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3년정도 사귀였구요.. 올가을에 결혼하자는 약속을 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던중 작년 10월말쯤에 그사람의 애인이라며 어떤여자의 전화를 받았고.. 그 여자를 만나서 얘기를 듣구 너무 놀랐습니다... 완벽한 양다리.. 그 여자를 중절수술도 두번이나 했다더군요... 그 여자도 물론 저의 존재를 몰랐구요... 그 뒤로 그 여자와 함께 삼자대면을 통해서 그 놈과 정리를 했고... 그떄 그 여자가 수술비라도 내 놓으라고 하여... 제가 그날 그사람의 적금통장(400만원 들어있었음)을 가져갔었거든요... 그 여자가 백만원은 자기한테 부치고 나머지 삼백은 저한테 부치라고 했고 저두 그러라고햇죠.. 그 다음날 돈을 부치더군요 그래서 그 돈을 정말 원없이 썼습니다....저를 위해서 말이죠.. 근데 요즘 몇일동안 그 놈 그 돈 돌려달라구 난리입니다.. 저한테 줄이유가 없다고요.. 좋은말 할떄 보내라구 하는데... 정말 열받네요.. 이딴놈을 사랑했다는게 제 자신이 싫구요... 결혼 안하게 돼서 정말 잘됐다는 생각두 들구요... 당근 돌려줄 생각은 없는데..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여러분들 의견주세요..
정말 답답하다...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3년정도 사귀였구요.. 올가을에 결혼하자는 약속을 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던중 작년 10월말쯤에 그사람의 애인이라며 어떤여자의 전화를 받았고..
그 여자를 만나서 얘기를 듣구 너무 놀랐습니다...
완벽한 양다리.. 그 여자를 중절수술도 두번이나 했다더군요...
그 여자도 물론 저의 존재를 몰랐구요...
그 뒤로 그 여자와 함께 삼자대면을 통해서 그 놈과 정리를 했고...
그떄 그 여자가 수술비라도 내 놓으라고 하여...
제가 그날 그사람의 적금통장(400만원 들어있었음)을 가져갔었거든요...
그 여자가 백만원은 자기한테 부치고 나머지 삼백은 저한테 부치라고 했고 저두 그러라고햇죠..
그 다음날 돈을 부치더군요 그래서 그 돈을 정말 원없이 썼습니다....저를 위해서 말이죠..
근데 요즘 몇일동안 그 놈 그 돈 돌려달라구 난리입니다..
저한테 줄이유가 없다고요.. 좋은말 할떄 보내라구 하는데...
정말 열받네요.. 이딴놈을 사랑했다는게 제 자신이 싫구요...
결혼 안하게 돼서 정말 잘됐다는 생각두 들구요...
당근 돌려줄 생각은 없는데..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여러분들 의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