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눈팅만 하다가..넘 맘이 답답하고 그래서 첨으로 글을 씁니다 고수님들..제발..도와 주세요....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날짜 : 10/14 시간 : 약 6시30분 경?? 장소 : 국회 건너편 H 캐피탈 건물 앞 버스정류장 인상착의 : 키는..약 178~180 cm, 마른 체격에,, 검은 정장, 머리는 단정하며 얼굴이 작고..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암튼..첫 눈에 반해버린 남자분.. 그냥..딱 제 이상형이어서요 .. 어떻게 찾을 길이 없네요..말이라도 걸어 보고 싶었는데.. 제가 타야 되는 버스가 와버린 상황이어서..ㅜ.ㅜ 저는 20대 중반 여성이며 H 카드에 근무 중인 평범한 여 사원 입니다. 어제..10/14 저 시간에 ..정말 심장이 멎을 듯한 남성분을 봐 버렸어요 ., 검은 정장을 입은 그 말끔한 남성분..나이는 언뜻 봤을 때..한..20대 중, 후반..정도 되 보였고요 검은 색 토드백을 들고 있었던거 같네요..서류가방 비슷한.. 저는 회사 동생과 함께 버스를 타러 정류장으로 향하는 길에 멀리서 부터 이분을 보고 첫 눈에 반해서..저도 모르게 동생에게 " 야야,, 진짜~멋있다..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얌.." 이라고 해 버렸죠.. 그러고는 쳐다보지도 못하고..계속 버스 기다리다가 타고 가버렸어요 ㅜ.ㅜ 저는 그 당시 위에 흰 남방, 아래는 분홍색 스커트 입고 옆에 회사 동생과 같이 있었는데.. 저~ 혹시, 저 그분을 .. 다시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무작정..거기서 기다릴 수도 없고~ㅜ.ㅜ 너무 막막하지만..그래도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맘 한쪽은 좀~훈훈해 지네요~^-^ㅎ 그분이 이 톡을 보셨으면..정말 좋겠습니다 그냥 용기내서 말을 걸기엔..너무 짧은 시간이었기에..ㅜ.ㅜ 이제와서 후회하네요.. 그 버스 정류장에 가서 그 퇴근시간에 죽치고 있자니...학원도 가야하고..야근도 해야 되고.. 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분을 다시 찾고 싶은데.....
국회건너편H건물..버스정류장 완소남 님!!!
저는 항상 눈팅만 하다가..넘 맘이 답답하고 그래서 첨으로 글을 씁니다
고수님들..제발..도와 주세요....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날짜 : 10/14
시간 : 약 6시30분 경??
장소 : 국회 건너편 H 캐피탈 건물 앞 버스정류장
인상착의 : 키는..약 178~180 cm, 마른 체격에,, 검은 정장, 머리는 단정하며 얼굴이 작고..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암튼..첫 눈에 반해버린 남자분..
그냥..딱 제 이상형이어서요 .. 어떻게 찾을 길이 없네요..말이라도 걸어 보고 싶었는데..
제가 타야 되는 버스가 와버린 상황이어서..ㅜ.ㅜ
저는 20대 중반 여성이며 H 카드에 근무 중인 평범한 여 사원 입니다.
어제..10/14 저 시간에 ..정말 심장이 멎을 듯한 남성분을 봐 버렸어요 .,
검은 정장을 입은 그 말끔한 남성분..나이는 언뜻 봤을 때..한..20대 중, 후반..정도 되 보였고요
검은 색 토드백을 들고 있었던거 같네요..서류가방 비슷한..
저는 회사 동생과 함께 버스를 타러 정류장으로 향하는 길에 멀리서 부터 이분을 보고 첫 눈에
반해서..저도 모르게 동생에게 " 야야,, 진짜~멋있다..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얌.."
이라고 해 버렸죠..
그러고는 쳐다보지도 못하고..계속 버스 기다리다가 타고 가버렸어요 ㅜ.ㅜ
저는 그 당시 위에 흰 남방, 아래는 분홍색 스커트 입고 옆에 회사 동생과 같이 있었는데..
저~ 혹시, 저 그분을 .. 다시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무작정..거기서 기다릴 수도 없고~ㅜ.ㅜ
너무 막막하지만..그래도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맘 한쪽은 좀~훈훈해 지네요~^-^ㅎ
그분이 이 톡을 보셨으면..정말 좋겠습니다
그냥 용기내서 말을 걸기엔..너무 짧은 시간이었기에..ㅜ.ㅜ 이제와서 후회하네요..
그 버스 정류장에 가서 그 퇴근시간에 죽치고 있자니...학원도 가야하고..야근도 해야 되고..
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분을 다시 찾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