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20대 청춘에게 도움되는 글귀모음

청춘이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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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은 꿈을 꾸는 렘수면과 꿈을 꾸지 않는 논렘수면으로 이어진다. 렘수면은 비록 짧지만, 강렬한 꿈을 꾼다면 기억에 남는다. 이것은 우리 인생과 마찬가지다. 길고 힘든 일상생활 도중에도 우리는 가끔씩 꿈을 꾼다. 하지만 우리는 잠자리에서와 달리 그 꿈을 현실로 바꿀 능력이 있다. 하루에도 몇 번씩 꿈을 떠올리며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그 꿈이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다.




 열등감을 가진다는 것은 이미 그 사람보다 열등하다는 증거다. 하지만 열등감은 피할 수 없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열등함을 인정한다면 그건 더 이상 열등감이 아니다.




 행복은 유리와 같다. 한 번의 실수로 너무나도 간단하게 깨져 버린다. 파편을 주우려 해 보아도 손에 상처만 날 뿐 원래대로 되돌아가지 않는다. 하지만 유리파편을 치워주고 새 유리를 가져다 줄 사람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다.




 청춘은 일단 즐겨라. 나중에 당신이 '이젠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부터 꿈을 이루려고 노력해라.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시작점이다. 그때 시작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정말로 늦는다.




 과거, 현재, 미래 중 현재와 미래가 가장 중요하다. 과거는 되돌릴 수 없지만 미래는 개척할 수 있다. 현재의 행동이 미래로 이어지는 길이다. 하지만 현재 또한 즐기며 살아라. 곧 과거가 되겠지만, 현재는 과거에서의 미래다.




 행복한 꿈일 수록 잠에서 깼을 때 얻는 상실감은 크다. 하지만 그보다 행복한 꿈을 현실로 만들었을 때의 달성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한 번에 높은 꿈을 갖지 말고, 낮은 꿈부터 시작해 천천히 단계를 올려라. 그렇다면 달성감과 함께 다음 목표를 가질 수 있다. 한 번에 높은 꿈을 가져 버리면 좌절하기 쉽고, 만약 이루게 된다해도 달성감과 함께 허무함이 따를 것이다.




 당신의 삶은 한 편의 책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 책의 주인공이다. 험난한 위기와 절정을 겪어야 짜릿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다.




 하고 싶은 일은 젊을 때 해두는 것이 좋다. 꿈을 이루려는 노력도 마찬가지로, 노력하지 않으면 그것은 진정 '하고 싶은 일'이 아니다.




'나는 꿈을 이룰 거야'라는 말보다 '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거야'라는 말을 해라. 무엇보다 그런 말을 할 시간에 노력해라.




꿈을 버리고 누군가가 정해준 길을 가는 게 잘못된 길은 아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 누군가의 '작품'으로 남게 될 것이다.




험한 산을 올라가고 싶거든 먼저 넘어져라. 넘어지고 또 넘어지다 보면 어느새 정상이다. 넘어진 적이 없는 사람은 정상에 가보지 못한 사람이다.




후회하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시작해라. 체념한다면 이미 늦었지만 후회한다면 아직 늦지 않았다.




주변에 타고난 재능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확실히 재능이 있다.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재능이.




배우는 것만이 노력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 자신을 가르치는 글을 써 보아라.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라. 그리고 실천하라.





미련했던 과거에 후회가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이 바로 발판이다.




남의 인생을 비판하는 사람은 무식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무식한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부끄러워하는 사람이다.




포기하고 싶을 때엔 미래를 상상하라. 포기한 후 미래의 당신은 무얼 하고 있는가?




선택권은 언제나 자기자신에게 있다. 발버둥칠 것인가, 체념할 것인가.




타인을 위한 응원의 글 대신에 자기자신을 위한 응원의 글을 써 보자. 그리고 하루마다 그 글을 읽어보자. 노력할 힘이 생겨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