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되고나서...) 안녕하세요~ 제가 다이어트에 관심도 많고 좋아해서 네이트판 건강다이어트 코너에서 글을 가끔 읽는데요. 여기 글들을 보면 .. 살때매죽고싶다. 살을 몇달만에 얼마나 뺄수 있냐? 이런 글들이 대부분이라 안타까웠습니다. 제글에 불편하신분들 있으실거라 생각했으니 악플은 그냥 그러려니 할게요 ㅋㅋㅋ 많이 불편하셨죠?? 글구 저랑 같은 마인드이신분들이 있으셔서 너무 기쁘구요~~ 격려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ㅡ 저같이 다이어트를 즐기는 사람도 있으니 여러분들도 마인드를 조금만 바꾸면 다이어트가 힘들게 느껴지지 않으실거에요. 다이어트 때문에 힘드신분들 긍정적으로 다이어트를 여유를 가지고 하시길 바랄게요.!! (본문) 제가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한것은 작년 3월부터였습니다. 그당시 저는 키165에 60이였습니다. 통통과뚱뚱의 사이랄까.. 저보다 더 무게가 나가시는분들이 보시기에는 불편하실수 있으시겠지만, 저에게는 인생최고 무게였고, 자신감도 없어졌고, 옷을사기도 싫고 화장도 하기싫고... 그냥 삶의 의욕이 없었어요. 어느날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러다 나의 20대가 끝나는건 아닌가.. 서둘러 헬스를 1년치 끊어버렸어요. 처음에는 식단은 안하고 운동만 죽어라 했습니다. 한달에 2키로씩 빠지더라고요. 그렇게 53까지 내려왔을무렵 식단도 시작했습니다. 50까지 빠지더라고요.. 무게가 점점 빠지는것이 즐겁고 사람들의 칭찬이 좋았습니다. 그러다 이번년도 1월에 사고를 당해 수술을 하게되었는데, 다이어트를 쉬는 4개월 동안 57키로까지 불어난게 아니겠습니까... ㅠ.ㅠ 몸이 회복되는대로 5월달부터 지금까지 다시 다이어트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53입니다. 목표는 모든여성들이 그러하듯 40키로대이긴 해요.. 헤헤.. 너무 철없나요 ㅎㅎ 그런데 저는 다이어트가 너무 즐겁습니다.. 식단을 짜서 먹는것도 즐겁고, 운동을 하는것도 즐겁습니다. 물론 저도 가끔씩 고열량의 인스턴트음식이 먹고싶을때도 있죠. 그런데 항상 먹고싶진 않아요.. 정말 일주일에 한번? 술도 좋아하는데, 술도 정말 일주일에 한번.. 평일은 정말 다이어트하는것이 좋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다이어트관련 음식을 사는것도 즐겁고 맛보는것이 즐겁고 맛있습니다. 운동을할때는 땀이 흐르는게 좋습니다. 하루동안 쌓인것들이 씻겨내려가는 기분입니다. 살도살이지만 건강식으로 먹다보면 건강해지는거같고, 피부도 좋아지고... 어느순간 제취미생활이 된거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어디서 들은얘기인데, 진짜 운동하려는사람은 시간을내서하고 운동할마음이 없는사람은 시간이 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이런저런핑계로 운동 게을리하지마시고 열심히 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다이어트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즐기면서 하셨으면 좋겠어요!! 다이어트 하다보면 정말 즐겁고 재밌습니다. ~!! 맛있는음식을 먹을때의 즐거움과는 또다른 다이어트만의 재미가있어요~!! 22044
다이어트가 왜이렇게 재밌죠?
안녕하세요~ 제가 다이어트에 관심도 많고 좋아해서 네이트판 건강다이어트 코너에서 글을 가끔 읽는데요.
여기 글들을 보면 .. 살때매죽고싶다. 살을 몇달만에 얼마나 뺄수 있냐? 이런 글들이 대부분이라 안타까웠습니다.
제글에 불편하신분들 있으실거라 생각했으니 악플은 그냥 그러려니 할게요 ㅋㅋㅋ 많이 불편하셨죠??
글구 저랑 같은 마인드이신분들이 있으셔서 너무 기쁘구요~~ 격려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ㅡ
저같이 다이어트를 즐기는 사람도 있으니 여러분들도 마인드를 조금만 바꾸면 다이어트가 힘들게 느껴지지 않으실거에요.
다이어트 때문에 힘드신분들 긍정적으로 다이어트를 여유를 가지고 하시길 바랄게요.!!
(본문)
제가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한것은 작년 3월부터였습니다.
그당시 저는 키165에 60이였습니다. 통통과뚱뚱의 사이랄까..
저보다 더 무게가 나가시는분들이 보시기에는 불편하실수 있으시겠지만, 저에게는 인생최고 무게였고, 자신감도 없어졌고, 옷을사기도 싫고 화장도 하기싫고... 그냥 삶의 의욕이 없었어요.
어느날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러다 나의 20대가 끝나는건 아닌가..
서둘러 헬스를 1년치 끊어버렸어요.
처음에는 식단은 안하고 운동만 죽어라 했습니다.
한달에 2키로씩 빠지더라고요.
그렇게 53까지 내려왔을무렵 식단도 시작했습니다. 50까지 빠지더라고요..
무게가 점점 빠지는것이 즐겁고 사람들의 칭찬이 좋았습니다.
그러다 이번년도 1월에 사고를 당해 수술을 하게되었는데, 다이어트를 쉬는 4개월 동안 57키로까지 불어난게 아니겠습니까... ㅠ.ㅠ
몸이 회복되는대로 5월달부터 지금까지 다시 다이어트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53입니다.
목표는 모든여성들이 그러하듯 40키로대이긴 해요.. 헤헤.. 너무 철없나요 ㅎㅎ
그런데 저는 다이어트가 너무 즐겁습니다.. 식단을 짜서 먹는것도 즐겁고, 운동을 하는것도 즐겁습니다.
물론 저도 가끔씩 고열량의 인스턴트음식이 먹고싶을때도 있죠. 그런데 항상 먹고싶진 않아요..
정말 일주일에 한번? 술도 좋아하는데, 술도 정말 일주일에 한번..
평일은 정말 다이어트하는것이 좋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다이어트관련 음식을 사는것도 즐겁고 맛보는것이 즐겁고 맛있습니다.
운동을할때는 땀이 흐르는게 좋습니다. 하루동안 쌓인것들이 씻겨내려가는 기분입니다.
살도살이지만 건강식으로 먹다보면 건강해지는거같고, 피부도 좋아지고...
어느순간 제취미생활이 된거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어디서 들은얘기인데, 진짜 운동하려는사람은 시간을내서하고 운동할마음이 없는사람은 시간이 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이런저런핑계로 운동 게을리하지마시고 열심히 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다이어트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즐기면서 하셨으면 좋겠어요!!
다이어트 하다보면 정말 즐겁고 재밌습니다. ~!!
맛있는음식을 먹을때의 즐거움과는 또다른 다이어트만의 재미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