밟는 사람과 밟히는사람.. 밟혀본 사람이 자산이 밟히지 않기 위해 다른사람을 밟음 나도 그렇게 많이 밟혔음 어리니깐 난.. 그래서 눈매도 날카로워지고 하고싶은말 막하고 살았다.. 그리고 마음 단단히 먹었다 이젠 앞으로 그누구도 내머리위로 않놀리고 내가 자수성가 해서 남 다밟겠다고.. 오늘 누군가를 밟았음.. 근데 그사람은 내가 싫어 하는 사람이 아니고 그냥 다른 사람임 나에게 아무런 잘못없는..왜 매맞고 다른사람에게 풀어야하는가 많이 밟혔어도 나랑 관계 없는 사람을 밟는다는건 정말 기분 더럽고 엮겹더라 왜 그런걸까? 남들은 다밝고 사는데 평생 남들에게 밟혀 살라는 하느님의 계신가? 아니면 전생에 죄를 많이 져서 나에게 쌓인 업인가.. 나도 양심이 없었으면 좋겠음 왜 다른 사람한테 싸다고 맞고서 아무런 관련 없는사라애개 총을 쏴야 하는가 내저신이 너무 창피해..죽고싶다
세상엔 2가지 밖에없다..
밟혀본 사람이 자산이 밟히지 않기 위해
다른사람을 밟음 나도 그렇게 많이 밟혔음
어리니깐 난.. 그래서 눈매도 날카로워지고
하고싶은말 막하고 살았다..
그리고 마음 단단히 먹었다 이젠 앞으로 그누구도 내머리위로 않놀리고
내가 자수성가 해서 남 다밟겠다고.. 오늘 누군가를 밟았음..
근데 그사람은 내가 싫어 하는 사람이 아니고 그냥 다른 사람임
나에게 아무런 잘못없는..왜 매맞고 다른사람에게 풀어야하는가
많이 밟혔어도 나랑 관계 없는 사람을 밟는다는건 정말 기분 더럽고 엮겹더라
왜 그런걸까? 남들은 다밝고 사는데 평생 남들에게 밟혀 살라는 하느님의
계신가? 아니면 전생에 죄를 많이 져서 나에게 쌓인 업인가..
나도 양심이 없었으면 좋겠음 왜 다른 사람한테 싸다고 맞고서 아무런 관련 없는사라애개
총을 쏴야 하는가 내저신이 너무 창피해..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