는말이
너 나올때 그여자 봤어 ?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얘도 그여자 봤구나,
무서워서 먼저 갔구나 라고 생각이 듬
그래서 내가 말했음 너 그여자 보고 나간거임?
나 소름 돋고 너무 무서워서, 나왔다고 거울보다가 하면서 설명을 함
그랬더니 그친구가 하는말이
먼저나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여자가 갑자기들어왔다고함.
근데 여자 화장실이고 백화점에 붙어 있는거니 지나가다 화장실 들어올수도 있지않음?
근데 거울앞으로 가서 가만히 서 있는거래 그래서
사람들어오면 쳐다 보게 되지 않음 ? 그렇게 친구가 그여자를 쳐다봤는데
내가본 그대로 입 옆으로 찢어져있는데 그걸 꼬매놧다고
그걸 봤다고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나갔다고 함.
그래서 나도 봤다고
그러니 다른 친구들이 진짜냐고 우리 여기 입구 앞에 있는데
여자 들어가는거 못봤다고
다같이 가보자고 해서
입구앞에 있다가 화장실 갔는데,
그여자는 없음...
불과 몇분도 안지난 시간이였는데
친구들이 없다고 입구도하나있는데 우리 앞에 계속 있었는데 왜 없냐고.
이야기하면서 개소름돋았음...
그러고 나랑 같이 화장실 간 친구랑 우린봤으니
계속 생각나고 그일있고나서
며칠동안 공용 화장실을 못갔었음.
별로 안무서울수도 있었는데
아직까지 그여자를 잊을수가 없음.
너무 선명히 기억이남 그모습이
친구랑도 아직도 이야기하는데 대체 그여자는 뭐였고 왜그런모습이였을까 생각함.
+추가로 말하자면, 그 꼬맨자국이 수술자국같진않고
억지로 찢어놓고 집에서 바늘로 꼬맨듯한 그런 징그러운 모습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