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드디어 방학을 맞이한 평범한 고2입니다.
제겐 346일정도 함께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부터 좋아해서 먼저 고백했습니다.
약 2년정도 좋아했었기 때문인지 몰라도 그때 그 마음은 아니지만 여자친구를 최대한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18살밖에 안된 제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자기 혼자만 좋아한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주세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어느정도 좋아하는 마음 티냈다면 상대방도 약간은 눈치챌거에요.
그럴수록 상대방한테 자기마음 알리고, 더 노력하세요! 상대방도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게 될거에요.
두번째론 집착하지마세요.
괜히 가까워지고 싶어서 카톡으로 시도때도 없이 어디냐고 지금 뭐하냐고 아무 의미 없이 보내지마세요.
상대방도 점점 답하기 귀찮아지고 자신에대한 호감도 더불어 떨어집니다.
진심을 담아서 얘기하거나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마지막으론 정말 상대방을 진심으로 좋아하는것인지 아님 외로워서 또는 그냥 찔러보는건지 한번 생각해주세요
좋아하는사람
안녕하세요 전 드디어 방학을 맞이한 평범한 고2입니다.
제겐 346일정도 함께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부터 좋아해서 먼저 고백했습니다.
약 2년정도 좋아했었기 때문인지 몰라도 그때 그 마음은 아니지만 여자친구를 최대한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18살밖에 안된 제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자기 혼자만 좋아한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주세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어느정도 좋아하는 마음 티냈다면 상대방도 약간은 눈치챌거에요.
그럴수록 상대방한테 자기마음 알리고, 더 노력하세요! 상대방도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게 될거에요.
두번째론 집착하지마세요.
괜히 가까워지고 싶어서 카톡으로 시도때도 없이 어디냐고 지금 뭐하냐고 아무 의미 없이 보내지마세요.
상대방도 점점 답하기 귀찮아지고 자신에대한 호감도 더불어 떨어집니다.
진심을 담아서 얘기하거나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마지막으론 정말 상대방을 진심으로 좋아하는것인지 아님 외로워서 또는 그냥 찔러보는건지 한번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