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널 아프게 한건지..무엇이 널 울리고야 만건지..말하지 않아도 내가 알 수 있다면 좋을텐데..오늘은 토닥토닥 조용히 감싸안아줄께..내 품에서 모두 다 잊을 수 있게..내 품에서 편히 잠들 수 있게..내 품에서 예쁜 꿈 꿀 수 있게..내일 아침 고운 햇살에 눈 뜰 수 있게..오늘 밤은, 너의 곁에 있을게.. 11
세하야..
무엇이 널 울리고야 만건지..
말하지 않아도 내가 알 수 있다면 좋을텐데..
오늘은 토닥토닥 조용히 감싸안아줄께..
내 품에서 모두 다 잊을 수 있게..
내 품에서 편히 잠들 수 있게..
내 품에서 예쁜 꿈 꿀 수 있게..
내일 아침 고운 햇살에 눈 뜰 수 있게..
오늘 밤은, 너의 곁에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