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주세요

너구리2016.07.29
조회27
안녕하세요.......
저는대한민국에 살고있는20대후반여자사람입니다!
일단 자기소개는여기까지하고 본론으로들어갈께요
제가일하는가게는 당일로 돈을주는 그런곳입니다
그가게에서 같이 일하고친하게지내는언니가있엇습니다
그언니는 아무것도모르는저를 친동생처럼 이것저것알려주며 정말 친하게지냈습니다ᆞ
그런데점점시간이갈수록 언니는제가 뭐를하려고만하면 잔소리처럼변하면서 자기가더 잘난것처럼 언니과시욕을 내보이는겁니다 또 제가다른 사람과 친하게지내고 만나는것조차도 질투를 하는것같아보였 습니다 저로서는 어쩔도리가없이 동생이니까참자하며 이때까지 지내왔습니다
그런대 사건은이번5월달이되자 터진것이였습니다
저랑언니는타지사람이라 부모님과 떨어저 월룸에서생활을하고있습니다
언니는낭비벽이심하고 공과금이나 월세를잘안내고하는사람입니다
그런데 다끊기고 월세독촉을받자언니는 저희집에들어와 돈이모일때까지 여기있는다며 자기맘대로 하는것이였습니다
tv도언니맘 에어컨도언니맘 선풍기도언니차지 게다가 밥먹는것도 매일시켜서 먹고 자기가먹고싶은걸 먹지않을땐 삐지기일수ㅜㅜㅜ하 참자참자 몇번을고민하고 급기야 터져서 싸우기도반복 ㅜㅜㅜㅜ더이상안될꺼같아 저는2달만에 제명의로 일수를빌려 돈을빌려주기까지해습니다 .......저도압니다 그런거 한부로해주는거아닌거 그런데 그런거있지않습니까? 스트레스받아서 나가라고하고싶지만 언닌 돈도없고 그렇다고 제가돈있는것도아니고 ㅜㅜ(참고로언니는돈빌리고 돈을잘않갚음그때상황에도 저한테빌린돈43만원1년째 않갚음) 성격상제가돈빌려주고 돈달라고도못하구요ㅜㅜ
그래서 돈을 일수로하면언니가 돈잘갚겠지하는심정에 200 을 빌려주엇지요
그런데 맨첨에는잘값다가 이사간뒤 저보고와서돈받아가라 하며매일차비만원씩쓰고ㅜㅜ급기야자기가먼저연락하는일도없는겁니다 일수에대해서는 ㅠ일도잘나가지않는터라 ㅜㅜ제가대신몇번이고내주엇지요 그때돌아오는말은 고마워언제줄께 끝 ㅠㅡㅜㅜ아 미치겠네,,,,,,
저도월세한달치 공과금두달치 핸드폰요금미납 엄마매달20만원 ㅠ
당현이안되는상황인데 언니는 작구제게의지를합니다
뭐만하면 카톡대화명에 너그러다뺨맞아 이런거나올리고 꼭돈이야기 꺼낸담에 ㅡㅡ
인연끊고싶습니다 ㅜㅜ어케할까요
인연을끊기에는정이 많이들어 무베듯 잘라낼순없고 ㅜㅜ미치겠습니다어떻게하는게 좋은방법일까요
1 이야기를해서 푼음 잘지낸다
2 그냥내가 하던데로 하며 지낸다
3 돈을 내가다값고 연락하지 않는다

도와주세요 글구두서없는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