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삼X전자 에어컨을 구입하여 가게에서 쓰고 있었습니다. 사용한지 2주일 만에 에어컨에서 계란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여 기사를 불렀고 그 기사는 내부 냄새로 인해 이런 현상이 발생 된다고 하였습니다. 내부에는 그 어떠한 냄새도 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음식점도 아니고 신체교정을 하는 가게 였습니다. 내부 냄새 때문에 이정도로 냄새가 나면 음식점이나 다른 냄새가 더 심하게 나는 곳은 도대체 얼마나 나길래 그러느냐? 하니 막무가내로 내부 문제라고 하면서 다른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으려고만 했습니다. 이후 이런문제로 1년 반동안 2번정도 기사를 불렀고 기사는 단순히 흰 액체만 쓱쓱 뿌려주고 가는것이 전부였습니다. 얼마 전 냄새가 또 심하게 나서 기사를 불렀더니 팬을 교체하는것이 어떻겠느냐 하여 에어컨 내부의 펜을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에어컨을 다 분해하고 교체를 하는 도중 새로가져온 팬에서 더 심한 냄새가 난다며 다 분해해놓고 다시 기존 펜으로 그대로 사용하시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시키는데로 했습니다. 이제 저는 에어컨에서 나는 냄새는 그냥 포기하기로 하고 그동안 뿌려주고갔던 용액을 남는거 있으면 조금 주고 가라고 하고 보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부터 인데 펜을 교체한 후 에어컨 냉방이 잘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이 에어컨은 상업용으로 그 당시 최신형 제품 30평대 스탠드형 에어컨입니다. 저의 가게 내부는 실평수 8평정도 입니다. 또한 내부는 샷시 이중창으로 되어있어서 평상시 단열도 잘되는 곳입니다. 에어컨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당시에는 27~28도 내부온도에서 23도 정도 내려가는데 15분이 채 안되었는데 이제는 24~25도 이하로 아무리 오랜시간을 틀어도 내려가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로 기사분이 3명이서 5번 방문하였으나 모두 이상이 없다고만 말하는 것이였습니다. 제품에 하나도 문제가 없으니 자기는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내부 온도가 27도에서 25도 내려가는데 40분정도가 걸려도 더이상 내려가지 않는 에어컨이 이상이 없다는것이 것이 말이 되지 않고 무작정 비전문가라고 우기고 철판깔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지금 이것때문에 일에 지장도 많이 받고 언제는 냉방이 하나도 나오지 않는날도 있어서 땀을 회원분과 땀을 줄줄 흘리며 일을 해야만 했고 이에 대해 선풍기라도 하나 갔다 놔줘라 이문제가 해결되지 전까지 라고 해도 자기들은 그럴만한 권한이 없고 그런 시스템도 갖추어져있지 않다고만 합니다. 지금 현재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를 해놓은 상태이긴 하나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이 글을 올립니다.
삼X전자 에어컨의 어의없는 AS
2년전 삼X전자 에어컨을 구입하여 가게에서 쓰고 있었습니다. 사용한지 2주일 만에 에어컨에서 계란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여 기사를 불렀고 그 기사는 내부 냄새로 인해 이런 현상이 발생 된다고 하였습니다. 내부에는 그 어떠한 냄새도 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음식점도 아니고 신체교정을 하는 가게 였습니다. 내부 냄새 때문에 이정도로 냄새가 나면 음식점이나 다른 냄새가 더 심하게 나는 곳은 도대체 얼마나 나길래 그러느냐? 하니 막무가내로 내부 문제라고 하면서 다른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으려고만 했습니다. 이후 이런문제로 1년 반동안 2번정도 기사를 불렀고 기사는 단순히 흰 액체만 쓱쓱 뿌려주고 가는것이 전부였습니다. 얼마 전 냄새가 또 심하게 나서 기사를 불렀더니 팬을 교체하는것이 어떻겠느냐 하여 에어컨 내부의 펜을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에어컨을 다 분해하고 교체를 하는 도중 새로가져온 팬에서 더 심한 냄새가 난다며 다 분해해놓고 다시 기존 펜으로 그대로 사용하시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시키는데로 했습니다. 이제 저는 에어컨에서 나는 냄새는 그냥 포기하기로 하고 그동안 뿌려주고갔던 용액을 남는거 있으면 조금 주고 가라고 하고 보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부터 인데 펜을 교체한 후 에어컨 냉방이 잘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이 에어컨은 상업용으로 그 당시 최신형 제품 30평대 스탠드형 에어컨입니다. 저의 가게 내부는 실평수 8평정도 입니다. 또한 내부는 샷시 이중창으로 되어있어서 평상시 단열도 잘되는 곳입니다. 에어컨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당시에는 27~28도 내부온도에서 23도 정도 내려가는데 15분이 채 안되었는데 이제는 24~25도 이하로 아무리 오랜시간을 틀어도 내려가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로 기사분이 3명이서 5번 방문하였으나 모두 이상이 없다고만 말하는 것이였습니다. 제품에 하나도 문제가 없으니 자기는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내부 온도가 27도에서 25도 내려가는데 40분정도가 걸려도 더이상 내려가지 않는 에어컨이 이상이 없다는것이 것이 말이 되지 않고 무작정 비전문가라고 우기고 철판깔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지금 이것때문에 일에 지장도 많이 받고 언제는 냉방이 하나도 나오지 않는날도 있어서 땀을 회원분과 땀을 줄줄 흘리며 일을 해야만 했고 이에 대해 선풍기라도 하나 갔다 놔줘라 이문제가 해결되지 전까지 라고 해도 자기들은 그럴만한 권한이 없고 그런 시스템도 갖추어져있지 않다고만 합니다. 지금 현재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를 해놓은 상태이긴 하나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