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수강후기

후기이벤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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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한다고 하는데,
수업 시작한다고 하자마자 노랫소리부터 들려오는
소리드림 수업.

작년 내 동생이 처음 수업을 들었을 땐 It's my life 를 배우고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 열정이 콘서트장을 방불케해서,
사이비 종교인 줄 알았다고 할만큼 처음엔 당황스럽기도 하다.

가끔 코치님이
여러분의 수업료는 수업에서 목소리 내고, 움직이고, 노래부르기 위해 낸거라고 할 때도 있을 만큼
열심히 부르고 따라한다 :)
우스갯소리지만 음치였던 나는 영어보다 노래가 더 빨리 느는 느낌도 든다.

단어 하나하나 사진으로 느낌을 알고,
한번씩 따라 부르다보면,
즐겁고 덤으로 리듬감도 생긴다. 그냥 영어를 하는 것도 꼭 노래 같아서
영어는 노래에 참 잘어울리는 언어 같다 :) 하하

그래서! 7월의 후기는 ♬ 노래와 함께하자 ♬

Sugar
Un all night
Thinking our loud
3 things
I won't give up
See you again
Begin again
The lazy song
까지

7월에 배운 다양한 노래들이다!
난 노래를 배우는 시간이 너무 좋다.
노래 가사는 더 쉬운단어로도 더 많은 느낌을 표현한다.
또 괜히 녹파만들기 힘들고, 이래저래 이동할 때는
팝송 한번 씩 더들으면서 생각하고
표현을 여기저기 적용하는 생각을 하다보면서 노래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