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는 건설일을 하셔. 벽 쌓고 철근 나르고,, 몸이 고된일이 날씨에도 밖에서 일하신다는데 집에 오면 피곤해서 쓰러지시는 거 보면 마음이 아팠어ㅜㅜ그래도 숙소는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이겠지 이러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오늘 엄청 화가나서 오신거야 ((((더러움주의))))((((안보고쭉내려도돼ㅜㅜ)))) 미안해ㅜㅜ 엄청 더럽지ㅠㅠㅠ인부들이 300명인데 화장실은 이거 하나래.근데 그마저도 위생상태가 이 모양인거야더위 때문에 사람들 10명이 쓰러져도 내다 보지도 않고 위생상태 따지러 가도 들은 척도 안한다고 화가 많이 나서 오셨어.아빠는 신경쓰지 말라고 하시는데 난 아직도 화가나.참고로 서울시 관할이라는데 시청에 민원을 넣으려고 했더니 공사현장이라 그런지 주소지가 안 떠서 민원을 넣을 수가 없더라고어떻게 하면 좋을까? 조언 부탁할게ㅜㅜ 691
(더러움주의)아빠가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있니? 여기만 이런건가 지금 너무 화가나
이 날씨에도 밖에서 일하신다는데 집에 오면 피곤해서 쓰러지시는 거 보면 마음이 아팠어ㅜㅜ
그래도 숙소는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이겠지 이러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엄청 화가나서 오신거야
((((더러움주의))))((((안보고쭉내려도돼ㅜㅜ))))
미안해ㅜㅜ 엄청 더럽지ㅠㅠㅠ
인부들이 300명인데 화장실은 이거 하나래.
근데 그마저도 위생상태가 이 모양인거야
더위 때문에 사람들 10명이 쓰러져도 내다 보지도 않고
위생상태 따지러 가도 들은 척도 안한다고 화가 많이 나서 오셨어.
아빠는 신경쓰지 말라고 하시는데 난 아직도 화가나.
참고로 서울시 관할이라는데 시청에 민원을 넣으려고 했더니
공사현장이라 그런지 주소지가 안 떠서 민원을 넣을 수가 없더라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조언 부탁할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