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러 방면으로 덕질을 해서 사고 싶은 게 많은데 용돈 받아서 쓰는 거니까 몇 개만 딱 정해서 용돈을 모았거든.
용돈 받기 시작한 지 1년이 안 됐긴 한데 그래서 그런가 좀 크게 쓰는 거면 엄빠한테 미리 말을 하라고 하셔서 이번에도 얘길 했어.
내가 이거랑 이걸 사려고 한다니까 꼭 그런 걸 사야겠냐. 네가 아직도 앤 줄 아냐 이러면서 안 된다고 하시는 거야...
근데 서운한게 내가 이걸 사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내 용돈 모아서 산다는 건데 갑자기 뭘 그런 걸 사냐고 하시니까 갑자기 남동생은 나이 차가 좀 나는데 걔가 레고 사달라고 터닝 메카드? 이런 건 다 사주고 심지어 친척들도 걔 생일에 조림형 탱크 사주는데 나는 그냥 책 두 권(합해서 2만 2천원) 사고 말았단 말이야.
그동안에도 덕질 관련 물품 이런 것도 내가 사면 이해 안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어쩌다 성적 떨어지면 네가 쓸데없는 짓 해서 그런거다 이러니까 서운하고 짜증도 나고 암튼 아빠랑 1차전하고(어제) 엄마랑 방금 2차전했거든.
어디다 하소연하고 싶은데 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가 쓰고 있어. 혹시 나랑 비슷한 경험한 사람있으면 어떻게 했는 지 알려주라!
내 돈으로 덕질하겠다는데 왜ㅠㅠ!!
내가 여러 방면으로 덕질을 해서 사고 싶은 게 많은데 용돈 받아서 쓰는 거니까 몇 개만 딱 정해서 용돈을 모았거든.
용돈 받기 시작한 지 1년이 안 됐긴 한데 그래서 그런가 좀 크게 쓰는 거면 엄빠한테 미리 말을 하라고 하셔서 이번에도 얘길 했어.
내가 이거랑 이걸 사려고 한다니까 꼭 그런 걸 사야겠냐. 네가 아직도 앤 줄 아냐 이러면서 안 된다고 하시는 거야...
근데 서운한게 내가 이걸 사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내 용돈 모아서 산다는 건데 갑자기 뭘 그런 걸 사냐고 하시니까 갑자기 남동생은 나이 차가 좀 나는데 걔가 레고 사달라고 터닝 메카드? 이런 건 다 사주고 심지어 친척들도 걔 생일에 조림형 탱크 사주는데 나는 그냥 책 두 권(합해서 2만 2천원) 사고 말았단 말이야.
그동안에도 덕질 관련 물품 이런 것도 내가 사면 이해 안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어쩌다 성적 떨어지면 네가 쓸데없는 짓 해서 그런거다 이러니까 서운하고 짜증도 나고 암튼 아빠랑 1차전하고(어제) 엄마랑 방금 2차전했거든.
어디다 하소연하고 싶은데 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가 쓰고 있어. 혹시 나랑 비슷한 경험한 사람있으면 어떻게 했는 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