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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인입주자2016.07.28
조회51

경산 지식산업지구 내에 있는 예다인 아파트 입주자 입니다.
경산 지식산업지구 개발과정중에 아파트 150미터 주변에서
하루에 한번씩 꼭 심한경우 하루에 발파를 14번씩 진행합니다.
준공난지 오래된 아파트라 내진설계조차 되있지 않은
아파트입니다.
발파후 아파트 균열과 먼지 입주자들은 하루하루
언제 아파트가 무너질지 공포감과 먼지에 시달려
죽지 못해 살고있습니다.
하루에 수십번 민원을 넣고 전화로 민원을 제기해도
이야기 해보겠다
경제자유구역청과 이야기했다 하면서 보완책 대책도 말해주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시장 이라는 사람은 경산시민들 세금으로 휴가갔다고 합니다
휴가 간것을 머라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7월 18일날 경산시청에 민원을 넣어 시장과 면담요청을 해도
휴가갔다고 해서 이해했습니다
28일 오늘도 전화했지만 휴가 갔다가 안왔다고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경산시민들은 죽어가는대 시장이라는 사람은 일주일이넘도록
휴가를 간다는게 말이됩니까
하루에 14번 발파하면 소음 진동이 얼마나 심한지 아십니까
발파한번에 아파트 전체가 흔들리면서 무너지지않을까
얼마나 무서운지아십니까
제발 청와대 분들이 나와 조사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시공사 시행사 정보공개청구를 해도
정보공개청구조차 너네한테 왜주냐 는 대답만 돌아오는 실정입니다.
나라공사인대 너네가 이길수있겠냐 입주자들을 동네 개 돼지 마냥
다루는게 지금 상황입니다.
시청 시행사 시공사 경제자유구역청 다 입주자들의 민원은
묵살한체 공사를 진행중입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어제는 나라에서 지정한 진동수치 또한 넘어갔습니다
나라에서 지정한 진동수치가 넘어갔는대도 오늘 공사가 무자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누굴믿고 이 아파트에 살아야됩니까

아파트가 붕괴되고 사람이 죽어야지
시청 시행사 시공사 경제자유구역청에서 그때되서야
대책방안을 내놓을겁니까

제발 살려주십시오
입주자들의 부탁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